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다를 읽은 후에 이 책을 읽어보았다.
그 책은 바로 오늘 이야기 하는 '보노보노의 인생상담'이다.
보노보노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질문에 대한 상담을 해주는 이야기가 담겨있다.
이야기 형식으로 질문에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는 내용이 담아 있었다.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는 내가 보노보노를 좋아해서 선택한 책이었다.
보노보노를 소재홀 하고 있는 에세이
보노보노 명언집 상과 함께 구매한 보노보노 명언집 하
하편은 이전 권에 해당되는 상편과 스토리가 이어지는 거 같았다.
작년에 읽어보고 다시 안 읽어서 잊어버린 내용이 더 많아졌지만 기억하고 있다.
이 책을 예전에 도서관에서 빌려 읽은 후에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를 했다.
지금도 가지고 있는데 이 만화책은 디자인도 예쁘고 만화 내용도 마음에 든다.
보노보노를 좋아하는 독자와 팬이라면 이 책을 구매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나중에 따로따로 리뷰를 올려보겠다.
데미안을 읽고 나서 관심이 가게 된 작품은 싯다르타였다.
싯다르타가 부처님, 붓다로 알고 있는 석가모니의 본명이라는 것을 어디선가 들은 적이 있었다.
그래서 이 소설을 한 번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책에 대한 정보를 알아보았다.
데즈카 오사무 선생님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붓다라는 애니메이션을 감상한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