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023년에 알라딘 서재 블로그를 처음 시작했다.

이전에 한 번 운영을 했었지만 회원 탈퇴를 한 후 다시 가입해서 블로그를 개설했다.

책 블로그를 운영하고 싶어서 개설한 블로그인데 책 관련된 글을 안 쓰는 거 같다고 생각하는데?..

기종에 먼저 운영했던 블로그도 책 리뷰를 우선으로 먼저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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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한 해를 잘 보내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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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되기 전에 휴가로 쉬고 싶었는데..


휴가가 없어서 다른 사람 쉬는 날에 출근해야 한다.

내일까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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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부터 오타쿠였던 나

진성 오타쿠가 된 후로 가지고 있는 돈을 취미 생활에 쓰고있다.

용돈 조금씩 모아서 만화책과 소설책 구매에 많이 사용했다.


옷은 그냥 있는 거 괜찮으면 입고 화장은 적당히 필요할 때만 하면 된다.


덕후가 되고 나서 오타쿠, 씹덕 소리를 듣지만 상관없다.

좋아하는 거 많이 할 수 있으면 괜찮고 종이남친도 많이 생겨서 괜찮다.

종이남친이 많이 있으니까 남들이 평생 한 번은 꼭 한다는 연애도 할 필요없다.

만화를 너무 봐서 그런지 내 눈에 현실 남자는 안 들어오니까 말이다.

내가 좋아하는 남자는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에 나오는 남자 캐릭터가 대부분이다.

만약 현실 남자가 눈에 들어온다면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랑 닮아서 그럴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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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설날인 올해 나는 집에서 쉬고 있다.


공휴일은 역시 집에서 좋아하는 거를 보거나 하면서 잇는 게 최고다.

방에서 노트북과 스마트폰으로 웨이브에 있는 애니메이션과 영화를 보고 있다.

온라인 게임에서 하는 설날 이벤트에 열심히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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