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기 리로드 블래스트 2
미네쿠라 카즈야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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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번 최유기 리로드 블래스트 2권은 1권의 내용이 계속 이어졌다.

2권의 표지는 손오곰의 모습이 나왔다.

싸우고 장소에서 홍해아와 독각시가 나타나고 홍해아와 현장삼장의 대결을 시작된다.

다른 곳에서 사락 삼장법사는 경문으로 결계를 만들기 위해 자리를 잡는다.

이 대결에서 현장 삼장법사는 큰 상처를 입었지만 멘탈이 강해서 그런지 일어선다.

그런데 갑자기 정체불명의 소년이 나타난다.

검은색 옷에 올림 머리를 한 소년은 인간으로 보였지만 도저히 인간한테는 없는 힘을 가지고 있었다.

순식간에 장소를 쑥대밭으로 만들어 버리고 홍해아를 발견하자 바로 공격한다.

위험에 빠진 홍해아의 앞에 독각시가 나타나 소년의 공격을 홍해아 대신 정통으로 맞는다.

상처 입었지만 버티고 있던 현장 삼장은 소년한테 누구냐고 묻지만 소년은 모른다고 대답한다.

그리고 손오공과 마주치지만 금방 뒤돌아서고 사라진다.

오공은 사라지는 소년을 보며 손을 위로 들었지만 자신이 왜 이랬는지 의문을 가진다.

다른 곳에서 독각시는 피투성이 상태로 동료 홍해아와 도망치는 것에 성공한다.

도망으로 나무가 울창한 숲 속에서 의식이 돌아온 홍해아는 크게 놀라며 독각시를 바라본다.

독각시는 동료인 홍해아를 보며 과거를 회상하며 중얼거린다.

그리고 과거 자신과 어머니 다른 남동생 사오정한테 했던 것처럼 머리를 손으로 쓰다듬는다.

피투성이가 된 상태로 의식을 잃은 독각시를 바라보던 홍해아는 울부짓으며 2권은 마무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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