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전인 금요일 살고 있는 동네 편의점에 들려 사고 싶은 것을 둘러보던 중
음료수를 사고 싶어서 캔음료 두 개를 계산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하나가 오늘 소개하는 실론티 호불호가 갈린다고 하는 음료라고 하는데..
나는 이 음료를 좋아한다.
실제로 내가 홍차를 좋아하는 편이기도 했고 내 입맛에 맞아 음료수 먹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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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론티가 실제로 스리랑카에서 생산되는 유명한 홍차라고 들어본 적이 있어 한 번 마셔보고 싶다.
실론티는 너무 달지 않는 레몬맛 아이스티 느낌이 들었고 맛은 변하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나는 너무 달지 않는 빵이나 과자랑 먹어도 맛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