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판매에 있어 특별한 법칙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이미 판매를 경험한 세일즈맨들은 자신만의 판매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판매의 법칙>에는 그런 법칙을 33가지 정리하고 있다. 고객에게 끌려가는 것은 죽은 세일즈다. 고객도 첫 인상의 법칙을 벗어날 수 없다. 첫 인상은 말 그대로 상대를 처음 만났을 때 형성되는 이미지로,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만들어진다. 첫 인상 관리가 상대의 호감을 얻기 위한 수단은 아니다. 밝게 웃고, 친절하게 인사하고, 상대의 기분을 맞추는 데 많은 시간을 쏟기보다 만남에서 주도권을 가져오기 위한 목적이 더 크다. 수많은 거절이 한 번의 성공을 만든다. 영업은 예스를 배우는 일이 아니라 노를 배우는 일이다. 거절을 감수하고 정면으로 마주할수록 예스에 가까워질 수 있다.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은 고객이 어떤 태도를 보여도 당황하지 않는다. 자신의 제안에 확신이 있기 때문이다. 이 거래를 위해 자신이 세운 기준과 철저한 준비만 있다면 협상에서 주도권을 가지고 고객을 이끌어가는 사람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