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유럽이나 북미에서는 '마녀'가 있지만 동양에서는 마녀라는 개념보다는 다른 모습의 마녀가 있다. 마녀는 중세부터 근세까지 유럽의 마녀사냥과 마녀재판 등을 통해 마녀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 마녀는 동화나 설화, 소설, 영화 등에 등장하고 현대에서도 현대적인 마녀가 있다. '마녀사냥'은 특정 인물을 마녀라고 몰아세우고, 주술이나 악마와 결탁했다는 이유로 처벌하는 역사적 현상이다. 근세의 가혹한 마녀사냥의 시대 동안 7만 명 가까운 사람들이 처형당했다고 추측된다. 17세기 잉글랜드엔 마녀사냥꾼이 있었다. 의회가 마녀사냥꾼의 활동을 승인하고 지나친 잔인함으로 처형했다. 1692년 청교도가 사는 뉴잉글랜드의 세일럼에서 역사상 가장 악명 높은 마녀재판이 몇 달 동안 벌어졌고 재판은 촌극이나 다름 없었고 증인이 일시적 흥분이나 환각에 빠지면 피고의 짓으로 여겨지고 이것이 결정타가 되어 유죄판결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