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다. 노력한 만큼 원하는 결과가 나온다는 의미로, 노력하는 과정에서 쌓인 경험과 실력은 결국 자신에게 남는다. 우리는 노력하면 반드시 원하는 결과를 얻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힘든 노력의 길 대신 지름길로 가는 것은 절대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낳지 못한다. <공시 6년 실패, 중소기업 김 대리는 어떻게 6년 만에 22억을 벌었나>에서는 공무원 시험에 6년 동안 도전했지만 결국 합격하지 못하고, 취업을 선택하게 된다. 취업을 했지만 이번엔 첫 월급에 충격을 받은 일이 22억의 자산을 모으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돈에 대한 공부를 꾸준하게 했고 그 공부를 바탕으로 투자해 6년 만에 22억의 자산을 만들게 되었다. 놀라운 성공담이긴 하지만 그 과정엔 엄청난 노력이 들어가 있다. 보통 사람들의 눈엔 그저 자산 22억에만 초점을 맞추겠지만, 22억의 자산을 만들기까지의 노력에 집중해 방법을 배워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