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데커 시리즈'가 인기가 많아서 계속해서 작가 '데이비드 발다치'의 신간이 출간되고, 새로운 시리즈가 나온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새로운 시리즈가 또 출간되어 그저 작가 '데이비드 발다치'의 작품을 계속 읽을 수 있어 좋기만 하다. 다른 생각은 하고 싶지 않고 지금을 즐기면서 작가 '데이비드 발다치'의 신간을 보며 절로 미소가 생긴다. 아직 '데커 시리즈'도 더 나와야 하고, '트래비스 디바인 시리즈' 역시 계속 나와야 한다. 지금까지 이 두 시리즈의 주인공들은 모두 남자 수사 요원으로 등장했지만 이번 작품 <거짓에 갇힌 여자>는 전직 수사관으로 여자 '미키 깁슨'이 주인공으로, 성별만 바뀌었을 뿐 스토리의 흡입력과 사건 전개의 속도는 여전히 빠르고 몰입력이 강하다. 앞으로 '미키 깁슨' 시리즈를 응원한다. 이 작품 <거짓에 갇힌 여자>는 2023년에 발표된 범죄 스릴러 소설로, '미키 킵슨'이 주인공으로 사건에 휘말리고 진범을 찾는 과정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