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말 잘하는 사람은 말을 유창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청중의 시선을 끌면서 이해하기 쉽고, 집중할 수 있게 말하는 것이다. 요즘 TV 프로그램을 보면 유명인들이 나와 자신의 전문 분야를 상담하는 경우가 있다. 전문적인 상담가이지만 TV용으로 어느 정도의 재미와 함께 청중이 집중할 수 있는 정보도 있어야 한다. 좋은 아이디어나 정보가 있어도 전달이 명확하지 않으면 상대방이 이해하기 어렵다. 스피치는 논리적인 구성과 표현력을 통해 메시지를 전달해야 한다. 리더인 경우 리더는 비전과 방향을 사람들에게 전달해야 하고 조직을 이끌고 구성원의 공감을 얻을 수 있어야 한다. 면접이나 영업, 협상, 프레젠테이션과 같은 경우엔 상대방을 설득하는 능력이 중요하고, 목소리, 어조, 표정, 몸짓 등을 활용해 설득력을 높일 수 있다. <어른의 말하기>에서 이런 스피치에 대해 배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