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을 바꾸는 감정의 비밀
판도라 킴 지음 / 모티브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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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현재 과학계에서는 감정은 인간만의 전유물이라고 보지 않지만 인간처럼 다양한 감정을 느끼는 것은 아니다. 포유류나 조류를 중심으로 두려움이나 애착, 스트레스, 기쁨, 슬픔과 유사한 상태의 감정을 보인다고 한다. 다만 동물이 인간과 똑같은 방식으로 감정을 느끼는 것에는 증명할 수 없다. 감정은 원래 주관적이고 인간처럼 자기 인식적 감정을 가지지는 않는다. 감정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지식이며 매일 체험하는 일상이고, 인생을 살아가는 목적이자, 사람의 생과 사를 결정할 만큼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현대인들은 어떻게 감정 해소를 할까?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은 어렵고 거부감이 들지만 가상의 등장인물을 통해서 감정을 배출하는 것은 편안하게 받아들인다. 남의 이야기에 몰입해서 감정을 비우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자신이 살면서 체험한 일과 느껴왔던 감정은 어느 누구와도 같지 않다. 간접적인 방법 말고 직접적인 방법으로 감정을 배출하는 경우도 있다. <운명을 바꾸는 감정의 비밀>에서 감정에 대해 알고 감정을 비워내는 방법을 알아본다

감정은 비워내는 연습은 필요하다. 감정을 완전히 없앨 수는 없으니 안전하게 흘러보내고 정리하는 방식이 현실적으로 더 도움이 된다.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무조건적으로 부정적으로 판단하면 안 된다. 이 감정 느끼면 안 되는데라고 싸운다면 더 오래 간다. 감정은 정보에 가깝고 행동은 선택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눈에 보이지 않는 감정을 다루는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제대로 목격할 수 없기 때문에 작은 변화에도 깜짝 놀라곤 한다. 감정은 느껴도 된다는 무언의 허락이 자신의 에너지를 더 빠르게 순환시켜줄 것이다. 세상에서 사장 따뜻하고 이해심 깊은 사람이 되어 자신의 감정에 공감해어야 한다. 감정을 비워내기 위해선 해결 가능한 것과 아닌 것을 나누어 본다. 바꿀 수 없는 걸 계속 통제하려 하면 감정 소모가 커지고, 반대로 아주 작은 행동 하나라도 정하면 무력감이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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