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예전엔 집을 구하면 당연하게 부동산을 찾아가 발품을 팔아야 좋은 집을 구할 수 있었다. 하지만 요즘은 비대면으로도 집이나 방을 구할 수 있는 시대다. 스마트폰으로 방이나 집을 볼 수 있고 주변 지역도 얼마든지 볼 수 있다. 그렇다 보니 아파트나 주택이 완공되기 전에 입주할 권리를 사고팔 수 있는 분양권을 얻는 공식이나 비법을 알 수 있다. <나는 부동산에 가지 않고 SNS로 분양권을 산다>는 실전 분양권 투자 비법서라고 할 수 있다. 분양권을 구하려는 이유는 실물 집보다 권리 거래에 가깝고 인기 지역은 분양가보다 가격이 올려 프리미엄을 붙일 수 있다. 분양권을 사면 계약금이나 앞으로 남은 중도금, 입주 시 잔금까지 고려해야 한다. 새 아파트를 비교적 초기 자격에 접근할 수 있고 입주 전 시세 상승 가능성도 있는 장점이 있다. 오피스텔은 많은 사람들에게 지역주택조합 취급을 받긴 하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생각보다 수요가 많아 상품성과 입지, 가격만 괜찮다면 프리미엄이 붙을 수 있다. 부동산에서 중요한 것은 이름이 아니라 수요라는 걸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