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2025년 한국 프로야구 KBO 리그 총 관중수는 1200만 명이 넘었다고 한다. 이 기록은 KBO 역사상 매우 높은 수준으로 시즌 중 여러 차례 천만 관중이 넘을 정도로 역대급 흥행을 기록했다. 이런 인기를 얻고 있는 프로야구의 2026년 새 시즌이 시작되었고 야구의 인구는 여전하다. 야구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관심도 높아 한국 프로야구가 점점 더 발전하게 되고 세분화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야구와 관련된 일을 하게 될 것이다. <야구 일을 너무 하고 싶다>는 야구 경기장 안팎으로 다양한 직업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려주며, 어떤 직업들이 있는지 총 16개의 직업을 소개한다. 야구엔 야구선수뿐만 아니라 구단과 관련된 직업, 야구협회와 관련된 직업들 등 많은 직업들이 있다. 한국야구위원회 직원, 기록원, 심판, 프로야구단 직원, 트레이너, 애널리스트, 응원단장과 치어리더, 장애 아나운서, 해설위원, 스카우트, 전문 기자, 방송국 PD, 스포츠 아나운서, 에이전트, 데이터 마케터, 야구단 단장 등 16개다. 이외에도 재활전문가, 캐스터, 영상 분석가, 장비 매니저, 팀 닥터, 물리치료사, 스타디움 운영 관리자 등의 직업들이 있다. 이 직업들 모두 야구와 관련된 일을 하며 여러 전문 직업이 함께 움직이는 하나의 거대한 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