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 실전 비법 - 노후 걱정 없이 평생 월 500만 원 버는
김우창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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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텔레마케팅은 전화나 통신 매체를 활용해 상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고 홍보, 조사하는 마케팅 방식이다. 기업은 고객과 직접 대면하지 않고 신속하게 접촉할 수 있어 비용적인 측면에서 효율이 높다고 본다. 텔레마케팅의 핵심은 짧은 시간 안에 신뢰를 형성하고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는 데 있다. 스크립트를 기반으로 대화를 진행하지만 상황에 맞는 유연한 대응이 중요하다. <노후 걱정 없이 평생 월 500만 원 버는 TM 실전 비법>에서는 텔레마케팅의 핵심 노하우를 알려준다. 초보자도 따라할 수 있는 실전 공식이나 TM 전문가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텔레마케팅(TM)은 지금 직업을 고민하고 있고 이직을 고민하고 있다면 도전해 볼 수 있는 직업이다. 단 처음에 두세 달은 초보 딱지를 떼는 기간으로 생각하고 도전해 보는 것이다. 은퇴 후 20~30년의 노후가 기다린다. 그런 노후에 생화비가 제일 걱정일 수도 있다. 수입이 없을 수도, 많이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준비해둔 연금이 없고 재산이 없으며 노후를 책임져 줄 사람도 없다면 TM을 배워놓는 것도 방법이다. 하지만 초기에 성공하겠다는 마음만 있고, 고객들이 어떤 상담사에게 가입하는지, 고객들이 왜 계약을 망설이는지, 어떻게 하면 계약을 잘 할 수 있는지 하는 등의 공부를 하지 않는다면 다 그만두게 된다.

TM은 전문직, 고소득 직종으로 집에서도 가능하고, 시간이 될 때 언제든지 할 수 있다. 정년도 없고 평생직장으로 손색이 없다는 것이다. 다만 초기에는 공부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잘만 배워놓으면 직장을 다니고 싶은데 그렇지 못한 분들에게도 최고의 부업이 될 수 있다. 이 직업을 전호하는 이유는 시간이 자유로우면서 고소득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회사에서 시키는 대로 해서는 TM에 성공하기 힘들다. 스스로 공부하고, 안 되는 부분은 찾아내서 다시 고치고 또 시도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월급쟁이 마인드가 아니라 자기 계발 마인드가 있어야 한다. 본인 스스로 잘 될 것이라고 주문을 외우면서 자신감에 넘쳐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잘 된다. 배움에 있어, 일에 있어 말보다는 태도가 중요하다. 상담할 때 바로 계약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그것은 바로 고객의 심리를 잘 이해하는 것이다. 공부한 사람은 고객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전화한 이유와 고객에게 어떠한 도움을 줄 수 있을지를 잘 설명한다. 일반적으로 콜센터 영업 현장에서 계약을 잘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목소리가 상냥하고 정중하며 감정을 너무 드러내지 않으면서 듣고 있으면 고객들이 안정감을 느낀다. 고객들은 말의 내용보다 신뢰와 마인드를 본다. 상담사라면 전문적 훈련을 통해 발음 교정, 발성 연습, 적당한 속도, 신뢰할 수 있는 태도 등 체계적인 교육을 받는 것을 시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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