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생이 자신의 뜻대로 되면 우리는 인생을 재밌다고 할 수 있을까? 물론 이 '재밌다'의 뜻은 그 속에 포함된 수많은 이야기가 있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우리의 인생이 우리의 바람대로 흘러가지 않기 때문에 《나는 실패를 팔아 150억을 벌었다》와 같은 책이 나올 수도 있다. 사업을 시작했고 처음엔 너무 잘 되어 돈 벌기 쉽다고 생각한다. 큰 노력을 하지 않아도 돈을 많이 벌 수 있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할 정도였지만, 곧 돈 벌기가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실패를 하고 실패를 만회하려고 다시 사업을 시작했지만 처음보다 돈을 잘 벌 수는 없었다. 실채를 반복하면서 사업과 인생에서 겪은 실패담을 숨기지 않고, 오히려 실패를 분석하면서 새로운 기회로 만들었다. 누구나 실패를 할 수 있지만 그 실패에서 배우고 성공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많은 사람들이 실패에서 좌절하고 포기하기 때문일 것이다. 실패를 활용해 성장과 경제적 성과를 동시에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