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30분, 나는 제미나이로 돈을 번다 - 제미나이·Make·캔바·Opal: 아이디어가 돈이 되는 가장 완벽한 AI 워크플로
김민규 지음 / 한빛미디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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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AI의 활용도는 우리의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어 주었지만 점점 제한이 없어지고 있다. 창작의 세계에서도 AI를 활용하는 일은 이제 찾아보기 어려운 일이 아니고, 그런 AI로 만들어 수익을 올리는 경우도 많다. AI로 창작한다는 것은 아무래도 인간이 자신의 능력이나 노력을 덜하면서 노력한 사람보다 많은 수익을 가져가는 불공평한 현상을 야기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다. 순수 창작이 공간이 아닌 공간에서는 AI를 활용할 수 있다.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제미나이'는 텍스트뿐 아니라 이미지, 음악, 코드 등 다양한 형태의 정보를 이해하고 생성할 수 있는 멀티모달 AI라고 할 수 있다. 기존의 AI보다 복합적인 추론 능력과 자연스러운 대화 성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으로, 검색과 문서 작성, 코딩, 번역 등 다양한 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런 제미나이에 대해 잘 설명해 주고 수익을 올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하루 30분, 나는 제미나이로 돈을 번다>다. AI와 대화하는 기술은 프롬프트와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역량에서 나온다고 할 수 있다. AI를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언어와 논리로 원하는 바를 정확하게 지시하고, 원하는 결과물을 조각해 내는 소통 능력이다.

AI 기술을 비즈니스에 이용해 하루 30분 투자로 월 100만 원을 벌 수 있다. 물론 AI에게 질문을 잘 하고 결과물을 검수하여, 가치를 기획하는 과정 모두를 말하는 것으로 똑똑하게 일해야 한다는 의미다. 제미나이로 자동화수익을 만들어야 한다. 자신이 직접 계속 일하지 않아도 시스템이나 구조를 통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소득을 자동화수익이라고 한다. 블로그나 유튜브 콘텐츠 수익, 전자책, 앱 운영, 온라인 강의 판매 등이 좋은 예시다. 한 번 구축해두면 이후에는 유지 관리만으로도 수익이 발생하는 것이 장점이고, 직장인들이 부업으로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다. 전재책으로 디지털 자산을 만들 수 있다. 전자책, 온라인 강의, 자동화 템플릿이 디지털 자산으로, 기초 자본은 0원으로 노트북 한 대와 경험만 있으면 된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로 AI는 체계적인 구조와 논리를 갖춘 글로 풀어내는 놀라운 능력을 보여 준다. 생각보다 훨씬 큰 기회가 숨겨져 있었고 그 기회를 제대로 포착하고 실행에만 옮긴다면 충분히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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