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AI의 활용도는 우리의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어 주었지만 점점 제한이 없어지고 있다. 창작의 세계에서도 AI를 활용하는 일은 이제 찾아보기 어려운 일이 아니고, 그런 AI로 만들어 수익을 올리는 경우도 많다. AI로 창작한다는 것은 아무래도 인간이 자신의 능력이나 노력을 덜하면서 노력한 사람보다 많은 수익을 가져가는 불공평한 현상을 야기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다. 순수 창작이 공간이 아닌 공간에서는 AI를 활용할 수 있다.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제미나이'는 텍스트뿐 아니라 이미지, 음악, 코드 등 다양한 형태의 정보를 이해하고 생성할 수 있는 멀티모달 AI라고 할 수 있다. 기존의 AI보다 복합적인 추론 능력과 자연스러운 대화 성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으로, 검색과 문서 작성, 코딩, 번역 등 다양한 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런 제미나이에 대해 잘 설명해 주고 수익을 올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하루 30분, 나는 제미나이로 돈을 번다>다. AI와 대화하는 기술은 프롬프트와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역량에서 나온다고 할 수 있다. AI를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언어와 논리로 원하는 바를 정확하게 지시하고, 원하는 결과물을 조각해 내는 소통 능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