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사는 사람 샘 올트먼 - AI 시대를 설계한 가장 논쟁적인 CEO의 통찰과 전력
키치 헤이기 지음, 유강은 옮김 / 열린책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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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샘 올트먼'이라는 사람에 대해 잘 몰랐지만 <미래를 사는 사람 샘 올트먼>을 읽어보면 그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미래를 꿈꾸는지 알 수 있다. 샘 올트먼은 제리와 코니 올트먼의 첫째 아들로 태어났다. 시 행정관인 제리와 피부과 의사인 코니는 결혼 해 네 명의 아이들을 낳았고 샘은 첫째로 어릴 때부터 혼자만의 생각에 푹 빠지는 성향이 강한 아이였다. 올트먼 가족은 유대인이며 부모는 아이들에게 자유로운 선택을 할 수 있게 했다. 샘은 열두 살 무렵에 자신이 게이임을 깨달았다. 열여섯 살에 어머니에게 게이임을 밝혔다. 그래도 샘의 부모는 아들에게 꿈을 따르라고 격려한다. 스탠퍼드 대학에 진학한 샘 올트먼은 공동 창업자들과 활발한 활동을 한다. 올트먼은 대학교 2학년이 되지 못하고 자퇴했고 올트먼은 스타트업을 목표로 한다. 대학교를 자퇴하고 친구들과 소셜 플랫폼을 공동 설립한다. 큰 성공을 거두진 못했지만 매각한다.


샘 알트먼은 기업의 CEO이기도 하지만 투자자이기도 하다. Y 콤비네이터를 통해 많은 곳에 투자를 한다. 외부 투자는 과학이나 차업자에 대한 전반적인 응원보다는 자신이 최근 에세이에서 펼쳐 보인 미래를 나아가는 구체적인 경로상의 단계들처럼 보였다. 에어비엔비, 스트라이프, 레딧, 도어대시, 핀터레스트와 같은 곳에 투자를 했고 성공적인 결과도 만들었다. 2015년 일론 머스크와 그렉 브록만과 함께 오픈AI를 설립한다. 샘 알트먼은 일론 머스크와의 만남에서 오픈 AI를 설립하기로 하지만 후에 일론 머스크는 샘 알트먼과 의견 차이를 보인다. 2022년 역사적인 사건이 일어난다. 챗GPT가 출시된 것이다. 챗GPT의 핵심 기술은 이미 2년 전에 공개되었고 업데이트 모델도 거의 1년 동안 사용되는 상태로 챗GPT 사용자가 1억 명에 달하면서 일반 소비자용 테크 제품 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한 제품으로 우뚝 선다. <미래를 사는 사람 샘 올트먼>에서는 샘 올트먼의 어린시절부터 성장배경, 투자자와 CEO로, 인공 지능의 선두 주자로 겪은 이야기를 자세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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