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토피는 주변에서도 볼 수 있고 아토피를 가진 사람들이 증상은 밤마다 가려움증의 고통을 받고 있다. 잠에 들면 긁어 댄 흔적으로 온몸이 상처투성이가 된다. 매일 이런 일이 반복되면서 일상이 무너질 수 있다. 아토피는 생명을 위협하는 병은 아니지만 그 고통을 안 당해 본 사람은 모른다. <아토피, 당신 탓이 아닙니다>에서 아토피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는다. 일반인들을 위한 아토피 치료 관련 서적들은 안타깝게도 대부분이 의학적으로 옳지 않은 정보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아토피는 만성적인 병이라서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경우도 많고 그 과정에서 고민하거나 괴로워하던 환자들이 스테로이드를 이용한 표준 치료를 그만두고 민간요법에 빠지기도 한다. 스테로이드 외용제를 사용하는 표준 치료가 아닌 치료법, 탈스테로이드 방법을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