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세계사를 재밌게 읽을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다. 인물 중심, 사건 중심, 장소 중심 등 다양한 관점으로 세계사를 읽을 수 있다. <교과서로 떠나는 유럽 여행>은 유럽에서 배우는 세계 역사와 문화에 관한 이야기다. 영국 솔즈베리에 있는 거대한 돌인 ‘스톤헨지’는 솔즈베리의 평원에서 수수께끼를 많이 가진 돌이라고 할 수 있다. 거대한 돌들이 둥글게 배열된 유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선사 시대 건축물 중 하나다. 스톤헨지에 대한 몇 가지 추측이 있다. 스톤헨지가 고대 사람들에겐 시계이자 달력 역할을 하거나 마법사 멀린이 아일랜드에서 가져온 돌을 쌓아 왕의 무덤으로 만든 것이라는 주장도 있다. 세계에서 가장 큰 박물관인 루브르 박물관은 프랑스 파리에 있다. 세계에서 가장 큰 박물관이라고 불릴 만큼 가장 많은 미술품을 소장하고 있기도 하다. 미술품과 유물을 38만여 점이나 소장하고 있고 그중 3만 5천점 정도를 전시하고 있다. 한 작품을 1분씩만 감상해도 전체 작품을 보려면 한 달 이상 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