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좁은 평수지만 인테리어를 잘해 실제 평수보다 넓게 보이는 집들을 볼 수 있다. 인테리어가 잘 된 집은 좁지만 효율적으로 집의 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 이렇게 공간이 달라지면 그곳에 사는 사람도 달라진다. 예전엔 리모델링이라고 하면 욕실이나 화장실을 고치는 정도였지만 요즘은 효율적인 생활 공간을 만들고 싶어한다. <나를 위한 인테리어>는 아이가 자립해 집을 떠나거나 노부부만 살게 되고 가족의 수가 줄어든 집의 사용법에 대해 알려준다. 비어 있는 자녀의 방을 다른 용도로 활용해본다. 리모델링으로 불편함이 해소되고 일상생활이 쾌적해지면 기분이 좋아질 것이다.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길어지면 실내 환경이 매우 중요하다. 추이나 더위, 어둠, 소음 등으로 인한 불편을 참다 보면 스트레스를 안고 살게 된다. 집안일을 쾌적하게 만들기 위해 식사 준비와 설거지, 빨래와 청소를 하는 동선을 짧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