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관엽식물은 관상용으로 기르는 식물을 말한다. 실내에서 기르며 공기정화능력이 뛰어나고 병충해가 적은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정원수와 다른 점은 실내 환경에서도 잎이 떨어지거나 시들지 않고 잘 자랄지의 문제다. 제한된 일조만으로도 튼튼하게 자라는 품종이 관엽식물이다. 관엽식물은 원래 살던 야외 환경과 비슷하게 만들면 실내에서도 충분히 기를 수 있다. 실내의 밝은 장소에서 정원수처럼 태양 빛을 받고 통풍이 좋은 곳으로 옮기면 된다. 집의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형태와 색깔의 화분을 찾으면 창문이 있고 전등을 켜 두는 시간이 길며 사람이 다녀 공기가 흐르는 곳에 둔다. 관엽식물은 빛, 물, 바람만 있으면 누구나 기를 수 있다. 관엽식물도 꽃과 마찬가지로 꽃말이 있는 품종이 많다. 몬스테라, 대만고무나무, 파키라, 에버프레시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