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엽식물,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 관엽식물 Q&A·관리법에서 인테리어까지
사토 모모코 지음, 이선주 옮김 / 시그마북스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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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관엽식물은 관상용으로 기르는 식물을 말한다. 실내에서 기르며 공기정화능력이 뛰어나고 병충해가 적은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정원수와 다른 점은 실내 환경에서도 잎이 떨어지거나 시들지 않고 잘 자랄지의 문제다. 제한된 일조만으로도 튼튼하게 자라는 품종이 관엽식물이다. 관엽식물은 원래 살던 야외 환경과 비슷하게 만들면 실내에서도 충분히 기를 수 있다. 실내의 밝은 장소에서 정원수처럼 태양 빛을 받고 통풍이 좋은 곳으로 옮기면 된다. 집의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형태와 색깔의 화분을 찾으면 창문이 있고 전등을 켜 두는 시간이 길며 사람이 다녀 공기가 흐르는 곳에 둔다. 관엽식물은 빛, 물, 바람만 있으면 누구나 기를 수 있다. 관엽식물도 꽃과 마찬가지로 꽃말이 있는 품종이 많다. 몬스테라, 대만고무나무, 파키라, 에버프레시 등이 있다.




관엽식물을 심플 트리라고도 한다. 공간의 넓이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1m가 넘는 높이나 부피로 인테리어에 존재감을 주는 나무이기 때문이다. 모던한 공간에 어울리고 자연스러운 분위기의 공간에 어울리고 에스닉한 공간에 어울리는 나무가 있다. 식물을 기르는데 처음에는 많은 도구가 필요하지 않지만 준비해두면 도움이 되는 관리 도구들이 늘게 된다. 기본적인 관리 도구를 이용해 계절별로 관엽식물을 관리할 수 있다. 관엽식물의 생육에는 따뜻한 계절이 좋다. 식물에게 물주기는 무척 중요한 일이라 물주는 방법도 알려준다. 비료는 관엽식물의 건강 상태를 향상시켜 주고 시기와 용량, 용법을 지키며 주어야 한다. 관엽식물의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해 잎을 손질한다. 잎의 상태는 건강의 척도이기도 하고 흔한 증상과 원인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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