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는 나라 곳간을 채울 중요한 먹거리이자 미래 자원이다. 향후 중국이 글로벌 반도체 시장 전체를 장악하고 방산, 첨단 무기 등에도 활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반도체를 두고 미국과 중국의 관계가 이른바 신냉전 정국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미국은 해외 기업의 중국 내 최첨단 반도체 기술 투자도 규제하고 있고 더 이상 기술 발전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미구그이 강한 의지가 보인다. 미국의 강력한 제재에도 중국은 쉽게 꺾이지 않는 모습이다. 세계 최대 반도체 소비국인 만큼 자체 기술개발에 나서며 반도체 굴기를 이어가고 있다. 당분간 미국과 중국의 반도체 패권 경쟁은 멈추지 않고 지속될 전망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