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작은 습관의 기적 - 인생을 바꾸는 작지만 좋은 습관들
김정훈 지음 / 바이북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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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자들을 보면 자신만의 습관들이 있다. 일찍 일어나는 습관이거나 메모하는 습관, 약속 시간을 잘 지키는 습관, 짧은 시간도 계획하는 습관 등 다양한 습관들을 가지고 있다. 그런 작은 습관들을 무시할 수 없는 것이 그 작은 습관이 바로 성공으로 갈 수 있게 하는 비밀이기 때문이다. <아주 작은 습관의 기적>에서는 작지만 좋은 습관들에 집중해야 하고 평소에 살면서 바꿔나갔으면 하는 것들을 찾아 실천하는 게 필요하다. <아주 작은 습관의 기적>에서는 열등감을 극복할 수 있는 습관, 새벽형 인간이 되는 습관, 영어 앞에서 자신감이 생기는 습관, 몸짱이 되는 습관, 독서 모임 회장이 되는 습관, 부자아빠가 되는 습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습관 등에 대해 알 수 있다. 열등감을 많이 느끼는 사람들은 무슨 일을 하든 쉽게 풀리지 않는 것 같다고 한다. 열등감이라는 것은 사람들이 느끼는 커다란 감정이다. 그 감정은 에너지가 되어 무엇을 하든 제대로 실력 발휘를 하지 못하고 하고 자신을 자책하게 한다. 열등감을 극복하고 이루고 싶은 것이 있다면 일단 쓰고 계획하는 것이다. 처음엔 간단한 수첩을 가지고 다니며 메모하고 시간을 투자해 다이어리에 계힉하는 것이다. 계획을 쓰고, 일기를 쓰고, 가계부를 쓰고, 독서 리스트를 만들어 쓰면서 자신만의 방식대로 플래너를 쓰고 목표를 이루는 것이다.


​미라클모닝이 유행하면서 아침형 인간이 되려고 새벽에 일어나는 습관을 만들고 싶었다. 하지만 아침형 인간이 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알람을 끄기를 반복하면서 결국엔 아침형 인간을 포기했다. <아주 작은 습관의 기적>의 저자의 아침형 인간되기 습관을 실천해보려고 한다. 회사 생활을 하며 잦은 회식으로 불규칙적인 생활을 했고 술을 줄이고 아침 일찍 일어나는 노력을 11개월 했다고 한다. 아침 일찍 일어나는 일만 거의 1년을 하면서 새벽에 일어나는 것만으로도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좋아하던 술을 멀리하려고 새벽에 일어나기 시작했다. 새벽기상은 어렵지만 누구나 할 수 있는 좋은 습관이다. 새벽에 일어나는 삶을 시작하면서 자신의 생활이 더 짜임새 있어졌다고 한다. 평일뿐만 아니라 주말에도 일찍 일어나며 대개 새벽 4시에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한다. 일어나자마자 책을 읽고 운동하거 가고 평일엔 마음껏 하지 못했던 운동을 즐기는 것이 주말의 큰 즐거움이 되었다. 새벽에 일어날 동기를 찾았다면 실천만 남았는데 일찍 일어나 정신을 깨우기까지 노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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