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마케팅 - 매일 15초로 나의 브랜드를 광고하라!
박준서.노고은.임헌수 지음 / 이코노믹북스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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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은 SNS 중에서도 젊은층들이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15초~60초의 짧은 숏비디오 플랫폼이다. 전세계 150개 국가 및 지역에서 서비스 되고 있고 한국에서는 2017년 11워루터 정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TikTok(틱톡)'은 시간이 틱톡 틱톡 흘러가는 의성어이다. 짧은 동영상을 시계 초침이 움직이는 소리를 차용하여 이용자들에게 서비스의 특징을 각인시키는 이름이다. 2019년에는 7번째로 다운로드가 많은 모바일 앱으로 꼽았고 전세계 20억 다운로드 수를 기록했다고 한다. 현재 틱톡은 12세 이상부터 사용 가능하고 메인 연령층은 MZ세대라고 한다.


기존의 SNS 운영방식은 글이나 사진, 동영상 콘텐츠 기반으로 나눌 수 있지만 틱톡의 경우 글과 사진은 게시할 수 없다. 대신 동영상, 메시지, 라이브, 광고, 쇼핑은 가능하다. 틱톡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은 주로 밈과 챌린지의 형태로 틱톡을 활용하기도 한다. 밈은 단순히 웃기는 영상이나 유행어가 아니라 특성 사진이나 영상보다 특정 결과물을 공유함으로써 재미를 얻을 수 있다. 밈은 일정 규칙이 없어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 MZ세대의 취향 저격은 바로 챌린지다. 해시태그로 챌린지를 하기도 하지만 유명인들처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저작원 걱정 없는 다양한 음원이 제공된다.


치열한 SNS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필수사항들 몇 가지가 있다. 요즘은 동영상 플랫폼을 시작하기 전에 영상 장비를 사는 경우도 있다. 핀 마이크는 음성 전달을 위해 투자하면 아깝지 않은 장비이다. 셀카봉 삼각대, 링라이트 조명 등도 도움이 되고 편집은 편집어플을 사용하면 된다.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바로 메모를 하는 습관을 들이고 꾸준하게 해야 한다. 스마트폰으로만 촬영하고 콘텐츠 확실하고 자신의 이미지 마케팅을 하지만 꾸준하지 않으면 끝이다. 그리고 틱톡의 모든 기능을 익히고 이용하는 것이다. 호스트 초대 후 합방도 할 수 있고 듀엣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듀엣은 레이아웃을 여러 가지로 변경할 수 있는데 좌우, 그린스크린, 리액트, 2분할, 3분할 등 5가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또 실제 틱톡 사용자이자 150만 인플루언서의 특급 노하우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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