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을 리드하는 PR - PR로 여는 세상
홍양선 지음 / 메이킹북스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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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PR의 시대'라는 말이 있었다. 자신이 스스로 자신을 알려야 한다는 의미인데 개인도 이렇게 자신을 PR해야 하고 산업도 PR을 해야 한다. 어느 분야이든 기획력이 좋아야 환영을 받는데 PR 업무에 있어서 기획력도 무척 중요하다. 기획력을 높이는 데는 데이터를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평소 기록하는 습관을 기르고, PT 동아리에 가입한다. PT 동아리 출신 학생들이 기획력이 좋은 편이며 프레젠테이션 스킬은 기획력 배양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간단명료하면서 논리력을 갖춘 프레젠테이션은 최고의 기획력을 발휘한다. 평소 오지랖을 넓혀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마지막으로 사고를 단순화하는데 신문 기사가 짧은 공간에 가장 적은 단어를 사용해 정보를 전달하는 매체이다. 그래서 신문 기사를 읽고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 방법을 익히는 것이다.  


 

산업에서 사용되는 PR들 중 구체적인 몇 가지를 보자. 자동차 회사를 가장 잘 홍보할 수 있는 요인은 무엇일까? 회사마다 처한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PR 전략과 프로그램을 각기 다를 수 있다. 특히 수입차의 경우 자동차 PR 브랜드 싸움이라고 할 수 있다. 브랜드 싸움은 대중성과 매니아의 선호라고 할 수 있는데 대중성은 대다수가 좋아하는 브랜드를 쫓는 소비자 심리를 이용하고, 매니아층의 선호는 대중성과 차별화된 나만의 특수성을 강조하는 마케팅이다. 유통에서는 또 어떤 PR 전략을 사용할까? 유통은 곧 마케팅이라고도 할 수 있다. 요즘은 인플루언서 마케팅이라고 SNS나 개인 방송을 이용한 마케팅이 매우 효과적이라고 한다. 온라인과 모바일의 발전에 따라 최근 유통 산업도 많은 변화를 겪고 있다. 포털사이트에 노출이 되는 전략을 비롯해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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