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팬데믹을 닮은 스페인 독감 - 1918년의 비극적 전염병
돈 브라운 지음, 신여명 옮김 / 두레아이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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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을 닮은 스페인 독감
돈 브라운 글 그림 ㅣ 신여명 옮김
두레아이들

 

스페인독감이란 전염병이 있어서 많은 목숨을 앗아갔다는 내용은 한줄역사같은 의미로 받아들였어요.
그런데.. 그런 스페인독감 같은 전염병이 2020년 현재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어요.
바로 코로나19 이죠!!


 
그래서 코로나 펜데믹을 닮은 스페인 독감 책은 읽으면 읽을수록 오싹한 기분을 떨칠 수가 없었어요.
왜냐면 그 당시 사람들이 행동했던 모습이 지금과 너무 흡사했거든요.

역사속에 파묻혀 있던 진실을 하나씩 꺼내보면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배우는것 같아서 책을 끝까지 읽어보며,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앞서 얘기했듯이 전 스페인독감은 그냥 스페인에서 시작해서 심각하게 전염병을 일으킨 세계적인 전염병의 대명사라고만 생각했어요.
하지만 스페인독감의 전말은 그렇지 않았어요.
미국에서 시작한 독감이 전세계로 퍼지고, 스페인에서는 이를 공개적으로 보도하기 시작했어요.

그 당시는 세계1차대전이 일어나는 무렵이였고, 스페인은 1차세계대전에 참가하지 않았기 때문에 다른 나라들이 감추는 내용을 굳이 감추지 않아도 되었어요.
그래서 세계 사람들은 스페인과 독감을 연결지어서 스페인독감이라고 불리운거에요.

미군, 영국군, 프랑스군 등이 감염되고, 독일군까지 모두 감염되기 시작한 독감..

세계적 대유행이라는 말을 가진 팬데믹이란 말이 붙여질 정도로 대유행이 되었어요.




숨을 쉬기 힘들어하는 특징을 가진 스페인독감은 병상이 없고, 간호사들도 부족한 현상을 이루게 되요.
지금 현재도 코로나로 인해 병상이 부족하다는 보도가 많이 나오고 있어요.
그 당시 열악한 병원의 모습이나 지금의 부족할 것 없는 대형병원 모습이나 별반 다를게 없더라구요.

왜냐면 전염병이란 것이 전염되고 전염되어서 환자수를 늘리는 것이기 때문에 불어나는 환자들을 받아들이기에는 속수무책이였던거에요.




무시무시한 전염병 속에 ~카더라 라는 속설이 번지는것은 예나 지금이나 똑같은 것 같아요.
마늘을 목에 걸고, 생양파를 이용해 아이의 몸을 덮었어요.

지금도 면역력을 길러야 코로나에 안걸린다고 생각해 자기생각만으로 코로나를 예방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매일 써야 하는 마스크 값을 아끼기 위해 마스크를 드라이기로 말리고, 전자레인지에 넣고, 심지어 빨아쓰는 사람들도 있었어요.
이런 방법은 오히려 마스크 속의 세균수를 증가시키거나 마스크의 필터기능을 상실시켜서 효과가 없다고 판명이 났어요.

다들 오죽하면 그런생각을 했을까 싶더라구요.
그런데 1900년대 초반에 벌어진 스페인독감 역시 온갖 방법으로 예방하려고 발버둥쳤던 전세계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네요.
너무 비슷한 모습이라서 놀라왔어요.

책을 읽으면서 이래서 역사를 배우면서 교훈을 얻어서 현재에 적응시키며 미래를 위해서 연구하고 발전시켜야 한다는것 같더라구요.




전 세계 인구의 약 3분의 1이 감염되었다니 정말 어마어마한 숫자가 아니였나 싶네요.
1918년이면 지금처럼 더 많은 교류는 없었을테니.. 감염되었다는 것은 그만큼 심각한 전염병이란 말과도 같아요.

스페인독감이라고 불리우는 전염병이 미국에서 시작해서 군대로 전염이 되고, 제때 묘지에 묻히지 못한 시신이 그대로 방치가 되고, 관 조차 부족해서 난리였어요.

책 중간중간에 보면 유명인들이 스페인독감에 대처했던 모습이나 혹은 죽음등을 알려주는 내용이 있었어요.
우리가 아는 월트디즈니도 이를 겪었더라구요.



그림으로 통해서 더 강력한 메세지를 주는 스페인독감...
사람들이 어떻게 고통받고 죽어가며, 전염이 되는지 글을 안 읽더라도 충분히 그림으로만으로 이해가 되었어요.

그 때도 밝혀내지 못한 스페인독감의 바이러스를 1995년에야 과학자 제프리 토벤버거에 의해 발견이 되었어요.
그리고 2005년에 스페인독감을 재현하기 위해 연구를 더 확대했어요.



전염병이 사라졌다고 그대로 두는것이 아닌 원인을 찾아서 그 해결책을 만들어내는 일을 해야한다는 것을 배웠어요.
왜냐면 그런 스페인 독감이 또 다시 유행하지 않을 거란 법은 없으니까요.

우리가 겪고 있는 코로나19도 마찬가지인것 같아요.
동물로부터 변이가 이루어져서 사람에게 전염이 되고, 또 사람에게 전염이 되어서 이렇게까지 확대 된거니까요.

사상 초유의 학교등교중단까지 벌어지고, 온 국민이 더운데도 마스크를 쓰고 다녀야 하는 지금..
언제 코로나19가 종식될 수 있다는 것을 누가 장담할 수 있을까요!!

코로나팬데믹과 똑같은 스페인독감을 읽어보면서 지금 우리가 겪는 전염병이 얼마나 심각한 것인지 힘든것인지 배워볼 수가 있었어요.
아이는 이렇게 많이 사람이 죽은것을 몰랐다고 충격적이라고 해요.
시체를 묻지 못해서 트럭에 놓아두고, 병원이 부족하고 간호사가 부족한 모습의 그림도 너무 싫었대요..

하지만 의학이 발달한 지금도 환자가 많아지면 똑같은 현상이 일어날 수 없다고 얘기해주었어요.
전염병이 돌지 않도록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하고, 각종 연구를 활발히 해서 전염병이 일어나도 더 빨리 원인을 찾아
백신을 만들도록 연구진에게 지원도 많이 해야 한다고도 얘기 해주었네요.

요즘같은 때에 너무도 적절하게 출판 된 코로나 팬데믹을 닮은 스페인독감!!
우리 초등생, 중등생에게는 필수적인 책이 될 것 같아요.

**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읽어본 뒤 주관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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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용 해결의 법칙 일등 수학 5-2 (2022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새 교과서 반영 ㅣ 초등 해결의 법칙 (2022년)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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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학교를 갔어요~~~
하지만 주1회인 등교인덕에 여전히 집에서 학습을 해야 하는 부담감이 있네요..
절대 게을리 할 수 없는 초등학습, 특히 코로나 때문에 더 집에서 수학공부를 봐주고 있는 요즘입니다.

5학년수학이 어려운만큼 좀 더 신경써서 아이학습을 봐주고 있어요.
개념문제집도 끝나서 고민하던 중 천재교육 응용해결의법칙으로 심화문제를 풀이해보고 있어요.

해결의법칙은 그 시리즈가 3가지에요.
개념해결의법칙,유형해결의법칙,응용해결의법칙

제가 풀고 있는것은 심화서인 응용해결의법칙이랍니다.
 


응용해결의 법칙 구성이에요!!
교재에서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부분이랍니다.

메타인지개념학습이라고 아이가 이미 공부한 내용을 알고 있는지 복습처럼 꾸며본 페이지에요.
이부분이 아리송하다면 과감히 문제집을 덮고 이미 공부했던 개념문제집을 공부해보는것이 더 좋아요!!

그리고 응용개념비법으로 중요한 내용을 살펴보고, 이해하면 되요.
전응용개념비법이 참 마음에 들더라구요.
해당 단원에서 중요한 부분을 정리해주면서 많이 나오는 문제유형을 거꾸로 설명을 해주기 때문에 좋더라구요.
뭐랄까, 학교선배의 귀중한 노트를 보는 느낌이였어요 ㅎㅎ

그리고 기본유형익히기와 응용유형익히기로 문제를 풀어볼 수 있어요.
기본은 말 그대로 기본적인 문제이고, 응용유형은 좀 더 어려운 문제라고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진짜 심화문제!!
STEP3 응용유형뛰어넘기를 잘 풀어야 심화문제를 푼다고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좀 더 어렵지만 그래도 앞의 유형문제를 잘 풀었다면 괜찮을 것 같아요.

집에서 홈스쿨로 하면 좋은부분이 바로 QR강의가 있어서 동영상특강을 볼 수가 있답니다.
그래서 아리송한 부분은 QR를 활용해서 좀 더 자세한 공부를 하면 되요!!

 



실력평가를 통해서 배운 내용을 정리해보면서 단원마무리를 해보면서 실력을 점검을 해요!!
이부분은 단원평가처럼 풀어보면 좋아요!!

5학년2학기 수학의 첫 단원인 수의 범위와 어림하기~~
응용해결의법칙으로 문제를 이해하고 분석하는 능력을 키우면서 풀어가면 좋을 것 같아요.


위에서 언급한 동영상이에요

 QR를 잘 활용하면 집에서 엄마랑 싸울 필요없이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서 문제를 이해를 하는거죠!!
초등 고학년으로 갈수록 이런 인강개념의 풀이강의가 정말 필요하더라구요.
그래서 어려운문제가 있는 심화문제집같은 경우에는 강의가 있는걸 찾아보게 되요.
아무래도 상위권수학이다보니까 이렇게 영상이 있는경우를 많이 찾아볼 수 있어요~~

엄마가 설명해주면 저렇게 자세하게 설명이 불가능해요.
저도 듣다보니까 선생님의 강의가 이해가 되더라구요~



공부를 게을리 할 수가 없는 이유가 딱 이거에요.
지금 제대로 해두지 않으면 6학년 때 멘붕이 온다는 사실이죠!!
계속 연관되어서 점점 어려워지는 수학이기 때문에 대충 했다가는 큰 코 다치기 일쑤에요!!

5학년2학기 수학을 잘 모른다면 과감히 1학기 수학교과서를 펼쳐들고 복습을 해야 해요~~
다행히 개념문제집을 잘 푼 덕에 심화문제집까지 풀게되는 요즘이에요~~




 
메타인지 개념학습 부분을 빠르고 쉽게 잘 풀었어요.
아이가 분수의 곱셈 개념을 잘 이해한다는 증거이겠죠? ㅎㅎ

사실 이부분은 계산실수만 없다면 충분히 100점 맞을 수 있는 부분이랍니다.
유형별로 문제를 풀어보면서 개념을 다시 생각해보고 정리를 해봤어요.




개념비법에는 문제는 없어요.
다만 알아야 할 문제유형을 풀어놓은것은 있죠.

실수할 수 있는 부분을 설명하듯이 풀어놔서 정말 좋더라구요.
아이가 안읽어볼까봐 저렇게 비법부분에 동그라미를 쳐놓고 읽어보게 했어요!!

다양하게 응용하면서 수학문제를 풀 수 있도록 개념비법 페이지를 잘 훑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실수 했던 부분이였는데 응용해결의법칙에서 잘 설명을 해주고 있었어요.
자연수와 대분수의 계산에서 실수 했던 부분이였거든요.

대분수를 가분수로 바꾼 다음에 약분을 해야 계산이 올바르게 된다는사실!!
유념하면서 풀어봐야겠어요^^


 


6-3 은 어렵다고 얘기하길래 딱 한마디 해줬어요.
처음에 니가 푼식도 맞지만 문제에 타일 60장을 겹치지 않게 이어붙인다고 했고, 그 넓이를 구하는건데 넌 그거에 대한 식이 전혀 없다고 했어요.

그저 가로와 세로만 생각하고 식을 세운거죠.
60장에 대한 내용은 식에 하나도 없었어요.. ㅎㅎ

아하~~ 하면서 풀어보는 아이!!

어렵지 않은데 혼자 막 어렵게 생각했나봐요.
문제에 글이 많아지면 아이가 어려워하더라구요.



이제 좀 더 어려운 STEP 2 응용유형 익히기!!
왠일로 그냥 그냥 잘 풀었네요~~
칭찬을 마구 해주니 더 잘하는 아이!!
진짜 상위권 도전을 해봐야 할까요? ㅎㅎ

기분 좋게 5학년2학기 심화문제집을 활용해보는것 같아요.

 

 


 
요즘 코로나로 인해서 자기주도 학습이 어느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어요.
스스로 모르는것을 인지하고, 그것에 대해 배우려고 하는 자세가 중요한거죠!!

응용해결의법칙 상위권수학문제집으로 응용유형문제를 풀어나가면서 좀 더 어려운 심화유형을 풀어나가면 수학심화문제들은 걱정없이 풀것 같아요.

초등수학의 연습을 응용해결의법칙으로 마무리해보면서 5학년2학기를 보내고 있답니다.^^
좀 더 집에서 교재로 연습을 해 나가면서 동영상강의와 유사문제도 풀어보려구요.

아이가 응용해결의법칙으로 수학문제를 풀어보면서 혼자 풀어냈다는 성취감을 느끼면서 수학을 좀 더 자신있게 생각해면 좋겠어요^^
화이팅!!

 

 


이 글은 천재교육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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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았다, 오늘이! ㅣ 우리끼리 연극 동화 2
고순덕 글 및 대본, 이경석 그림 / 밝은미래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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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았다 오늘이 !

글 및 대본 고순덕 ㅣ 그림 이경석

밝은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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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아이랑 국어문제집을 풀고 있을 때였어요.

아이가 연극같은 대본을 보고 있었는데 괄호속에 있는 내용을 잘 이해를 못하더라구요.

예를 들면 (알아차렸다는듯이) 알았어!! 너의 생각을 하지 못했어, 그렇게 청소를 같이 하면 되겠어!!

이런말을 할때, 어떻게 행동을 하면서 말을 해야 할지 묻는 질문을 아이가 이해를 하지 못하는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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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을 읽을 때는 그냥 국어사전 읊듯이 읽는것이 아니라 감정을 담고 표정을 짓고, 그에 맞는 행동을 해야 하는데 아이가 그것의 의미를 몰랐던거에요. 아하!! 연극같은 대본을 보여줘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 무렵 우연히 발견한 찾았다 오늘이란 책이 저한테는 귀중한 보물역할을 했었답니다.

연극대본을 통해서 어떻게 읽고, 감정을 실어야 하는지 그 느낌을 잘 알았거든요.

읽다보니 이런 연극동화 시리즈 중에 못 찾겠다 소사만 이란 책이 1편이란것도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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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읽어왔던 동화와는 다른 부류인 찾았다 오늘이를 통해서 좀 더 폭넓은 생각을 하고, 책의 인물들에 푹 빠져 읽으면 더 좋을것 같아요.

 

 

 

연극을 주도했던 나태만 선생님이 어려움에 처하자 이를 돕고자 몰래 연극을 준비하는 아이들!!

황산만의 주도하에 아이들이 모두 모였어요.

그러다 나태만 선생님을 만나서 대본집을 얻게 되는데 그 대본집이 바로 원천강이야기라는 찾았다 오늘이라는 대본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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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의 아이들이 과연 연극을 준비하면서 공연을 할 수 있을지 참 난감했어요.

왜냐면 왕빛나는 자기가 주인공을 하려고 하고, 서로 이기적인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였어요.

​

누구나 분량이 없는 것은 하기 싫어하기 마련이에요.

즉,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을 맡기 싫은거죠....

하지만 누군가는 그 역할을 꼭 해야 하고, 자기와 잘 맡는 성격으로 인물을 배분하는 것을 배워나가는거에요.

책을 읽다보면 그런 내용이 나오네요..^^

 

 

 

책을 읽으면서 아이에게 물어봤던 것이 있었어요.

바로 지문속에 까마귀 1,2가 (놀라서) 끄아아아아악!! 하는 장면이였지요.

놀라서 란 말을 통해서 행동을 어떻게 해야 할까?

1번) 가만히 있으면서 끄아아아악한다. 2번) 허둥지둥 눈을 희번덕거리면서 끄아아아악한다. 3번) 눈물을 보이면서 끄아아아아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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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정답은 뭘까요? 2번이겠죠?

이렇게 대본속에 목소리나 행동, 표정등을 연기해야 할때는 저 괄호속에 그 행동들이 모두 숨어져 있는거에요.

그것을 아이가 찾았다 오늘이를 통해서 배워나갔어요.

 

 

 

​

아무래도 연극동화이다보니까 좀 배워야 할 점도 있긴 해요.

나중에 중학교등의 진학을 하다보면 실제로 연극에 대해서 배워볼 기회도 있는데, 그런 학문적인 내용도 많이 알려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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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뮤지컬이나 연극등에서도 같은 제목인데 요일마다 다른 배우들이 나오는경우가 심심치 않게 있었어요.

일명 더블캐스팅이라고 하는데, 같은역할, 같은대사를 하지만 다른 사람이 하는 연기는 다른 색깔을 지니고 있대요.

주인공의 인상과 느낌이 달라지면 작품도 달라진다는 사실!!

 

 

찾았다 오늘이란 연극은 오늘이가 도대체 누구인지 원천강에 가서 알아낸다는 내용을 가지고 있어요.

물론 주인공은 오늘이이지만 장상도령, 연꽃, 천하대사, 매일이, 까마귀1,2 등도 무시못할 등장인물이에요.

초등생 5명이서 배역을 정해서 연극을 하려고 하지만 결국 의견이 충돌이 일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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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황산만 할머니는 연극을 할 아이들의 배역을 이미 정해놓았어요.

왜냐면 아이들의 성격을 미리 파악하시고, 그 배역을 서로 연관시켰던거죠!!

아주 탁월한 선택을 해주시는 황산만 할머니!!

그리고 연극무대를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하는 다섯명의 아이들의 노력이 정말 대견하더라구요.

 

 

참, 찾았다 오늘이 책은 특별한 면이 있어요.

책을 통해서 연극을 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연극이 준비되는 과정을 배워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제일 뒷면에 이 아이들이 공연한 연극의 대본이 실려있어서 연습을 해볼 수가 있답니다.

참 괜찮으 책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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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을 때 책에 몰입해서 읽으려면 책의 주인공 되거나, 책을 쓴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면서 읽어내려가면 더 좋아요!!

아직 이런것을 잘 모르는 아이가 연극대본을 읽다보면 얼마나 몰입하면서 읽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대본을 분석하면서 인물의 성격을 파악하고, 그렇게 대본을 읽어내려가면 분명 더 좋은 연극배우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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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재미있고, 능동적인 생각을 위해 찾았다 오늘이! 꼭 읽어보세용^^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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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뉴스 방어 클럽 ㅣ 작은거인 52
임지형 지음, 국민지 그림 / 국민서관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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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방어클럽

임지형 글 ㅣ 국민지 그림

국민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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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들이 사회공부할 때 가장 좋은 것이 바로 많이 보고 듣는거에요.

책을 많이 읽으면 읽을수록 지식이 많아지고, 바로 사회교과에 도움이 더 많이 될 수 밖에 없어요.

옛날과는 다르게 책, 잡지, 인터넷, TV, 유튜브, SNS 등.. 접할 수 있는 매체가 너무도 많은 요즘이에요.

그런 정보에는 진짜 정보도 많지만 그에 못지 않게 가짜정보도 많아요.

특히 어린이들이나 노인같은 경우에는 이런 가짜정보에 쉽게 노출되고, 믿는경향이 있어요.

이런것들을 어떻게 하면 구분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는 추천할만한 책이 나와서 소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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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가짜뉴스방어클럽!!

아이도 이 책을 읽는 동안 진짜로 가짜뉴스가 있냐면서 묻더라구요.. ㅠㅠ

왜 그런일이 벌어지는지 어떻게 하면 걸러서 볼 수 있는지 다양하게 생각해보면서 책을 읽어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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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소담이는 슈프림스타의 찐팬이에요.

사건이 벌어지던 날에는 슈프림스타 콘서트 날짜가 잡히는 날이라서 휴대폰이 울리는 소리에 참 예민했었어요.

그런데 소담이가 들어간 팬카페에 왠 뉴스가 떡 하니 올라왔어요.

그것도 소담이 동네의 대방상가에서 불이 나서 번지고 있다는 소식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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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말이죠~~

그 글에 댓글이 쫙 달리면서 불을 누가 일부러 낸거고, 간첩이 낸거라는 글이 계속 달리는거에요.

그것도 사진과 함께 글들이 올라와서 소담이는 당연한 듯 그 글들을 믿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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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친구 윤호는 그 뉴스가 가짜뉴스라는것을 이야기 했고, 소담이와 살짝 언쟁을 시작했답니다.

선생님의 지적을 받는 두 친구는 선생님의 벌로 소담이가 말한 뉴스가 가짜뉴스인지 아닌지 알아오라는 지령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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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인해서 여러가지 조사를 하는 소담이와 윤호!!

내 말이 맞다고 당당하게 얘기하기 위해서는 "~그랬다더라"가 아닌 진짜 자료를 보여주면서 반박을 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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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시간안에 자료조사를 마친 소담이에 비해 꽤 진지하게 오랜시간동안 조사하는 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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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가 굉장히 멋있던 모습이 있었어요.

자료를 통해서 첫번째 알아볼 내용이 바로 뉴스제공자와 작성자를 살펴보고, 제목과 본문의 내용이 일치하는 지 알아보는거에요.

그리고 사진 같이 제공된 자료가 맞는지 확인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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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사진이 올라왔다고 무조건 믿을것이 아니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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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검색을 하다보면 제목은 분명 맞는데 엉뚱한 내용으로 내용이 씌여있거나, 자극적인 제목으로 클릭하게 해놓고서는 다른 내용으로 씌여있는 기사도 엄청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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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는 사실 이런 가짜뉴스에 굉장한 피해를 입은 피해자였어요.

윤호 아빠 식당에 관한 가짜뉴스로 인해서 식당이 망할 뻔 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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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소담이와 윤호가 알아본 기사 내용으로는 상가에서 불이 난 사진도 진짜 대방상가 사진이 아니였어요.

게다가 간첩이 범인이란 이야기도 실제로 경찰이나 소방관이 파악한 사실이 아니였던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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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이는 팬카페에 올라온 기사내용과 댓글만으로 가짜뉴스를 사실로 믿어버렸고, 그것을 자신이 경험한것처럼 말한거에요.

윤호가 조리있게 말하는것을 보니 책을 읽는 아이들은 뒷통수 맞는 기분이 들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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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인터넷뉴스등을 그냥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제목과 내용, ~같을 수 있다, ~카더라 등을 구분해 가면서 읽어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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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와중에 소담이가 겪는 사건은 대단했었어요.

이번엔 좋아하는 슈프림스타의 가수가 잘못된 ~카더라의 주인공이 되는거죠.

하지만 소담이는 그것이 아니라는것을 확실히 알아요.

왜냐면 같은 시간에 슈프림스타가 어떤일을 하고 있었는지 직접 눈으로 봤기 때문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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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짜뉴스때문에 지금도 고통받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아요.

변명하지 않으면 잘못했기 때문에 변명하지 않는다고 얘기하는 사람들도 많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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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직접 확인 한 내용이 아니라면 남에게 피해를 줄 정도로 댓글을 달고, 비방하는것은 옳지 않아요!!

그냥 남들말만 믿고 비난하고 상처입히는 것은 가짜뉴스를 만든 사람과 똑같은 행동을 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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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가짜뉴스란 것을 읽어보고 싶었다고 해요.

가짜뉴스와 진짜뉴스를 구분하는 것은 몰랐지만 엄마랑 아빠가 이야기하면서 가짜뉴스란것을 많이 들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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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이야기에서도 연예이야기에서도 지금도 가짜뉴스가 많다는것을 알 수가 있어요.

평소에 그런 이야기를 유심히 살펴보면서 가려내는 능력도 키워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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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의견을 잘 말하기 위해서는 자료조사는 필수라는 점도 가짜뉴스방어클럽을 통해서 잘 배운것 같아요!!

책 속의 아이들이 조리있게 얘기하는 것을 보니 아이도 심쿵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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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한번 읽지 않고 여러번 읽더라구요 ㅎㅎ

사회공부할 때도 이런 가짜뉴스를 판별하는 내용을 언급할 수도 있어요.

이런 배경지식을 통해서 사회공부를 하면 더 재밌게 할 수 있을 듯 싶어요^^

 

 

**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읽어본 뒤 주관적으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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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년 가게 3 - 가끔은 거절도 합니다 ㅣ 십 년 가게 3
히로시마 레이코 지음, 사다케 미호 그림, 이소담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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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가게3

히로시마 레이코 글 ㅣ 사다케 미호 그림 ㅣ 이소담 옮김

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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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좋아하고 아이가 좋아하는 히로시마레이코 작가가 쓴 십년가게3 가 새로 출판되었어요.

전천당을 워낙 재미있게 읽었고, 새로나오는 전천당도 모조리 읽는 요즘.. 십년가게 역시 상상하면서 추리하면서 읽어보기 정말 좋은 책이에요.

그래서 히로시마레이코 작가의 신간이 나오면 알람을 해놨다가 찾아서 읽어보는 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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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가게를 한번이라도 읽어봤다면 알 수 있는 카드!!

바로 어떠한 물건을 당장은 버리고 싶지 않고 보관하거나 어쨌든 지금은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는 물건들을 십년가게에 보관할 수 있는거죠!!

대신.. 대가가 있는 십년가게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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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가게를 보고 싶다고 찾아가고 싶다고 방문하는것이 아닌 자신이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있을 때 십년가게 초대장이 자연스럽게 날라오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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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마다 실려있는 십년가게의 모습이에요.

얼마나 많은 손님들이 다녀갔는지 짐작할 수 있어요.

손님이 가지고 있는 어떠한 물건이라도 보관을 해줘요.

다만, 그 손님이 가지고 있는 물건이 손님것이 아닌 남의 것이라면 맡아 주지 않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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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가게의 주인인 마법사 십년가게와 고양이 집사 카라시가 운영하는 십년가게는 각 이야기마다 주인공들이 늘어놓는 사연들과 보관하는 물건들을 중점으로 이야기가 진행이 되요.

책을 읽으면서 내가 그 십년가게에 있는 듯한 착각을 하게 되고, 또 사연의 주인공이 되면서 다음은 어떤이야기가 펼쳐질까 하고 생각을 하게 되요.

무엇보다 장면들의 묘사가 무척 잘되어 있어서 책을 읽으면서 머리속에 그림을 그려가면서 읽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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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가게3를 읽다보면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는데요.

특히 '무뚝뚝한 아버지 스프'편의 이야기가 제 맘에 와 닿더라구요.

가슴 따뜻한 이야기라서 더 오래 기억이 남고, 뭉클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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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피로연이 열리는 어느 레스토랑에 불쑥 찾아온 십년가게의 마법사!!

보통은 물건을 맡기고자 하는 사람의 앞으로 십년가게 초대장이 와서 이야기가 쭉 이어지는데, 무뚝뚝한 아버지 스프에서는 십년가게 마법사가 찾아오는 장면이 이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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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프가 나올 차례였는데, 커다란 냄비를 들고온 십년가게 마법사!!

하지만 레스토랑에서 나와야 할 수프는 아스파라거스크림수프였지만 냄비안에 있던 수프는 소박한 가정요리인 토마토수프였어요.

모두들 수근대었지만 수프를 본 신랑은 깜짝 놀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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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바로 5년전에 돌아가신 아버지가 끓여주시던 그 수프였거든요.

알고보니 아버지가 그 수프를 십년가게에 맡기셨고, 물품보관 만기가 되자 수프를 들고 마법사가 나타난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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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여의고 혼자 아들을 키웠던 아버지는 늘 바쁘게 지냈던 아들덕에 보고싶어도 참을 수 밖에 없었어요.

그러다 아들이 온다는 소식을 듣고 잔뜩 수프를 끓였죠.

더 좋은 재료와 더 많은 재료로 끓여서 그날 따라 수프는 더 맛있었어요!!

그런데.. 갑작스러운 일로 아들이 찾아오지 못했어요.

수프는 너무 많고 버리기도 그렇고..아들에게 먹이고도 싶었던 아버지..

그때 찾아온 십년가게 초대장덕분에 이렇게 십년가게에 수프를 맡길 수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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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아시죠?

십년가게에 물건을 맡기면 대가를 치뤄야 한다는것을요...

그 대가는 물건 맡기는 사람의 생명 1년치였어요.

흔쾌히 아버지는 자신의 생명 1년치를 맡기고 돌아나오면서 남은 수명이 얼마냐고 물었어요..

그런데.. 남은 수명이 열나흘.. ㅠㅠ 1년을 썼기 때문에 14일밖에 남지 않았던거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변을 정리하는 시간이 충분하다면서 웃고 나오는 아버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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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가게를 읽어보면서 자신의 목숨시간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과 값지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는것을 생각하게 되요.

물건을 맡기면서 목숨1년을 지불해도 아깝지 않고 그만큼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바로 수프를 만든 아버지였던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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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얼마남지 않는 삶을 알고 계셨던 아버지는 아들에게 폐를 끼치지 않으면서 훗날 아버지를 기억해주길 바랬던것 같아요.

그래서 아버지의 아버지가 가르쳐주셨던 수프를 십년가게에 맡기면서 아들의 결혼식날 그 수프를 아들이 받길 원했고, 동시에 수프를 만드는 방법까지 전달해주길 바랬던거에요.

그런 아버지의 따뜻한 마음을 고스란히 받은 아들은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또 고마웠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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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가게를 읽어보면서 나에게도 1년치 내 생명을 지불하면서 보관할 것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어요.

남에게 들키고 싶지 않는것도 없었고, 아직까지는 훗날 보고 싶은 물건들은 없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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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가게의 운영목적을 생각해보며 주인공의 사연을 읽고, 상상해보면서 추리해보는 판타지소설은 요즘 무료한 초등생들이 읽으면 괜찮은 책이에요.

더 재밌고 더 상상하기 좋은 이야기들이 십년가게 책속에 가득하니 꼭 읽어봤음 좋겠어요.

십년가게3뿐아니라 십년가게1과 십년가게2도 재밌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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