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special 엔초 페라리·페루치오 람보르기니 ㅣ who? special
윤상석 지음, 양선모 그림, 김필수 감수 / 스튜디오다산(주) / 2020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who?special

엔초 페라리,페루치오 람보르기니

글 윤상석 ㅣ 그림 양선모 ㅣ 감수 김필수(대림대학 자동차학과 교수)

​

​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누구나 슈퍼카에 관심이 많을 수 밖에 없어요.

그 중 그래도 으뜸은 페라리가 아닐까 싶네요!!

​

포드나 페라리, 람보르기니 모두 훌륭하지만 그래도 제 기준에는 페라리로 인해서 슈퍼카가 많이 발전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자동차에 대해 좀 더 알고 싶고 배우고 싶어하는 아이가 집에 있기에 후 스페셜 책인 엔초 페라리, 페루치오 람보르기니를 얼른 읽어봤답니다.

​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딱 알 수 있는 페라리와 람보르기니의 대표모델이 그냥 표지에 떡 하니 있어서 눈길이 가요.

이 책에는 전반적인 슈퍼카의 지식들이 가득 담겨있어서 초등아이들이 보기에 더욱 좋은 책이에요.

​

엔쵸 페라리는 우연한 기회에 자동차경주를 보게 되요.

거기서 엄청난 꿈을 가지게 되요.

하지만 꿈과는 다르게 다른 일을 하게 되고, 또다시 우연한 기회에 접한 신문기사를 보고서 아 맞다!! 내꿈!! 하면서 자신의 꿈을 쫓게 됩니다.

​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 부던히 노력했던 페라리!!

전쟁에서 형을 잃고, 병으로 아버지를 잃었지만 그래도 꿋꿋히 살아가려는 청년 페라리의 모습은 무척 뜻깊었어요.

​

자신의 상황에 좌절하지 않고, 어떻게든 희망을 가지면서 잘 지내보려고 했던거였거든요.

 

​

슈퍼카? 전 이제껏 슈퍼카는 그냥 잘 나가고 예쁜 차인줄 알았어요..

여기서 정확한 뜻을 알 수가 있었답니다.

​

슈퍼카는 최고급 스포츠카인데요, 다른 차와 비교를 할 수 없을 정도로 뛰어난 속도와 성능을 보이는 차래요.

기술자들에 의해 소량으로 만들어진다네요.

그리고 엔초 페라리와 페루치오 람보르기니의 간단한 업적들이 페이지에 실려 있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매우 좋았어요.

​

아이도 이럴 줄 알았다면서 책을 열심히 읽네요.

자신의 관심 분야인 자동차가 나오니 졸린눈이 또롱또롱한 눈빛으로 바뀌면서 열심히 읽더라구요.

​

                                                             

​

페라리 자동차에는 멋진 검정 말이 있어요.

그냥 전 페라리를 상징하는 문양이구나 했는데... 그 속에서도 정말 감동적인 사연이 있더라구요.

​

그냥 만들어진 말이 아니라 세계전쟁 중 34번이나 전쟁에 승리해서 유명해진 프란체스코 바라카 라는 전투기 조종사가 자신의 비행기에 그려넣었던거래요. 프란체스코 바라카의 아버지가 페라리의 경주대회를 보고 감동받아서 아들의 문장을 선물한거라네요~~

​

오~~ 감동감동~~

그렇게 선물을 주신 프란체스코 바라카 아버지도 참 멋지신 분이고, 그것을 흔쾌히 받아서 자사의 로고로 삼은 엔초 페라리도 사려가 깊은 분이더라구요.

​

 

 

 

 

좀 더 멋있고, 좀 더 잘 달리고, 성능이 좋은 슈퍼카 개발을 위해서 부던히 노력했던 페라리와 람보르기니!!

성공뒤에는 무수히 많은 실험정신이 있었고, 또는 패배도 있었어요.

이를 잘 극복하고 세계 유명한 슈퍼카를 만드는 기업을 만들어 냈으니 위인 맞죠!!

​

그들이 남겨주는 메세지를 통해서 아이들이 꿈꾸는 것들을 잘 실현할 수 있도록 who 스페셜 책에서는 설명등이 잘 곁들여진것 같아요.

​

특히 저희 아이는 차를 무진장 좋아하는 아이라 책을 읽는 동안 무척 감동받았다고 해요.

​

                                                             

​

시행착오를 거쳐서 결국 슈퍼카를 만들고, 직접 운전까지 했던 페라리가 우선 멋있었고, 차는 람보르기니가 멋있다고 하네요.

차를 좋아한다고 해서 반드시 레이싱을 하는 선수가 되야 하는건 아니에요.

​

다양한 직업군이 있다는것도 이번에 더 세세하게 알 수 있었어요.

​

자동차를 좋아한다면 더 읽어봐야 할 책 엔초 페라리와 페루치오 람보르기니는 who 로 만나보면 더 재밌게 읽어볼 수 있어요.

​

흥미진진한 내용들이 더 많아서일까요?

자동차에 별 관심이 없는 제가 읽어도 무척 재밌더라구요.. ㅎㅎ

​

who 스페셜을 읽어보니 앞으로의 아이의 미래가 더 기대되네요.

겨울방학에 엔초페라리와 페루치오 람보르기니 책을 더 읽어보면서 아이의 꿈을 잘 키워봐야겠어요^^

​

 

해당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읽어본 뒤 주관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스타벅스를 벤치마킹하라 - 힙스터를 사로잡는 77가지 감성 마케팅
김영한 지음, 책아책아! 기획 / 넥서스BIZ / 2020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스타벅스를 벤치마킹하라

책아책아 기획 ㅣ 김영환 지음

넥서스BIZ

​

​

예전에는 스타벅스를 가려면 유동인구가 제법 많은 곳에 가야만 있었지만 지금은 상권이 좀 형성 되어 있는 아파트단지에도 스타벅스가 많이 있어요. 길 하나를 두고도 여러개의 매장을 두고 있는 스타벅스..

그만큼 장사가 잘 되니 매장이 많아지는건데, 스타벅스를 일부러 찾아가서 커피를 마시는 충성고객도 정말 많아졌어요.

​

스타벅스에는 어떤 영업비밀이 있는건지 그들은 불황에도 여전히 매장을 늘릴 수가 있는건지 많이 궁금해졌답니다.

​

 

 

                             

타깃을 삼고, 그들을 주 고객층으로 유지하기 위해서 감성마케팅을 펼치는 스타벅스

감성세대는 개인을 위한 소비를 하기 때문에 점심값과 맞먹는 커피값도 기꺼이 지불을 해요.

게다가 하루에 1~2잔 밖에 커피를 먹지 않는 기성세대에 비해서 4~5잔도 기꺼이 마셔주는 세대이기도 해요.서비

​

자신을 위한 가벼운 사치를 위해 기꺼이 지갑을 여는 감성세대는 20~30대에요.

그것도 여성이 대 다수이기에 그들을 사로잡은 스타벅스는 매출이 올라갈 수 밖에 없더라구요.

​

그들을 위한 고급원두와 서비스, 짝꿍처럼 안성맞춤인 아침메뉴들은 그들을 계속 스타벅스에 발걸음 할 수 밖에 없는것 같아요.

 

                       

​

요즘은 싸다고 커피를 마시러 가진 않아요.

특히 젊은 사람들의 경우에는 자신이 내는 돈만큼의 서비스는 받아야 한다고 생각을 하더라구요.

​

커피 한잔을 마시면서 분위기도 즐기고, 내 자신이 충분히 대접 받고 있다고 생각이 들어야 하기에 계속해서 스타벅스를 가는거죠.

스타벅스에서 틀어주는 로맨틱한 음악도 듣고, 분위기를 즐기고, 커피향을 맡으며 샌드위치나 머핀을 같이 곁들이는거에요.

​

그렇게 20~30대 여성들에게서 더 유행이 된 스타벅스는 그들이 나이듦에 따라서 20대~40대, 20~50대.. 이렇게 연령대가 더 높아지는 것 같아요. 스타벅스에 가면 계절에 맞게 다양한 MD가 출시되어 있어서 보는 눈을 즐겁게 하고, 안락한 의자가 제공이 되며, 노트북이나 휴대폰 충전이 간편하도록 테이블에 충전할 수 있는 곳이 많이 마련되어 있으니 더 자주 찾게 되는것 같아요.

 

​

                                 

                            

​

스타벅스에서 배우는 마케팅 중에서 일반회사대표들도 이런 이야기를 많이 접했으면 좋겠더라구요.

​

직원들이 내가 다니는 회사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 더 적극적으로 일하고, 자신도 모르게 회사를 자랑하면서 다니지 않을까요?

소비자가 된 직원들이 내는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는 스타벅스라니... 알면 알수록 스타벅스가 잘되는 이유를 알것 같아요.

​

매뉴얼이 같아서 세계 어느곳을 가더라도 같은맛을 유지하는 스타벅스

낯선곳에 가서 커피를 마시고 싶을 때 내가 낸 돈에 대한 가치를 받고 싶다면 자연히 익숙한 스타벅스를 가게 되요.

누가 시키지 않아도 발걸음을 옮기게 하는 스타벅스라서 스타벅스 고객이 스스로 다른 고객을 만들어내는 듯한 상황이 되는것 같네요.

​

우리는 커피한잔을 마시고, 충전을 하고 나오는 스타벅스이지만 판매를 잘하려고 여러가지 마케팅이 숨어 있는 곳이라니 더 놀라웠어요.

스타벅스를 애용하는 고객이지만 세밀하게 고객의 입장을 생각해주는 곳이라고 알게 되니 더 기분은 좋네요!!

​

시애틀에서 1곳을 먼저 오픈해서 시작한 스타벅스가 이렇게 잘 될줄 누가 알았을까요^^

기본인 원두의 고급품질을 유지하면서 고객서비스에 최대한 심혈을 기울인 스타벅스 마케팅

타깃을 잘 잡아서 마케팅하면서 소수도 놓치지 않는 스타벅스를 벤치마킹하라, 자주 가니까 알고 있는 것도 있었지만 몰랐던 것이 더 많아서 배울 것은 많았답니다.

​

주변에 흔히 있는 스타벅스라 마케팅의 입문서로 괜찮은것 같아요~~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빨라지고 강해지는 이것이 도형이다 E3 : 쌓기나무 - 초등 5 권장 ㅣ 초등 빨강 도형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음 / 시매쓰 / 2020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빨라지고 강해지는 이것이 도형이다

빨강도형 E3

​

서점에 나가서 앗!!이거다!! 하면서 뒤적뒤적거리다가 아쉬움이 있었던 빨강도형!!

바로 제가 원했던 E단계가 아직 출판전이였던거죠 ㅎㅎ

​

D단계까지만 나오고, E와 F단계는 2020년 하반기에 나온다는 하기에 전 기다렸다가 얼른 겟했네요!!

​

아이가 도형에 대해서는 많이 약했고, 특히 도형이 펼쳐진 전개도가 나오니 정말 무슨소리인지 모르겠다는 표정을 많이 지었어요.

색종이로 오리고 모양을 만들기도 했었고, 관련 모형도구도 사서 공부를 시켜봤어요.

이런 공부도 도움이 되었지만, 정말 기초가 되는 도형의연산도 필요하겠더라구요.

​

그래서 시작한 빨강도형 도형문제집은 아이의 도형의 기초적인 개념을 이해시켜주면서, 자신감을 주는 그런 학습서더라구요.

E1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E3를 같이 하고 있어요.

E2 합동과 대칭이라서 복습 겸 겨울방학에 공부하려고 대기이에요.

 

 

E단계는 초등 5학년 수학 과정에 있는 도형의 개념들을 수록하고 있어요.

도형에 아주 자신 있는 아이들이라면 굳이 도형 문제집을 하지 않아도 되지만, 도형에 약하거나 싫거나 하는 아이들은 무조건 빨강도형으로 도형을 공부해보는것을 추천해요.

​

알기 쉽게 구성이 되어 있고, 천천히 난이도가 올라가는 구조이기 때문에 배우기 쉽더라구요.

게다가 교과와 많이 연계되어 있어서 빨강도형을 공부한 뒤에 수학문제집을 풀면 조금 더 쉽게 이해 할 수 있어요.

 

 

 

 

올 여름에 아이를 가르칠 때 정말 힘들었던 것이 바로 겨냥도였어요.

도형에서 보이는 선은 실선으로 그리고, 안 보이는 선은 점선으로 그려요.

하지만.. 아이가 그리는 겨냥도는 도저히 도형을 볼 수가 없었고, 평행한 선도 아니고.. 정말 말로는 표현을 할 수 없는 그런 도형을 그리기 일쑤였어요. 기본이 없다보니까 겨냥도도 못그리는거었죠...

​

그때 빨강도형 E단계가 나왔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그렇게 어려움이 있어서 제가 서점에 그때 간거였거든요..

​

초등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에 대한 이해' 에요.

수학교육과정에서 절반을 차지 하는 것이 바로 수에 대한 개념이해이니까요!!

그 다음에 중요한것이 바로 도형!

​

도형도 초등과정에서 개념이해를 제대로 해두지 않는다면, 중고등에서는 바로 도형포기자가 될 수 있다는 사실!!

빨강도형문제집으로 도형의 기본개념을 잘 이해하고, 조금 어려운 문제도 풀어보니까 학교 수학익힘책의 문제도 잘 풀고 하더라구요.

​

도형의 전개도에서 또 어려웠던 것이 이런 문제들이였어요.

모서리들이 만나는 면을 찾거나 혹은 수직인 면들을 찾아내는거요!!

​

지금도 오답이 있긴 하지만 몰라서 틀린것은 아니고, 순간 착각해서 틀린거라 제가 기분 좋게 넘어가줬어요.

공부하면서 조금씩 진도 나가고, 또 반복해주고 하니까 기대이상으로 효과가 있는 것 같네요.

​

                                                             

 

 

                                                             

​

지금은 진도가 끝난 E1단계의 빨강도형!!

워낙 기본적인 내용이 가득한 E1단계라서 공부를 잘 해주니 E3에서도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 같아요.

​

도형문제집을 풀면서 좀 더 학교공부에 도움이 되는것은 없을까 싶었어요.

연산문제집도 미리 해두면 학교에서 공부하기가 수월 하듯이, 도형도 그런 연산문제집같은 교재가 없을까? 하고 생각을 늘 했었거든요.

​

식당을 가도 기본메뉴가 맛있는곳이 맛집이듯이, 도형도 기본을 잘 하는곳이 제일 도형맛집인것 같아요.

​

 

제가 끼고 공부를 가르쳤던 도형인데.. 이제는 혼자 숙제처럼 자습처럼 혼자 공부를 해요.

도형이 이젠 어렵지 않다는 증거이겠죠?

​

"엄마, 빨강도형으로 하니까 그래도 도형이 쉬워진것 같아!!" 라고 말해주는 아이​

문제집이 느는것은 정말 싫어하는 아이지만, 그래도 도형문제집을 하니까 실력이 는다고 얘기해주네요!!

​

힘들면 하루에 한쪽만 해도 되고, 컨디션이 좋으면 4쪽, 6쪽도 거뜬히 공부해요!!

아이컨디션에 따라 문제집 푸는 양을 정하면 되니까 집에서도 부담없이 엄마표 수학이 가능한것 같아요.

 

 

도형을 어려워했던 아이, 그런 아이를 가르치기 힘들어했던 엄마...

엄마표수학을 하면서 난관에 많이 부딪혔던 단원이 분수와 도형단원이였어요.

​

학원을 보낼까... 하는 수백번 고민도 많았지만... 그래도 일대일로 부딪혀서 반복하는것이 초등에선 답인것 같더라구요.

도형문제집을 직접 고르고, 선택하면서 이거다 싶었지만.. 풀다가 실망한 적도 있었어요.

​

도형문제집에서 가장 내 아이에게 도움이 된것은 빨강도형인것 같아요.

내년에 6학년이라서 F1단계를 살까 하다가 그래도 5학년과정은 모두 복습하고 가자는 생각에 E단계만 3권 모두 갖추었어요.

​

복습을 열심히 해보고 내년에는 6학년 F단계로 도형을 미리 예습해보려구요.

연산처럼 조금씩 공부하면 틀림 없이 도형에 대한 기본개념은 충분히 익힐 수 있을거에요.

​

직접 경험하고, 완북도 해보니 빨강도형의 진가를 알겠더라구요.

방학에도 열심히 공부하는 빨강도형, 도형에 대해 고민이 있다면 색종이와 택배박스 여러개, 그리고 빨강도형문제집과 함께한다면 문제 없을거에요.

​

 

 

 

 

 

 

 

해당 출판사로부터 교재만 제공받아서 학습 해 본뒤 주관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극강의 공부 PT - 25년 차 강남 입시 지도 강사가 알려주는 상위 1%의 비밀
진순희 지음 / 청림Life / 2020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극강의공부 PT

진순희 지음

청림Life

​

아이의 학년이 올라가면 올라갈 수록 부모의 관심은 아이의 입시로 몰릴 수 밖에 없는것 같아요.

저도 아이가 내년이면 6학년이라 앞으로 닥칠 중학교육, 고등교육에 대해 공부를 하는 시간을 가져봤답니다.

진한 코랄빛빨강색의 강렬한 표지는 제 눈에 들어 올 수 밖에 없었고, PT란 단어는 더 눈에 확 밟힐 수 밖에 없었어요.

​

극강의 공부 PT는 아이의 공부방법을 제대로 알려주고자 하는 학부모님이나 시간을 투자하는데 결과가 안나오는 학생들에게 추천을 해요.

뭐가 잘못됐는지 알아야 공부방법이 교정이 되는거고, 남들은 어떻게 공부를 하고 있는 지 알아야 나의 공부방향이 잡히는것 같아요.

​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내가 공부를 하는 이유에 대해서 공부하는 학생이 알고 있어야 하는것 같아요.

그것이 제대로 잡혀있지 않는 경우에는 공부가 잘 될 수가 없고, 잘되더라도 결국 공부의욕과 성적이 떨어질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

단순히 좋은대학에 가야해, 엄마가 공부를 시켜서 어쩔 수 없어.. 이런 이유가 아닌 구체적인 공부하는 이유가 있어야 하는거죠!!

​

저자는 수십년간의 경력으로 쌓아진 아는 힘을 이용해서 책에 많은 내용을 담아주고 있어요.

부모가 찾아봐야 할 프로그램등을 책에 많이 수록 해 놔서 참고가 많이 되더라구요.

​

공부의 왕도라는 프로그램도 아이의 공부의욕을 심어주기 위해 꼭 부모와 아이가 함께 봐야 할 프로그램이더라구요.

극강의 공부 PT를 읽어보지 않았다면 전혀 관심없는 프로그램이였을거에요.

​

저도 아이의 학습계획표를 짜주고, 함께 하고 있어요.

요즘 많이 대두대는것이 학습계획표고 어떻게 쓰는냐가 많이 나오더라구요.

​

실제 공부할 시간을 생각해보고, 시간활용을 잘 해봐야 하는거죠~~

아이들마다 조금씩 다른 학습계획표를 예시로 제시해 주면서 내 아이에 맞는 학습계획표를 만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

​

가장 중요한 점은 단순히 과목만 쓰고, 시간을 쓰지 말고 구체적으로 과목과 어떤부분을 얼마나 공부를 할 건지를 쓰는거래요.

그 중 책에 있는 것을 참고해보면 주간계획표를 짜고, 세분화 해서 일일계획표를 짜는거죠!!

부족한 과목을 스스로가 알아야 하고, 그 과목을 공부하기 위해 보충시간도 가져보는것, 그리고 한주간 공부한것을 뒤돌아보는 시간을 갖는것!!

​

학습계획표 짜는것이 처음에는 누구나 서툴러요.

부모가 함께 처음시작을 해보면서 차차 아이에게 계획표를 짤 수 있도록 맡겨봐야 하는것을 해봐야겠어요.

​

 

​

저도 학생일때는 크게 다가오지 않았던 교과서 중심의 공부!!

전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 아녀서 몰랐나봐요 ㅎㅎ

​

하지만 어른이 되어서 아이를 가르치다보니 교과서가 눈에 많이 들어오더라구요.

​

교과서를 왜 읽어야 하고, 왜 교과서 중심으로 공부해야 하는지 이제야 이해가 되어서 아이에게 많이 읽어보라고 권유를 하고 있어요.

극강의공부PT를 읽어보니 교과서를 어떻게 읽어야 할지,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건지 아주 잘 나와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

내년 6학년부터는 좀 더 교과서 중심으로 공부를 많이 시켜보면서 극강의공부PT 공부법으로 교과서공부를 해보려구요.

​

코로나로 인해서 더욱 부각되고 있는 인터넷강의!!

극강의공부PT에서도 역시 언급을 해주고 있어서 좀 더 자세히 읽어봤어요.

​

어차피 공부는 내가 해야 하는거고, 부모나 선생님은 도와주는 역할 밖에 하질 못해요.

집에서 보는 인터넷 강의는 반복해서 볼 수가 있고, 시간절약을 할 수 있어서 좀 더 효과적인 공부방법으로 요즘 통하고 있어요!!

​

스스로 교과서와 참고서를 찾아보면서 공부하면서 인터넷강의로 자극을 받아서 공부한다면 좀 더 효율적으로 공부를 할 수 있는것 같아요.

​

극강의공부PT를 읽어보면서 생각한 것들이 있어요.

책을 읽는 방법을 배우고, 문해력을 키우면서 나만의 공부방법을 찾아서 적극적으로 임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아요.

한번 더 읽고 또 읽고 밑줄쳐서 읽어야 하는 극강의공부PT!!

​

저에겐 빌려서 볼 책이 아니라 사서 볼 책으로 리스트 하나 더 추가하게 되었네요.

아이의 공부방법을 따라하지 말고 내 아이 성향에 맞춰서 수정하고 새로 맞춘다면 좋을것 같아요.

​

 

해당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읽어본 뒤 주관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엄마의 얼굴 ㅣ 즐거운 동화 여행 119
한상식 지음, 이현정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20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엄마의 얼굴
한상식 글 이현정 그림
가문비어린이


예쁘고 감동적인 동화책 엄마의 얼굴을 읽어보았어요.
단편적인 동화가 여럿 수록이 되어 있는 엄마의 얼굴은 대표적인 엄마의 얼굴이란 동화를 포함해서 감동적인 내용이 여럿있었어요.
행복이란 주제로 내 주변에서 찾을 수 있는 행복을 찾아보는 엄마의 얼굴이란 동화는 아이들의 감성을 깨우고, 진한 감동을 줄 수 있답니다.

저도 읽는 내내 행복이란 주변에 있었구나, 바로 나로 인해서 행복을 느끼는거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해볼 수 있었어요.




책의 타이틀 이름으로도 지어진 엄마의 얼굴이란 동화에요.
하루살이의 하루동안 일어나는 일들로 꾸며진 내용이랍니다.
​
자신이 하루밖에 살지 못한다는것을 모르는 하루살이는 태어나서 그냥 보이는대로 강을 따라서 가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우연히 만난 민들레 할머니와의 대화를 통해서 엄마이야기를 듣게되요.




예전에 만난 푸른빛이 도는 날개를 가진 하루살이가 지금 하루살이의 엄마임을 직감한 민들레 할머니는 하루살이에게 엄마이야기를 들려주는거죠!!
직감이 대단한 민들레 할머니 덕분에 하루살이는 엄마이야기를 들었답니다.

단 하루밖에 살지 못하는 하루살이가 바다에 가게 되고, 그 곳에서 엄마의 꿈을 이루게 되요.

엄마의 얼굴을 통해서 알아볼 수 있는 내용도 좋지만, 작가가 마지막에 써 놓는 멘트로 인해 책의 내용을 한번 더 생각해 볼 수가 있어요.
엄마의 얼굴에서는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서 열정이 생기고, 도전하게 된다는것을 말해줘요.
그리고 그것이 설사 힘들더라도 힘든것을 잊게 만든다는거죠.

생각해보니 그렇더라구요.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하게 되면 무척 힘들고, 힘든것으로 인해서 결국 포기하세 되는것 같아요.
하지만 내가 원해서 하는 일이나 좋아하는 일등은 힘들더라도 그 꿈을 위해서 계속 도전하게 되고, 결국 해내는것 같더라구요.

어린이 창작동화를 통해서 배울 수 있는 엄마의 얼굴..
읽어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엄마의 얼굴 책 내용 중에서 제가 가장 감명깊게 읽은 '영혼의 소리' 란 동화에요.

민들레는 꽃씨를 바람에 날려서 씨를 퍼트리게 되요.
그런 꽃씨 중의 하나가 어느 낯선곳에 도착을 하게 되요.
민들레는 바람의 속에서 영혼의 소리를 들으면 아름다운 꽃을 피울 수 있다고 들었기 때문에 그 영혼의 소리가 무척 궁금한거죠.

그것이 뭘까요?




물어물어서 할미꽃에게 도착한 민들레는 그제야 정답이 떠올랐어요.
할미꽃은..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만 영혼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고 대답을 해줬거든요.

저도 이 대목에서 감동을 많이 느꼈답니다.

이기적인 내 마음이 부끄러워지면서 남탓만 했던 생각들이 떠오르더라구요.




​무엇보다도 내 자신을 스스로 사랑을 할 줄 알아야 주변도 더 사랑하는 법이에요.

내가 못 났어, 나만 불행해 가 아닌.. 행복하다고 생각하고 스스로를 예뻐해야 하는거죠.
작가의 말에도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동화만 쭉 읽고 생각을 안했다면 엄마의 얼굴을 읽어보면서 작가의 생각도 들어보면 괜찮은 독후활동이 될 것 같아요.




엄마가 먼저 읽어보고, 참 괜찮은 창작동화구나 하고 생각한 엄마의 얼굴!!
제가 좋아하는 가문비어린이의 동화더라구요.

예쁜 색깔과 예쁜 글들이 많아서 더 좋은 이번 엄마의 얼굴은 각 이야기마다 작가의 숨은 뜻을 직접 볼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코로나로 집콕하는 요즘 아이들과 함께 괜찮은 엄마의 얼굴 동화 한번 읽어봄을 추천드려요!!

 

 

 

해당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읽어본 뒤 주관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