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에서 배우는 마케팅 중에서 일반회사대표들도 이런 이야기를 많이 접했으면 좋겠더라구요.
직원들이 내가 다니는 회사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 더 적극적으로 일하고, 자신도 모르게 회사를 자랑하면서 다니지 않을까요?
소비자가 된 직원들이 내는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는 스타벅스라니... 알면 알수록 스타벅스가 잘되는 이유를 알것 같아요.
매뉴얼이 같아서 세계 어느곳을 가더라도 같은맛을 유지하는 스타벅스
낯선곳에 가서 커피를 마시고 싶을 때 내가 낸 돈에 대한 가치를 받고 싶다면 자연히 익숙한 스타벅스를 가게 되요.
누가 시키지 않아도 발걸음을 옮기게 하는 스타벅스라서 스타벅스 고객이 스스로 다른 고객을 만들어내는 듯한 상황이 되는것 같네요.
우리는 커피한잔을 마시고, 충전을 하고 나오는 스타벅스이지만 판매를 잘하려고 여러가지 마케팅이 숨어 있는 곳이라니 더 놀라웠어요.
스타벅스를 애용하는 고객이지만 세밀하게 고객의 입장을 생각해주는 곳이라고 알게 되니 더 기분은 좋네요!!
시애틀에서 1곳을 먼저 오픈해서 시작한 스타벅스가 이렇게 잘 될줄 누가 알았을까요^^
기본인 원두의 고급품질을 유지하면서 고객서비스에 최대한 심혈을 기울인 스타벅스 마케팅
타깃을 잘 잡아서 마케팅하면서 소수도 놓치지 않는 스타벅스를 벤치마킹하라, 자주 가니까 알고 있는 것도 있었지만 몰랐던 것이 더 많아서 배울 것은 많았답니다.
주변에 흔히 있는 스타벅스라 마케팅의 입문서로 괜찮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