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형을 어려워했던 아이, 그런 아이를 가르치기 힘들어했던 엄마...
엄마표수학을 하면서 난관에 많이 부딪혔던 단원이 분수와 도형단원이였어요.
학원을 보낼까... 하는 수백번 고민도 많았지만... 그래도 일대일로 부딪혀서 반복하는것이 초등에선 답인것 같더라구요.
도형문제집을 직접 고르고, 선택하면서 이거다 싶었지만.. 풀다가 실망한 적도 있었어요.
도형문제집에서 가장 내 아이에게 도움이 된것은 빨강도형인것 같아요.
내년에 6학년이라서 F1단계를 살까 하다가 그래도 5학년과정은 모두 복습하고 가자는 생각에 E단계만 3권 모두 갖추었어요.
복습을 열심히 해보고 내년에는 6학년 F단계로 도형을 미리 예습해보려구요.
연산처럼 조금씩 공부하면 틀림 없이 도형에 대한 기본개념은 충분히 익힐 수 있을거에요.
직접 경험하고, 완북도 해보니 빨강도형의 진가를 알겠더라구요.
방학에도 열심히 공부하는 빨강도형, 도형에 대해 고민이 있다면 색종이와 택배박스 여러개, 그리고 빨강도형문제집과 함께한다면 문제 없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