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인물 중국사 : 덩샤오핑 Who? 인물 중국사
권용찬 지음, 이일호 그림, 중국을읽어주는중국어교사모임 감수 / 다산어린이 / 2019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우리나라의 역사를 배울 때 놓쳐서는 안되는 나라

바로 중국이에요

중국은 우리나라에 영향을 많이 끼친 나라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역사속에 중국이야기가 많이 등장한답니다.

WHO시리즈 중 중국사편이 있는데 그중 덩샤오핑이란 인물에 대해서 읽어봤어요

 

중국 하면 떠오르는 색깔은?

바로 빨간색이죠!!

WHO 인물중국사는 전~부 빨강이라 중국의 특징을 잘 살리고 있답니다.

덩샤오핑이 얼마나 대단하길래

한국의 인물이야기책인 Who에 나올 정도일까요?

 

 

 

 

덩샤오핑을 알려면 주변인물도 같이 알아야 해요

주변인물을 알아야 그 흐름을 더 정확하게 알고 더 재미있게 책을 읽어볼수가 있어요

Who 인물에는 이런 흐름도가 잘 나와 있어서

미리 읽어보면 더 좋답니다.

덩샤오핑이 활동한 시대도 미리 읽어두면 책을 읽어볼때 도움이 되요.

 

 

 

 앞의 인물의 성격등을 파악 한뒤 주변인물에 대해 더 알아보고

관계도를 알아봐요

덩샤오핑의 외교파트너들도 잘 나와 있어서

역사시간에 도움이 많이 될거 같네요

 

 

 

 

덩샤오핑의 어린시절부터 책에 관심을 갖고 공부를 하는 모습부터 나와요

덩샤오핑의 가정은 부유했기 때문에 공부를 할 수 있는 조건이 될수가 있었더라구요

중국이 서양의 문물을 잘 받아 들이고 발전하는것이

덩샤오핑의 목적!!

중국인들이 무시당하고 하는 모습을 보고

서양의 문물을 받아들일것은 들여서 중국이 발전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해준 고마운 인물이랍니다.

 

 

한편으로는 자본주의의 부정적인 면을 보고서

공산주의제도를 받아들여요

누구나 공평하게 일하고 먹고 해야 한다는 공산주의

덩샤오핑이 본격적으로 정치를 시작하면서 많이 바뀌게 되는 중국역사

 

  

덩샤오핑의 중국역사를 보면서 관련된 이야기가 참 많아서

권장하고 싶었어요

초등 고학년부터는 위인전을 많이 읽히라 하더라구요

아이가 택배를 먼저 뜯고 읽고 하는 모습이 부모 입장에선 좋더라구요

특히 한번 본책을 말하지 않아도 또본다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죠^^

 

 

경제지구가 필요하다 또는 필요하지 않다

정답은 없는 주제에요

그래서 내 생각과 다른사람의 생각도 비교를 할 수 있어요~~

 

독서논술로 활용도 가능하니 참고 해보시면 더 좋을것 같아요~

 

 

 

 

 인물중국사에는 공자이야기와 조조이야기 칭기즈칸 이야기등

왠만하면 알 수 있는 인물들이 꽤 많이 수록되어 있답니다.

그중 덩샤오핑은 29번째 인물이네요

책에 언급된 마오쩌둥도 있어서 더 깊게 읽어보고 싶더라구요

인물이야기를 읽어볼때 어린시절부터 왜 그런일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서술되는 편이라 아이들의 학습의지를 더 잘 다져줄 수가 있다고 해요

 

Who 중국인물이야기 덩샤오핑 책을 통해서

아이가 중국역사에 좀 더 관심을 갖고 배워둬야 할 나라로

꼭 기억해주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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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구독] 월간우등생학습 1년 - 4학년 (2019)
천재교육(정기구독) / 2018년 12월
평점 :
절판


교과진도 + 평가대비 를 할 수 있는 우등생학습

1년 총 40종 구성이에요

총 구성은!!

전과목교과진도 (30종) : 국사과, 수학, 정답과풀이

평가대비교재 (4종) : 단원평가, 학기평가

 

학기별특별교재(8종) : 기초연산, 일일수학, 친절한용어집

학습지를 따로 하지 않는다면 매달 오는 교재를 받아서 집에서 푸는것도 괜찮은 방법이에요

시중에 나와 있는 일반 문제집은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인데

월간으로 나오는 문제집은 안하면 쌓이니까...

하게 되더라구요

 

 

국어와 사회와 과학은 한권에 몰아서 얇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4주 진도에 맞추어서 나간다면 분명히 한권을 모두 끝낼 수 있을거에요

뭐든.. 꾸준함이 있다면 해낼수 있어요~

4학년 때 배울 교과과정이 그대로 차례에 나와서 한번씩 읽어주고 시작했어요

 

본 교재에 있는 국어과정입니다.

일반 문제집과 같이 지문을 실고 문제를 푸는 과정 그대로에요

월간으로 받아보는 교재는 처음이라서 내용이 부족하진 않을까 싶었는데

적절한 두께와 내용으로 아이의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하겠끔

구성이 되어 있더라구요

 

 

단원평가 교재인데요..

이거 보고 흠칫 놀랬답니다~~

흑백으로 나온 문제지..

정말 단원평가 같더라구요^^

시험전에 단원평가부분 문제 안풀어보는 아이가 없는데

월간우등생학습은 이부분까지 따로 교재를 만들어서

충분히 대비할 수 있도록 해두었답니다.

 

 

작은교재 용어집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들을 요약하여 한권의 작은 책으로 만들었어요

요새는 어휘가 부족해서 이해하지 못해 아이가 문제를 못풀거나

지문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했는데

이 작은 한권으로 아이의 어휘력을 높여줄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미리 사회부분을 아이를 가르쳐봤는데

분량이 작아서 좋대요.

문제를 푸는 사람은 부모가 아닌 아이라서 아이입장에서 보면

훌륭한 교재에요~~

매달 매달 오는 교재를 기다리면서 4주간 학습하며 끝내면

꾸준하게 할 수 있어요

계획을 짜고 계획에 따라 주5일 해보면 금방 스스로 열심히

교재를 풀 수 있답니다~~

학습지를 안한다면 아니면 학습지가 싫다면

한달 만원이 조금 넘는돈만 투자하면 받아볼 수 있는 월간우등생학습

교과진도표와 함께 짜여진 스케줄표로 열심히 4학년 공부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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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우등생과학 [최신간 1종]
천재교육(정기구독) / 2022년 11월
평점 :
절판


천재교육에서 나온 우등생과학

 

이제 아이가 고학년으로 올라가면서 과학을 다룬 잡지를 눈여겨 보고 있어요

사실 진작에 들여놓고 싶었지만 매달오는 잡지라 혹시라도 아이가 안보면 금액이 부담스러워서

4학년 올라가면 시켜봐야겠다 하고 생각하고 있었답니다

 

융합지식과 최신시사를 제공하기 때문에 과학동화나 과학이야기책과 함께

과학잡지도 보여주는것이 더 효율적이에요

 

게다가 교과와 연계되는것이 아닌 통합사고를 위해 잡지를 출판하기 때문에

폭넓은 지식과 사고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더라구요

 

엄마들도 잡지보는것이 좋은것처럼 아이들도 잡지를 보면서

과학지식과 함께 다양한 지식을 얻으면 좋겠더라구요

                      

 

3월의 우등생과학 에서는 우리의 우주인 2021년 누리호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기사를 실었어요

2018년 시험발사체를 쏘아 올리는것부터 해서 누리호발사 준비까지

우주에 쏘아올릴 누리호에 대해서 세세하게 나와 있어서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 충분하더라구요.

 

아마 여자아이든 남자아이든 우주는 신비한 존재라고 생각할듯 싶어요

발사에 대한 준비과정도 자세하게 그림과 나와 있어서

제가 봐도 이해가 쏙쏙 되었답니다.

 

 

과학잡지인만큼 생물, 물리, 화학, 지구과학, 일반화학

모든 과학장르를 소개해주고 있어요~

 

교과서와 달리 읽을거리가 풍부하기 때문에 과학잡지를 잘 읽고 이해만 해도

과학공부를 따로 안해도 되겠더라구요

 

제가 재밌었던 부분~~

공룡이 체온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되었던 것은 어딜까요?

 

바로 콧구멍이라고 하네요~~

연구팀이 공룡의 신체구조를 분석하고 연구하여 내린 결론이래요

거대한 몸집에서 발생하는 열을 조절하는 에어컨역할을 한 콧속공간(비강) 이 있어서

체온을 조절할 수 있었대요

 

이런 공룡도 신기하고 분석해낸 사람도 신기했어요!!

탐정 탱구란 이야기로 아이들의 흥미도 돋아주는 우등생과학

과학만 실지 않아서 더 좋더라구요~

쉬어가는 시간이라고 할까요? ㅎㅎ

 

초등고학년이 올라가면 논술이나 과학쪽은 잡지를 알아보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저처럼요!!

 

책으로 읽어도 좋지만 현재 일어나는 과학이야기도 볼 수 있으니

잡지를 늘 곁에 두고 아이의 학습을 독려하는것도 좋을거 같네요

 

예전에 유럽에 전염병이 돌아서 사람들이 많이 죽었는데요

그중 하나가 1854년 런던에 돌았던 콜레라가 있었답니다.

 

존스노란 사람이 위험을 무릅쓰고 콜레라 환자가 있는 곳으로 가 조사를 했대요

그런데 이들 공통점이 한곳의 펌프를 식수로 썼다는걸 알게되었어요

 

그래서 콜레라의 원인을 찾아서 해결할 수가 있었어요

이런 역사적 사실을 우등생과학으로 보니 더 재밌다고 하네요~

 

잡지의 묘미 우등생과학안에도 있었어요^^

 

잡지를 다보고 뒷면에 있는 독자엽서를 작성해서 본사로 보내면

추첨을 통해서 선물을 준대요~~

 

두근두근 다음달 과학잡지를 펼쳐보며 내이름이 있을까 하는 기대감을 갖는것!!

이런것이 잡지보는 묘미인것 같네요~~

 

 

월 1회 발행되는 우등생과학

 

좀더 체계적으로 과학을 접한다면 과학잡지를 보여줘야 할것 같네요

직접 보니 왜 우등생과학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다양한 소재로 한권에 읽을거리를 풍성하게 해놔서 지루하지 않게 한것이 큰 장점!!

누리호에 대해서 다시한번 보는 아이에게서

흐뭇함을 느끼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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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 애니메이션 원작
오성윤.유승희 지음, 오돌또기.유승배 그림 / 가연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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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이란 책을 보고서 드는 생각..

과거에 내가 잘났었다는 생각을 잊는다..(현실직시)

내인생은 내가 스스로 개척하기

어려워도 찾으면 길이 있다

떠돌의 개들의 삶을 통해서 상상하게되고 삶에 대해 반성하게 되고

또 내가 살 방법을 찾게 되네요

 

주인공인 뭉치는 친절한 주인이 버렸음에도 불구하고 눈치채지 못한채

산에서 주인을 기다려요..

주인이 정말 잘해주었던 과거만 생각하고 기다리죠

언더독에서는 이런 삽화들이 있어서 더 상황을 현실감있게 느껴지도록 했어요

그리고 상상도 더 하게 되구요~

하지만 곧이어 나타난 떠돌이개들은 뭉치에게 버림받음을 알려주고

뭉치와 같이 생활하게 되요

그래도 뭉치는 주인이 곧 오리라는 생각을 버리지 않아요~~

동물을 키우다가 형편이 안되서 버리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어요

분명 살아있고 같이 살때도 잘해주고 했는데 말이죠!!

개들의 시각에서 문제가 무엇인지 버려지고 나서 어떻게 해야는지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하게끔 하는 언더독!!

뭉치는 결국 주인이 마지막으로 남겨주었던 공을 버리는것으로

과거에 대한 집착을 잊기로 합니다~~

그러면서 떠돌이 개들의 생활방식대로 살다가 들개의 생활모습에 빠져들게 되요

누가 먹이를 주는것이 아닌

내가 스스로 먹이를 찾는 법, 그리고 먹이를 나눌 줄 아는것!!

그런 모습들이 언더독에서 나오는 개들에게 배울점이에요

 

 

주인에게 버려졌다고 과거에만 집착하는 뭉치의 모습에서

오늘날의 인간의 모습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과거에 잘 살면 뭐할까요.. 지금 못사는데..

예전에 공부 잘했으면 뭐할까요.. 지금 월급이 작은데..

과거에 집착하지말고 현실을 직시하면서 대응해 나가는 태도야 말로

정말 현명한 자세인것 같아요

 

그리고 잘난척이 아닌 무리속에서도 나눌 줄 알고 이해할줄 아는것도

아이들이 배웠으면 하는 사회성이라 생각이 되요

언더독의 주인공인 뭉치와 우두머리, 그리고 밤이를 통해서

우리의 생활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해 볼 수 있었어요

절망만 할것이 아닌, 그 절망을 뛰어넘을 행동을 한다는것!!

그것이 우리 인간들에게는 많이 필요한 용기인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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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등생 해법 국어 4-1 (2019년) 초등 우등생 해법 시리즈 (2019년)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음 / 천재교육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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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준비 다들 잘 하고 계신가요?

 
현실로 다가온 4학년...
5학년때는 정말 어려워져서 4학년때부터는 제대로 공부를 시작해야 한다고
귀가 따갑도록 들어서 미리 준비하고 또 개념제대로 공부해보기 위해
다른 때보다 더 열심히학습 해보려구요

 


아이가 학습하고 있는 우등생해법시리즈 그 중의 해법국어를 공부하고 있어요
 
신학기 때 공부 좀 해보려고 문제집, 참고서 많이 사시죠?
저역시 그래요...
 
그런데 학습하다보면 1단원 정도는 무난히 시작하지만
그뒤로는 단원평가 때만 급급하게 공부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곰곰히 생각해본 결과 아이에게 문제집을 선택하게 하고
또 자기주도학습으로 스스로 공부하게끔 하는거죠
그리고 시간을 정해서 평일기준 일주일에 2번은 정해진 해법국어를 풀게 하는거에요

3번은 아이가 싫더하더라구요 ^^


전 해법 국어가 좋았던게 바로 첫 페이지에 있던
교과서 문법 다지기 때문이에요

놓칠 수 있는 부분까지 앞쪽에 놓아두어서 한번 직접 보게 하였어요
어려운 부분일 수 있는 국어문법, 학년별로 되어 있어서
더 좋은 문법 다지기랍니다.

해법국어를 선택한 분들은 학기중에 교재와 함께 잘 풀어보면 된답니다~~


등장인물을 소개하는 페이지를 그냥 지나치려 했는데 역시나 그냥 두질 않네요
아이들은 이런 부분이 제일 중요하나보더라구요

하나하나 읽어보는데도 웃기다네요 ㅋㅋ

그래서 아이들이 캐릭터가 그려진 문구류를 좋아하는듯 해요
문제집을 고를때도 그런것만 보더라구요^^


 
우등생해법국어에서 참 맘에 드는 페이지에요~~
아이에게 공부가 아닌 재미있는 학습이란 이미지를 주기 위해
학습할 때마다 체크해보자~~
오늘은 준비가 됐을까?? 하면..

히히!! 이러면서... 화장실은 이따가 가겠대요
왜냐면 공부하다가 화장실 가면 쉴 수 있다네요 ㅋㅋ

 

우등생해법국어에는 개념부분이 정말 잘 되어 있어요
그래서 제가 아이에게 설명을 해주려다가
한번 읽어볼까? 하고서 그냥 문제풀이에 들어갔거든요
개념부분을 인포그래픽으로 표현하여 아이들이 더 빨리 이해하도록 했어요
한눈에 확인이 가능하고 더 재미있고...
국어 학습이 더 재밌어지는 이유인것 같네요
 
다른 출판사도 이렇게 하려고 준비중이더라구요

 

 

문제의 지문에서도 중심내용을 잘 표시해주고 있어서
아직 주제파악등이 조금은 힘든 아이에게 길잡이 역할을 해주고 있어요
어휘부분에서도 부족한 부분을 설명해주어서
아이 학습시 이부분을 항상 읽어보고 이해하라고 조언해주었답니다.

그래서인지 처음배우는 4학년 국어문제도 거의 다 맞아서
놀랄 수준이였어요

 


우등생해법국어에는 본책과 평가마스터가 같이 있는데
단원평가부분이 각책에 들어 있어서 시험대비용으로 아주 좋더라구요

본책과 평가마스터의 단원평가부분도 문제가 달라서
시험연습하기 적절한것 같아요

혹시 같은문제가 있을까봐 매의 눈으로 찾아봤지만 없더라구요^^

요새 학교에서 단원평가의 형식이 아니더라도
쪽지시험, 서술형 논술평가 등의 수행평가가 있기 때문에
이에대한 대비는 늘 필요했었어요



공부하기전에도 보고... 공부중에도 한번씩 보는 만화.. ㅋㅋ
고학년들은 만화 잘 안본다고 다른 학부모들은 그렇게 말씀하시던데
아이들은 만화를 더 잘본다는 사실.... ㅋㅋ

해법국어의 다양한 장점으로 아이가 단원평가등에서 점수를 잘 받았으면 더 좋겠지만
국어에 대해 흥미를 느끼고 꾸준히 학습하는 동기부여가 되면 좋겠어요




 
 QR코드를 통한 5분 첨삭강의도 있어서 어려운 문제는 강의를 들어보며
선생님은 어떻게 풀이를 하고 계신지 설명을 들어볼 수 있어요

아이가 서술형식은 잘 못해서 전문가에게 들어보고 또 전문가가 말해주는
다른 친구들의 답도 들어보고 하면
아이도 실력이 늘고 여러 생각들도 해 볼 수도 있을것 같더라구요

천재교육에서 꾸준히 개발해서 나오는 우등생해법시리즈
이래서 매년 많이 찾는 참고서 시리즈 중의 하나인것 같아요

올 한해 아이가 우등생해법국어로 국어에 흥미를 느끼고
서술문제도 어렵지 않다는걸 알고 가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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