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우등생과학 [최신간 1종]
천재교육(정기구독) / 2022년 11월
평점 :
절판


천재교육에서 나온 우등생과학

 

이제 아이가 고학년으로 올라가면서 과학을 다룬 잡지를 눈여겨 보고 있어요

사실 진작에 들여놓고 싶었지만 매달오는 잡지라 혹시라도 아이가 안보면 금액이 부담스러워서

4학년 올라가면 시켜봐야겠다 하고 생각하고 있었답니다

 

융합지식과 최신시사를 제공하기 때문에 과학동화나 과학이야기책과 함께

과학잡지도 보여주는것이 더 효율적이에요

 

게다가 교과와 연계되는것이 아닌 통합사고를 위해 잡지를 출판하기 때문에

폭넓은 지식과 사고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더라구요

 

엄마들도 잡지보는것이 좋은것처럼 아이들도 잡지를 보면서

과학지식과 함께 다양한 지식을 얻으면 좋겠더라구요

                      

 

3월의 우등생과학 에서는 우리의 우주인 2021년 누리호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기사를 실었어요

2018년 시험발사체를 쏘아 올리는것부터 해서 누리호발사 준비까지

우주에 쏘아올릴 누리호에 대해서 세세하게 나와 있어서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 충분하더라구요.

 

아마 여자아이든 남자아이든 우주는 신비한 존재라고 생각할듯 싶어요

발사에 대한 준비과정도 자세하게 그림과 나와 있어서

제가 봐도 이해가 쏙쏙 되었답니다.

 

 

과학잡지인만큼 생물, 물리, 화학, 지구과학, 일반화학

모든 과학장르를 소개해주고 있어요~

 

교과서와 달리 읽을거리가 풍부하기 때문에 과학잡지를 잘 읽고 이해만 해도

과학공부를 따로 안해도 되겠더라구요

 

제가 재밌었던 부분~~

공룡이 체온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되었던 것은 어딜까요?

 

바로 콧구멍이라고 하네요~~

연구팀이 공룡의 신체구조를 분석하고 연구하여 내린 결론이래요

거대한 몸집에서 발생하는 열을 조절하는 에어컨역할을 한 콧속공간(비강) 이 있어서

체온을 조절할 수 있었대요

 

이런 공룡도 신기하고 분석해낸 사람도 신기했어요!!

탐정 탱구란 이야기로 아이들의 흥미도 돋아주는 우등생과학

과학만 실지 않아서 더 좋더라구요~

쉬어가는 시간이라고 할까요? ㅎㅎ

 

초등고학년이 올라가면 논술이나 과학쪽은 잡지를 알아보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저처럼요!!

 

책으로 읽어도 좋지만 현재 일어나는 과학이야기도 볼 수 있으니

잡지를 늘 곁에 두고 아이의 학습을 독려하는것도 좋을거 같네요

 

예전에 유럽에 전염병이 돌아서 사람들이 많이 죽었는데요

그중 하나가 1854년 런던에 돌았던 콜레라가 있었답니다.

 

존스노란 사람이 위험을 무릅쓰고 콜레라 환자가 있는 곳으로 가 조사를 했대요

그런데 이들 공통점이 한곳의 펌프를 식수로 썼다는걸 알게되었어요

 

그래서 콜레라의 원인을 찾아서 해결할 수가 있었어요

이런 역사적 사실을 우등생과학으로 보니 더 재밌다고 하네요~

 

잡지의 묘미 우등생과학안에도 있었어요^^

 

잡지를 다보고 뒷면에 있는 독자엽서를 작성해서 본사로 보내면

추첨을 통해서 선물을 준대요~~

 

두근두근 다음달 과학잡지를 펼쳐보며 내이름이 있을까 하는 기대감을 갖는것!!

이런것이 잡지보는 묘미인것 같네요~~

 

 

월 1회 발행되는 우등생과학

 

좀더 체계적으로 과학을 접한다면 과학잡지를 보여줘야 할것 같네요

직접 보니 왜 우등생과학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다양한 소재로 한권에 읽을거리를 풍성하게 해놔서 지루하지 않게 한것이 큰 장점!!

누리호에 대해서 다시한번 보는 아이에게서

흐뭇함을 느끼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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