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터리 처방전 노란 잠수함 6
정연철 지음, 김규택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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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처방전

정연철 글 김규택 그림

위즈덤하우스

뭐지? 무협소설인가? 우스꽝스러운아이가 배가 아픈것 같고 처방전을 받았는데 엉터리란 얘기인가?

뭐 비슷하긴 하지만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아니지요!!

배동준이란 아이가 주인공이 되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적어내려간 엉터리 처방전이에요.

요즘 아이들의 심리를 잘 알 수가 있고, 엄마들의 심리도 덩달아 알 수 있는 책!!

초등추천도서로 요 엉터리처방전이 채택되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일단 재미있고, 내용이 알차고, 생각을 많이 해볼 수 있는 책이거든요.

 

 

 

 

엄마는 동준이가 회장선거에 나가길 엄청 바랬어요.

하지만 늘 소극적인 동준이는 회장선거를 원하지 않았어요.

게다가 라이벌(?)인 현준동도 회장선거에 나간다고 하니 더 의욕이 생기지 않았답니다.

왜냐면 현준동이 분명 회장이 될 것이 뻔하거든요.

동준이와 준동이는 서로 오래된 친구에요.

아니, 기간만 오래된 친구라고 말하는것이 더 정확할거에요.

준동이는 뭐든 잘했고, 준동이 엄마는 이런 준동이를 동준이 엄마에게 전화로 자랑을 많이 해요.

엄마는 좋겠다, 부럽다.. 의 말을 많이 하지만 전화를 끊고나서 지겨워, 쯧쯧, 휴... 이런말을 늘어놓곤 해요.

엄마도 늘 자신의 아들과 준동이를 의연중에 비교를 한것 같아요.

그래서 회장선거를 밀어 붙인거 같았어요.

 

 

 

엄마의 집요한 설득에 그냥 회장선거를 나간다고 했어요.

여기서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라는 말이 나와요.

무슨 말일까요?

칭찬을 하면 그 덩치큰 고래도 춤을 출 만큼 기분이 좋아진다는 말이겠죠?

하지만.. 동준이는 그렇지 않았어요.

엄마가 원하는 대답을 해주고, 엄마가 기뻐하고 회장선거에 나가기 위해 연설문을 읽어보고..

다 엄마가 벌인 일을 동준이가 할 뿐 동준이가 하고 싶은 일은 아니였으니까요!!

 

 

 

 

동준이는 자신이 좋아하는 그림책을 계속 읽고 싶었지만 엄마는 그 마음을 몰라줘요.

죄다 다른곳에 줘버리고, 엄마가 원하는 위인전, 한국사등... 그런책으로 모조리 사다 들였어요.

동준이의 마음을 몰라주는 엄마가 저도 안타까웠답니다.

하지만..어느 정도 학년이 올라가면 엄마들이 보통 이러지 않나 싶었어요.

어쨌든 아이의 물건이니 버리더라도 남을 주더라도 아이에게 이젠 물어봐야겠어요.

정말 유치한 물건이라도 아이에게는 소중한 추억이 있는 물건일 수도 있으니까요.

그림에 있는 동준이의 모습은 너무 안타까웠어요.

 

동준이는 늘 배가 아픈 친구에요.

그리고 자신감이 무척 없는 친구죠.

교내에서 그림 그리기 대회가 있었는데 동준이는 좋아하는 그림을 그리면서도 상은 준동이가 탈거라 생각을 해요.

동준이 뿐 아이라 다른 친구들 모두 같은 생각을 해요.

하지만.. 결과는?

최우수는 아니라도 동준이가 우수상을 타고 준동이는 전혀 타지 못했답니다.

오히려 상을 받은 동준이는 우물쭈물 하는데 준동이는 책상을 차고, 버릇없이 화를 내고.. 결국.. 보건실로 가게 되요.

그리고 동준이도 역시 배가 아파 보건실로 가게 되죠.

준동이의 화난 모습을 본 반 친구들을 경악을 금치 못하고...

반대로 동준이의 배아픔으로 엄마와 아빠는 병원을 찾게 된답니다.

동준이가 꿈꾸는 세상은 자유롭다는것을 보여주는것 같네요.

꿈에서 할아버지도 보고, 보고 싶었던 토리도 봤으니까요!!

엉터리처방전에서 또 주목해서 볼 내용이 바로 현준동 학생의 모습이에요.

뭐든 잘하고 그래서 잘난척을 했던 아이가 그림그리기 대회에서 상을 받지 못하자 포악하게 변하면서 그런 자기 모습을 견디지 못해서 쓰러지는것!! 입시에 틀어박혀서 사고만 하는 아이처럼 보이더라구요. 계속 앞서가다가 좌절을 맛보자 그걸 견딜 수 없었던 현준동... 아이 엄마가 그렇게 만든 모습이 아닐까 싶어요!!

 

 

 

할머니가 알려주신 병원, 아닌 한의원에 가보는 동준이네 가족!!

거긴 병원같지 않은 이상한 곳이였어요.

하지만.. 동준이를 보자마자 어디가 아픈지 귀신같이 알아맞히는 할아버지!!

그리고 아이를 내보내고 엄마아빠에게 엉터리처방전을 줘요.

사실 그 처방전이 엄마눈에는 엉터리 처방전이였겠지만, 제대로 된 처방전이였겠죠? ㅎㅎ

 

동준이가 생각하는 것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참 창의적이고 기발하다는 생각을 해요.

초등생의 순수함이 무척 묻어있는거죠!!

이런 아이들의 순수함을 뒤로 한채 현준동의 집은 오로지 앞서가는것에 집중하면서 아이를 학원에 보내고, 공부를 시키는거죠.

동준이가 바라는 세상이 어떤 세상일까요?

내가 하고 싶은데로 자유롭게 공부하는 그런 세상이 아닐까 싶어요.

엉터리처방전의 내용으로 잠시 행복을 느끼는 동준이!!

동준이가 점점 배가 안아프게 되는것을 보면 엄마아빠도 엉터리처방전이 효과가 있다는것을 알겠죠?

방학동안 읽어본 엉터리처방전, 재미있고 내용의 깊이가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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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에 천사가 있다 그래 책이야 27
고수산나 지음, 김주경 그림 / 잇츠북어린이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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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반에 천사가 있다

글 고수산나 그림 김주경

예쁜 감성동화 우리반에 천사가 있다 책은 초등학생들의 교실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쓴 내용이라서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아마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좋아할 수 있는 그런 장점이 있는 책이랍니다.

주인공 현우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일들이 흥미진진해서 끝까지 책을 놓을 수가 없었어요.

왜냐면 결말이.. 결말이 너무 궁금한 책이거든요.

방학이 길어진 요즘 우리반에 천사가 있다를 읽어보면서 현우는 왜 그런생각을 했을까, 친구누구는 왜 그런 행동을 할까, 끝부분의 결말이 이렇게 되면 어떻까? 하면서 아이와 이런저런 얘기를 해보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현우는 전학 온 아이에요.

학교에는 이런저런 이유로 학교에 전학 온 아이들이 많아요.

처음 온 학교가 낯선 현우, 현우는 더 소극적인 아이인것 같았어요.

다들 친분이 있어서 삼삼오오 이야기 하고 급식을 가지만, 현우는 그렇지 못했어요.

그렇다고 현우도 먼저 말을 걸면서 친해지려는 노력도 하지 않았고요.

뭐.. 싫다기 보다는 현우는 많이 어색했던 모양이에요.

적극적인 친구가 이런 현우에가 말을 걸어주었더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더라구요.

낯선 환경에 꾸물거리는 현우보다는 그래도 학교가 익숙한 다른 친구들이 더 다가가기 쉬웠을테니까요!!

수업을 듣는 현우에게 이상한 일이 생긴것을 그때부터였어요.

바로 수업 중에 보던 교과서의 글씨들이 따로따로 놀면서 글자들이 이동을 하는거에요.

급기야... 자꾸 뭔가를 만들어내면서 보여주려는 듯.. 현우를 괴롭히기 시작해요.

짝꿍 유나의 책은 괜찮은데 현우의 책만 이런모양..

귀신이 씌인건지.. 현우한테만 이런것이 보여요.

그런데 주문인듯 뭔가가 보이는 글씨들!!

우리반에 천사가 있다. 그 천사를 찾아야 한다. 100일 안에 찾아야 천사가 천국으로 돌아 갈 수 있다.

도대체 무슨말을 하는건지 알 수가 없는 주문...피할수록 더 이 글씨들은 현우를 쫓아다니기만 해요.

 

 

 

포기하고 주문대로 천사를 찾기 시작한 현우.

하지만 천사를 찾는것은 쉽지 않았어요.

짝꿍 유나에게 물어본 현우는 의외로 도움되는 답을 얻었답니다.

범인을 찾고자 한다면, 모든 사람들을 범인이라고 생각하고 찾아야 한다는 점, 즉 현우는 천사를 찾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모든 반 친구들을 천사라고 가정을 하고 수사를 하면 된다는거죠!!

아하!! 이제 좀 뭐가 보이는 현우..

책을 읽으면서 과연 현우가 찾는 천사가 누구일까 라는 생각을 했어요.

착한일을 하는 천사를 얘기하는걸까? 천사의 의미는 뭘까?

 

정말 이젠 더 큰 복병이 생긴 현우,

반 친구들 모두 천사가 아닐거라고 처음에 생각한 현우는 유나의 말처럼 반친구들을 모두 천사라고 생각하고 천사를 찾기 시작하자 반 친구들이 모두 천사로 보이기 시작했어요. 짝궁유나도 반 학급문고에 책을 채우기 위해 글짓기 대회에 나가고, 반 아이들을 못살게 구는 준하조차도 식물키우기에 능력을 보이면서 친구들에게 인정을 받게 되요!!

현우는 정말 갈팡질팡하게 되요.

천사를 빨리 찾아야 하는데 찾으면 찾을 수록 곤경에만 처야게 되요.

내가 현우가 된 것처럼 제 눈에도 반친구들이 천사처럼 착한일만 다 하고 있더라구요.

책을 읽는 초등생들도 자연스럽게 반친구들이 떠오르면서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어쩌면 반친구들안에서 천사를 찾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이런 현우는 100일째 되는 날에도 여전히 천사를 찾지 못했어요~~

어휴.. 책이 거의 다 끝나가는데 저도 미치겠더라구요.

천사.. 누굴까요..

그러면서 현우가 가장 믿고 있는 엄마아빠게 알려드렸답니다.

하지만..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반에서 천사같다고 말을 제일 많이 들은건.. 바로바로 현우 자신이였어요.

천사를 찾으려고 아이들을 도우려다 그만, 그 아이들이 고맙다고 넌 천사라는 말을 현우에게 많이 한거였어요!!

왜 현우가 천사였는지, 그럼 왜 천사가 사람이 된거였는지...

뒷부분의 이야기를 보면 아~~ 이래서 우리반에 천사가 있다 라는 책이 생겼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마음 따뜻한 동화이기도 하지만 사회적인 모습도 보여주는 잇츠북의 그래책이야 우리반에 천사가 있다.

전 이 시리즈를 처음 읽어봤는데 너무 감동이였어요.

우리 초등생들의 반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책이면서도 천사를 찾기 위해 고국분투하는 현우의 모습을 꼭 보면 좋을 것 같아요~~

 

 

택배가 오고 나서 아이가 먼저 읽어보고, 천사 책 재밌다고 하면서 알려주었어요.

그리고 방학이 길어지면서 또 한번 또 한번 책을 읽더라구요.

아름다운 이야기면서 아직 못만난 학교친구들의 이야기가 가득한 책이라서 그런가요.

우리반에 천사가 있다 착한마음으로 세상을 살면서 내가 먼저 라는 생각으로 도우면서 살면 좋겠어요.

요즘 나쁜 아저씨가 TV에 나오죠?

그런부류의 아저씨는 아니지만 흉악한 아저씨가 이 책에도 나오더라구요.

착한 마음을 가진 아이들이 상처받지 않도록 어른들로 나쁜 짓을 하면 안되요.

어른들도 천사의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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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미래를 바꾸는 6가지 부모력
조미상 지음 / 더메이커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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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미래를 바꾸는 6가지 부모력

조미상 지음

더메이커

부모가 자녀교육서를 읽는다는것은 자녀를 올바르게 키우면서 더 나은 교육을 해주기 위함이 아닐까 싶어요.

저 역시도 아이 키우면서 이것저것 책을 많이 읽어보고 있어요.

아이가 성장할 수록 다양한 감성을 위한 교육서를 읽다가 점점 입시에 해당하는

그런 책을 많이 보게 되는것 같아요.

입시책이기도 하지만, 아이의 올바른 미래를 위한 책이라고 더 정의를 할만한

자녀의 미래를 바꾸는 6가지 부모력

책을 통해 이해하면서 6가지 내용을 기억하면서 지켜가면서 지내볼까 해요.

 

점검해야 한다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

깨어 있어야 한다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알고 있어야 한다

잊지 말아야 한다

6가지 부모력이에요.

책을 읽고나면 저 말의 뜻이 이해가 되요!!

우리 부모가 세대와는 다른 교육이 지금 시행되어 있고,

다른 문화들이 깔려있는데 부모의 생각대로 교육을 시킨다면 자녀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그래서 부모도 배워야 하고 현 교육흐름을 알아야 하고

직접 현장을 통해서 배워야 하는것 같아요.

 

 

 

요즘 토의 토론을 많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교육이에요.

토의토론을 잘하는 수업을 하는것이 아닌, 자연스럽게 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가정에서도 도와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온라인으로 교육된 내용을 가지고 교실에서 친구들과 토의, 토론을 하면서

자신이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것을 발견하는 점!!

이런 활동을 통해서 아는 지식이 깊어진다는 점!!

토의, 토론활동이 반복이 되면 될 수록 아이들이 더 확장된 사고를 할 수 있을것 같아요

토의,토론을 하면서 자신이 몰랐던 점을 찾아보기도 할것이고,

공부에 대한 의욕도 더 높아질것 같더라구요.

 

채용박람회에서 나온 모의면접의 일부에요.

생각하지 않은 그런 면접내용이 있어서 놀라웠어요.

바로 면접자의 자기소개서의 내용으로 거꾸로 면접관이 질문을 던지는거죠!!

재건축수익금을 잘 활용해야 한다고 했는데, 아이디어가 있는가?

그냥 자신을 포장하려고 쓴 말이였다면 면접자가 우왕좌왕할것 같아요.

자신이 잘하는것을 그대로 적었다면 그 잘하는것에 대해 본인이 스스로 생각을 해봐야해요.

즉, 내가 잘났어 하는 그런 단순생각이 아니라

내 자신에 대해서 비판적인 사고를 해야 한다는거죠!!

마인드맵처럼 생각을 하게 되면 자꾸 본인에게 질문을 던져서 답이 나오면 또 질문해보고, 질문해보고..

그렇게 자신의 생각의 범위를 넓히려고 노력하다보면

습관처럼 굳어져서 다른 사물을 볼때도 사고력을 갖게 되는것 같더라구요.

 

 

 

 

요즘 하버드에 관한 책이 많이 쏟아져 나오는데요

자녀의 미래를 바꾸는 6가지 부모력에도 하버드 이야기가 나오더라구요.

하버드의 인기있는 수업 중에 샌델교수의 수업이 있대요.

끊임없이 생각하는 수업으로 유명한가봐요.

상황을 주고서 생각을 하게 하는거죠.

학생이 대답하면 다른 질문을 던져서 반박을 하게 되고,

끊임없이 학생에게 대답을 하도록 그리고 생각하도록 요구하게 되요.

샌델교수의 수업은 수동적이지 않은거에요.

끊임없이 생각하면서 학생들이 능동적으로 상황에 대처하도록

끊임없이 질문해주는것!!

그렇게 배운 학생들이 사회에 나가서 수동적으로 임하고 생각할까요?

자녀의 미래를 바꾸는 6가지 부모력을 읽어보면서

새롭다는 교육을 생각만하지말고 점검하고, 제대로 이해해야겠다 라고 생각했어요.

내가 아이의 멘토가 되어서 알려줄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자녀를 키운다면 자녀의 미래를 바꾸는 6가지 부모력을 읽어보면서

생각에 생각을 더하는 부모가 되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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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 초등 수학 5-2 (2024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개념 기본서 초등 메가스터디 수학 (2024년)
메가스터디 초등 수학 연구회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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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메가스터디 초등수학 5-2

한권으로 끝내는 개념기본서

1학기 시작도 안했는데 2학기 시작이라니!!

지금 수업일수를 줄이겠다, 방학을 줄이겠다 라는 아직 공식적인 사실들이 아닌 이야기가 엄청 많이 나오고 있어요

보통 여름방학이나 시작전에 2학기 예습 시작하는데 저 역시 불안한것은 다른 초등생부모와 같은것 같네요

어쨌든 긴방학덕에 이미 1학기수학문제집 한권이상 끝내고 심화서를 하고 있어서 같이 병행하며 초등5학년2학기수학 예습을 시작했어요


교과서 개념잡기


메가스터디는 중등,고등에서 더 인기인거 아시죠?

그런 메가스터디가 초등과정문제집을 만들었으니 얼마나 잘 만들었을까요!!

1학기도 메가스터디초등수학으로 공부하고 2학기 역시 메가스터디 초등수학문제집으로 예습 시작해요!!

교과서 개념잡기로 개념을 쭉 읽어보며 내가 배울 내용을 생각해보면서 이해하기 시작해요


개념확인문제


앞에 나온 교과서개념잡기와 개념확인문제 이 두페이지가 반복하면서 개념이해를 도와줘요

초등생들의 짧은호흡을 고려하여서 개념부분이 길지 않아요

개념이 길면 이해하다가도 못하고 다시 돌아가서 공부하는 경우도 생기더라구요

짧게 공부하면서 개념은 확실하게!!

이것이 초등수학공부하는 힘인듯 싶어요



 


개념다지기문제

앞의 교과서 개념과 문제가 여러차례 반복되고 이제 확실히 문제로 수학개념을 묻는 문제가 딱 등장을 해요 앞의 공부를 착실히 잘했다면 문제 없이 공부하며 수학문제를 풀 수 있어요

어렵지 않은 문제로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초등수학예습문제집으로 메가스터디교재가 괜찮더라구요

정말 개념이해를 100% 확실히 하지 않으면 조금만 어려운 문제도 풀기 힘들어요

메가스터디초등수학으로 1학기도 잘해왔기에 2학기 역시 메가스터디초등수학과 함께 시작하는 것 같아요^^


 

 

실력쌓기문제

단원 마지막 부분에 등장하죠

조금 어려운 문제들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아이가 이부분을 좀 어려워 한다면 뒷부분의 단원평가문제 먼저 공부하고 난 뒤 돌아와서 좋아요!!

사실 실력쌓기 문제도 문제자체가 조금 어려운거지 푸는 방식은 어차피 앞에서 공부한 내용이기 때문에 문제 읽는 요령만 파악한다면 어렵지는 않답니다.



 

                                                             

유형으로 실력쌓기 문제 & 서술형 문제


메가스터디 초등수학을 잘 풀었다면 꼭 풀고 지나가야 하는 유형으로 실력쌓기 문제와 서술형문제!!

이런 문제를 두려워 하면 초등때는 어떻게 지나가지만 중등, 고등과정에서는 더더 포기하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상위권문제들은 아니기 때문에 도전을 해 보는것을 추천드려요

저도 아이와 풀다 보니 아이가 이런 문제는 아예 안하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옆에서 도와주곤 했는데.. 이젠 잘풀지는 못해도 시작은 하더라구요

포기하는 것보다 틀리더라도 도전해보는것이 더 멋진것 같아요!!


 


단원평가

초등학교에서 보는 단원평가 시험은 메가스터디 초등수학에서 제공하는 단원평가를 잘 푼다면 걱정은 안해도 되요.!!

게다가 별책으로도 단원평가가 또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본책에서 예습을 모두 끝내고 별책의 단원평가로 학기중에 풀어도 되더라구요.

가정에 미리 초등수학을 예습하는것, 고학년이 되면서 정말 중요한 부분으로 차지가 되요.

미리 한권 훑는것과 아닌것과는 차이가 있어요.

고학년으로 갈 수록 점점 수가 복잡해지고, 도형도 난해해 지더라구요.

2학기것을 뭘 지금해? 라고 생각하지 말고 2학기도 지금부터 함께하면 막상 2학기 될 때 수월 할거에요^^

                                                             


메가스터디 초등수학 부록별책 계산력 & 단원평가


메가스터디의 장점인 별책!!

바로 연산도 공부해 볼 수 있는 계산력을 더 했기 때문이에요.

보통 연산문제집은 별책이 아닌 한권 구성으로 미리 공부하기 마련이에요.

저역시도 연산을 따로 문제집으로 하고 있지만, 연산하면서 유독 아이가 못하는 부분이 있어요.


그때 연산문제집을 더 해봐야 했는데 메가스터디에 있는 부록으로 해결했어요.

계산력이 문제였기에 계산에 집중하면서 공부시켰어요!!

 

 

 


5학년2학기 첫단원 역시 수의 개념부터 시작해요!!

수의 범위와 어림하기

차근차근하면 충분히 알 수 있는 내용이에요.

초등수학 공부하면서 급히 하면 오답투성이밖에 되지 않고 천천히 개념알고 문제풀면 오답이 거의 안나오더라구요.

수가 많이 등장하는만큼 더 노련함이 필요한 단원이네요.


 


5학년2학기를 예습시작하면서 그리고 수에 대해서 공부하면서 아이가 어려워 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오산이였어요.

꽤많은 문제를 정답으로 맞추더니 자기도 신이나서 한장 더 풀더라구요.

이상, 미만, 초과, 이하!! 일상생활에서도 많이 쓰이는 말이니까 잘 배워놔야해요!!

메가스터디 초등수학 5-2 교과서 개념과 익힘책 유형이 잘 나와 있어서 만족스러워요.


 

가정학습으로 초등수학을 공부하고 있어요.

아직 수학학원이나 공부방은 다니니 않고 있어요.

문제집으로 충분하게 집에서 공부가 가능하니까 괜찮은것 같네요^^

이번에도 메가스터디초등수학으로 초등공부력도 잡고 초등습관도 잘 잡아봐야겠어요!!

1학기 시작하면서 예습으로 천천히 2학기 수학도 공부 같이 병행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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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약의 불편한 진실 핵심만 읽는 전나무숲 건강이야기 1
전나무숲 지음 / 전나무숲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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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약의 불편한 진실
전나무숲 편저



저도 언젠가 생각해본 적이 있는 감기약 처방전의 약 내용들
감기와는 상관없는 위보호제,소화제,해열제,항생제,진통제,진해거담제...

나는 분명 콧물이 나고 기침을 하고 목이 아픈데..
과연 이약이 맞는걸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결론은 '감기약'이란것은 애초부터 없다는것!!
감기가 걸려서 약을 먹더라도 이젠 스스로 약을 알고 챙겨야 한다는 점을
제대로 배울 수가 있었어요.

감기약의 불편한 진실 책을 읽고서 더이상 약을 남용하면 안될 것 같네요.


 

의대에서는 감기진단법을 배우지 않는사실!!
대박이네요

감기라는 질병은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특별한 정의가 없는 질병이라고 해요.

그럼 우리가 이제껏 먹었던 약들은 무엇일까요?
만약 사람들이 감기로 인해 더이상 병원을 찾지 않는다면
병원의 수익은 나지 않을거라 예상을 해요.

그만큼 병원을 찾는 사람들 중의 많은 수가 바로 감기증상으로 병원을 찾기 때문이죠!!

책으로 배우고 알아서 이젠 더 건강하게 지내야할것 같네요


 

비타민C를 먹을 때 합성비타민인지 천연비타민인지 확인하고 먹어야 한다는점!!
건강을 생각하고 영양제를 먹는 사람이라면 알고 있는 사실이에요.

하지만.. 그 이유를 몰랐어요.

감기약이 합성비타민 C와 결합을 하면 발암물질이 생성된다는 점..
뜨악!!!

정말 몰랐던 사실이 책에 있더라구요.
앞으로 영양제를 먹더라도 천연인지 합성인지 확인을 해야 하고
약을 먹게 되면 그 먹는 시간차도 꼭 확인해야겠어요.




책을 보면서 알아두어야 할 점이 너무 많아서 어지럽더라구요.
그동안 몰랐던 사실이 너무도 많았던거죠!!

저도 아파서 요즘 약을 먹고 있어요.

어느 날 스타벅스에서 허니자몽블랙티를 구입후 출근을 하는데
남편이 그러더라구요.

너 약 먹는데 자몽먹으면 안돼!!라고요

자몽이 그런 존재였던걸 몰랐어요.
약과 같이 먹으면 상극이였나봐요

감기약도 마찬가지에요

자몽은 장에서 나오는 약물 대사효소인 CYP3A4의 작용을 억제해
혈중 약물의 농도를 급격하게 올린다는 점!!

술, 커피, 콜라, 에너지음료, 자몽, 라임 모두 감기약과 조심해야 할 것들이에요


 

요즘 코로나도 도는 바이러스가 무서운 세상이 되어버렸어요.
감기처럼 코로나도 그런 증상이 나타난대요
콧물, 기침...오한.. 발열...

증상은 감기와 비슷하지만 바이러스로 인한 병이란 점을 제대로 인식을 해야 해요
독감, 폐렴, 몸살...

아픈 이가 알고 제대로 대처해야 병을 이겨요.
항상 몸을 보호하고, 면역력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한다는점을 배울 수가 있었어요

감기약의 불편한 진실에서는 내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어떤 점을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하는 건지
그대로 노출시켜서 적어놓았기 때문에 무척 읽기 편하더라구요.

저도 1년 넘게 아파오기 때문에 건강에 요즘 신경을 너무 많이 쓰고 있어요.
한번 면역력이 떨어지니까 감기증상도 3주가 넘게 지속되더라구요.

몸이 아프면 충분한 휴식과 영양섭취를 하라는 기본적인 상식!!
오늘도 이해하고 외우고 있네요

앞으로도 감기약을 먹게 될텐데 이젠 알고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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