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장 독해 시작편 1 - 문장으로 시작하기 하루 한장 독해 시작편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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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초등학생이 되는

저희 아이에게 필수적으로

준비해야 하는 것~~


바로~~

독해인데요!!


그렇다면

독해는 왜 해야 할까요??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인

독해력이

모든교과 학습의 기본 공부력이기 때문에!!



모든 전문가분들이

강조하시는 점이 독해력이

먼저 기본이 되어야 지만

초등 교과학습의

탄탄한 공부력

갖출 수 있다고 해요!!


글을 읽어서 뜻을 이해하는

독해가 바탕이 되어야지만


글을 통해 배우게 된

내용을 실생활에 적용하는

문해력이 갖추어지기에


더더욱 독해는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데요!!


특히나

미디어에 익숙한

요즈음의 우리 아이들이


글을 읽고 나서

내용을 이해하고

핵심을 뽑아내는 능력이 약하다 보니


문제가 무엇을 물어보는지 몰라서

틀리는 경우가 많아


독해와 문해력의 중요성의

화두가 되는 시점인데요!!


그래서~~

초등학교 입학 전

짧은 글 독해로 체계적으로 시작하여

기본 문해력을 키울 수 있는


하루 한장 독해 시작편1

만나게 되었어요~


전체 구성을 살펴보아요!!


∨ 하루 한 장 일차에 맞추어

한 장을 쏙 뽑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요!!


∨ 바른 답과 학부모 가이드에서

아이와 함께 진도 학습 계획표를

활용하여 공부량을 체크할 수 있고

정답과 가이드 설명을 통해

아이 독해 지도를 할 수 있어요!!



∨ 학습이 끝나면 스마트폰으로

학습지의 '정답 보기' QR코드를 찍어

그날의 학습을 인정하고

하루 템을 모을 수 있어요!!


하루 한장 독해 시작편1

아이와 함께 해 보았어요~~


두툼한 1권으로 된 학습서만 보다가

1장의 낱장 분량으로 되어 있어서


학습량에 대한 압박감이

훨~신 줄어들어서 인지


하루 한 장이 아니라

하루 5장도 하게 되었어요 ^^


사실 모든 학습에서는

동기부여가 제일 중요한데요~~


"초등 모든 교과서에서는

독해력이 기본 바탕이 되기 때문에

난 지금 독해 공부해야 돼~~"


라고 스스로 동기 부여하며

자기주도적으로 공부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아직까지는 아이 스스로

독해에 대한 자발적인 학습동기가

충만하지 않기에!!


평소에도 스스로 해 내가는

성취감에 대한 동기부여에

초점을 두어서


미션표나 계획표를 짜서

수행했을 때 스티커를

붙여서 완수 시

보상을 해 주곤 했었는데요~~


미래엔 하루 한 장서는

그날 분량을 완수했을 경우

하루 템을 얻을 수 있는

신박한 학습관리 앱 덕분에!!


저희 아이가 하루에

5~6장도 해내더라고요!!


하루템 모으고 싶어서!!


엄마!! 더 할래요!! 더 더~~

외치며 신나게 하는

우리 아이 모습 처음 봤어요 ㅋㅋ

하루템을 다 모아서

하루 한 장 시리즈 문제집 1권 완수 시

골든티켓 을 획득할 수 있는데요!!


골든 티켓을 모아서

원하는 선물 템을 겟!! 할 수 있답니다^^


앱을 통해서 하루 한 장 할 때마다

스스로 아이가 해 낸 성취도가

앱에서 시각적으로 볼 수 있어서


아이가 스스로 더 분발하여

아이 주도적인 진도 분량과

계획을 짤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하루 한장 독해 시작편1

내용 구성을 살펴보아요~~


총 6주의 30일 분량으로


누가 무엇을 했는지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어떤 마음이 들었는지

왜 그랬는지


중요한 낱말 찾기

차례가 드러나는 글

읽어 봄으로써


기본 독해력을 키워 나갈 수 있게

내용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


첫 주에 1일차에는~

그림과 문장을 통해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더라고요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편지글, 지식 글, 동시, 이야기

일기, 경고 글, 기행문, 관찰 일지

신문기사, 전기문으로


다양한 종류의 양질의 글을

짧게 아이가 접해 봄으로써

폭넓게 독해력에 확장될 수 있어서

마음에 쏙~~ 들었답니다 ㅎㅎ


아이가 체감하기에

얇은 1장 구성이지만~~


실제로는 2장 분량으로

되어 있어요 ㅎㅎ



첫 페이지에서는~

핵심 2문장을 살펴보며

문장을 이해하며 문제 풀기!!



두 번째와

세 번째 페이지에서는~


핵심문장이 들어간

다양한 종류의 짧은 글을 통해

글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하여

독해 지문 문제 풀기


마지막 네 번째 페이지는~

낱말 놀이터로

그날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재미있게 학습을 마무리하기


선 긋기, 그림 찾기, 사다리 타기 등

복습과 재미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ㅎㅎ


여기에 하나 더!!


한 장마다 배운 문장을

따라 써보는 쓰기 장에 포함되어 있어서


배운 내용에 대한 복습은 물론

초등학교 받아쓰기 준비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하루 한 장에서 읽어보았던

익숙한 두 개의 문장을

3번씩만 쓰니 ~~


부담 없는 분량이라서!!


저희 아이도

하루 한 장하고 나서 바로

쓰기 장으로 문장 쓰기를

반복해서 하다 보니


나중에는 자동적으로

스스로 하게 되었어요!!

하루 템을 모으기 위해서는

쓰기 하는 것은 필수라 했더니


더 열심히 하였답니다ㅎㅎ

스스로 잘 이해했는지

점검하고 답을 체크해 보는 채점을


보통은 제가 다 해주었는데


하루 한장의 QR을 활용하니

자가 채점이 가능하였어요!!


그날 한 분량을 마치면


하루 한 장에 있는 QR 코드로

하루 한 장 앱으로 연결되어

정답을 보고 채점할 수 있는데


저는 아이가 스스로 답을 보고

채점해 보도록 했어요!!



맞는 정답도 있지만

틀린 정답도 있는 법!!!


다시 한번 독해지문 문장을 읽어보고

어떤 점을 잘 못 이해했는지

살펴보는 셀프 피드백의 시간도

꼬~옥 가져 보았답니다!!



원래는 하루 한 장으로

하는 게 계획이었는데 ~~


아이가 하다 보니

재미도 있고 하루 템도 모으고 싶어서


30일 분량을

일주일 만에 다 해버렸어요~~



모은 하루 템으로 바로 선물을 받을지

골든 티켓을 더 모을지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어요 ㅎㅎ




미래엔 하루 한 장

학습관리 앱


저희 아이에게 자발적인

동기 부여와 실행력을 높여 준거 같아요


이렇게 스스로 빨리

완주한 학습서는

하루 한 장이 처음인듯해요!! ㅎㅎ


아이와 함께

하루 한 장 독해 시작 편 2도

달려보려 합니다 ㅋㅋ


매일매일 한 장씩 쏙쏙 ~

우리 아이 독해력도 쏙쏙~


우리아이 7세 예비 초등으로

준비한다면!!


탄탄한 기본 문해력을 키울 수 있는

하루 한장 독해 시작편1

적극 권장 드려 보아요 ^^




본포스팅은 미래엔으로

학습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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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와 생명에 관한 이야기
오이시 마나 지음, 후카이 아즈사 그림, 김한나 옮김 / 생각의집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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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부쩍

우리 아이가 궁금해하는 것!!


"엄마, 이게 뭐예요?"


건조대에서 널려진 면 생리대를

보며 우리 아이가 질문을 합니다


어떻게 말해야 되나?

일단 사실 그대로 대답해 봅니다


"응.. 생리할 때 사용하는 거란다.."


저의 대답에 아이의 눈이

동그래져서 다시 묻습니다


"생리??? 그게 뭐예요?"


아이의 질문에 순간

~~ 해졌습니다!!


생리!!!


이걸 어떻게 설명해 주어야 할까??


미취학아동인

우리 아이에게...


지식백과에 나온 대로


가임기 여성의 자궁내막은

주기적으로 분비된 호르몬에 의해

증식되어 배아의 착상을 준비하는데.

임신이 되지 않으면 자궁 내막이

저절로 탈락되며 이 현상을 월경이라 한다

라고 말해주는 것이 맞는 것인지....


아니면 약간 과장되게 묘사를 더해서

말해야 되는 건지..


솔직하게 말하자면

어떻게 설명해 주어야 할지

어디서부터 이야기해 주어야 할지

정말 난감했습니다....



임신과 출산에 관한

성교육 동화는 우리 아이도

많이 접해 보았기에

아이도 저도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생리는..


아이도 저도 관련 동화를

전혀 접하지 못했기에


궁금해하는 우리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적절한

대답을 찾지 못해 고민하던 중


생리와 생명에 관한 이야기

그림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아기는 어떻게 엄마 뱃속으로 왔어?"


막내딸을 임신했을 때

여덟 살이던 큰아들의 질문을 계기로

성교육에 탐구하며



부모로서 아이에게 어떤 말로

알려 주면 좋을까?



어릴 때부터 가정에서의

성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게 되면서


주로 영유아 보호자를 위한 성교육 강좌

를 시작으로 현재 프리 성교육 강사로

활동하시면서 만들게 되었다는

작가 오이시 마나님의

책을 쓰시게 된 계기를 읽으며


이 책이야말로

우리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책이라는 생각에

기대가 되었는데요~~



초등학교 3학년 남자아이인 다로가

우연히 엄마의 생리혈을 보게 되고


피를 보게 된 아이는

엄마의 건강이 염려되어

질문을 함으로써 이 책은

시작이 됩니다~~



생리는 여자가 겪는 신체적 생리 현상이라

엄마와 딸이 주인공인 줄 알았는데


엄마와 아들이 주인공으로

나와서 생리에 관해 알아가는 과정이

흥미로웠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생리에 관해 설명식으로만

나열되어 있지 않고


하브루타처럼

아이의 생각과 의견이 담긴 질문

그리고 엄마의 생각과 의견이 담긴 질문이

오고 감으로써


단순히 생리에 대한 사전적인 지식만

알아 가는 것이 아니라



생리를 통해 겪는 여성의

신체적 정서적인 변화를

섬세하게 알아보고 이해함으로써


생리하는 여성에 대한 배려심을

아이가 스스로 느껴가는 점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생리는 생명을 연결하는

중요한 현상이야."



생리를 통해 자연스럽게

임신과 출산 과정까지 확장되어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사실적으로 설명이 잘 되어 있었는데요



아이를 양육하는 과정이

행복하지만 힘든 일도 많다고


인생의 선배로써 솔직하게

아이에게 들려 줌으로써


부모로서 준비가 되었을 때

아기가 와 주면 좋을 것이라는

엄마의 실질적인 충고도

너무 와닿았습니다~~



결혼의 유무와

일의 유무에 따라


아이를 낳거나 낳지 못하는

다양한 삶의 결정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 주는 부분도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서술적으로 나열된 설명이 아닌

우리 아이가 궁금해할

질문을 기반으로 명쾌한 답을 주고



귀엽고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에

사실적이고 구체적인

성교육 그림 설명으로



생명을 준비하는 소중한

여성의 몸과 가치관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보게 해주는


실질적인 성교육 동화

너무나 알차고 유용했습니다~~


소중한 우리 자녀와 함께

필독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에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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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택자를 위한 부동산 119 - 내 집 마련부터 실전 부동산 투자까지
와삼(와인엔삼겹살) 지음 / 체인지업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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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집을 살까 말까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긴급 처방전..


내 집 마련부터 실전 부동산 투자까지!!


무주택자와 갈아타기를 희망하는 1주택자들을 위한 지식과 노하우가 담긴 책 내용이 너무나 궁금하였는데요~~






책의 목차







<프롤로그 >

주택자와 갈아타기를 희망하는

1주택자들을 위한 제언

이 책을 제대로 활용하는 법

<이론>

PART 1 당장 내 집에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 이유

PART 2 정보와 소음을 구별할 줄 알아야 한다

PART 3 권위가 주는 경계임을 경계해야 한다


<실천편>

PART 4 투기꾼들에게 지지 않는 지역 및 아파트 선정 성공 노하우

PART 5 돈이 턱없이 부족해도 집 살 수 있을까?

PART 6 '내 집 마련'을 위해 기억해야 할 지혜들

PART 7 현 정부 부동산 정책의 분석과 전망

참고문헌


<프롤로그> 무주택자와 갈아타기를 희망하는 1주택자들을 위한 제언

이 책은 무주택자와 갈아타기를 희망하는 1주택자들을 위해 지금 집을 사도 되는지, 어떤 기준으로 시장을 바라보아야 하는지에 대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하여 저자분께서 이 책을 집필하셨다고 해요~

집을 사기 위해 실제로 고민했던 지표들과 방법들을 모두 공개하고 전문가와 언론에서 나오는 정보가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또는 안 되는지 분별할 수 있도록 책을 기획하셨다고 합니다~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이론 편>과 <실전 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이론 편>에서는 거시 변수와 이를 둘러싼 다양한 환경을 점검하면서 경제지표와 전국 및 지역별 주택 가격 간의 관계 등을 비교해 보면서 무주택자들의 이론적인 배경지식에 튼튼하게 기초를 세우는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실존 편>에서는 무주택자들이 주택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고민해야 되고 고려해야 할지,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할지 등을 정리해 보며 실제 집을 사기 위한 노하우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무주택자와 갈아타기를 희망하는 1주택자들을 위해 지금 집을 사도 되는지, 어떤 기준으로 시장을 바라보아야 하는지에 대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하여 저자분께서 이 책을 집필하셨다고 해요~

집을 사기 위해 실제로 고민했던 지표들과 방법들을 모두 공개하고 전문가와 언론에서 나오는 정보가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또는 안 되는지 분별할 수 있도록 책을 기획하셨다고 합니다~


 

이론 편 (part 1~ part 3)


"집은 완벽한 인플레이션 방어책이며, 불황기에는 몸을 위탁할 수 있는 물리적인 장소까지 제공한다"    피터린치


이 책에서는 내 집 마련에 대해 더 적극적으로 고민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짧게는 5년에서 길게는 20년 이상의 다양한 데이터를 통해 설명하고 있는데요



실제로 2000년 이후 정책금리가 주택 가격과 어떤 흐름을 보였는지 자료를 통해 살펴보면 금리 변동과 상관없이 완만한 하락과 상승폭을 보였으며 금리가 주택 매수 수요자들에게 심리적인 부담 또는 조달 비용의 일부 상승을 일으킬 수는 있겠으나 절대적인 변수가 될 수 없음을 확인해 볼 수 있었는데요~



'금리 인상'이 곧 '주택 가격 하락'으로 바로 연결된다고 판단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어요!!



장기적인 안목으로 보면 경제와 주택 시장은 지역에 관계없이 우상향해 왔으므로 국가를 뒤흔들 수준의 경제 위기가 아니라면 주택 시장은 특정한 지역적 요인에 더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명심하고 경제 위기를 걱정할 것이 아니라  해요~~


지역의 주택은 얼마나 감소하고 있는지, 즉 입주 물량이 부족해지고 있는지 부분을 신경 써야 한다고 합니다


해외 자료를 통해서도 주택 가격은 경제 상황, 부동산 정책 및 지역별 수급 현황 등에 따라 다르게 진행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권위에 대한 맹목적인 추종으로 판단력이 흐려지는 오류인 '극장의 우상'을 얘기한 철학가 베이컨을 예시로 들면서 전문가들 또는 경제 이론을 공부한 사람일수록 더 많이 알고 있을 거라는 생각이 잘못된 판단 일 수도 있다고 경고하고 있는데요



실제 전문가들의 전망이 계속 틀리거나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전망인 것으로 밝혀진 사례가 많아서 이 책을 보고 저도 많이 놀랐답니다



다양한 정보가 오히려 소음을 증폭시키고 잘못된 정보의 과다 유입으로 이루 질 수 있다는 점을 경고하며 결국에는만이 우리 가족의 소중한 자산을 지킬 수 있는 길임을 명시하고 있어요!!



"결국 수많은 변수가 존재하는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수요와 공급을 간과한 채 인구, 사이클 등 단순한 한두 가지의 변수 또는 과거의 통계자료만으로 시장을 예측하려 했다는 자체가 난센스가 아니할 수 없다"

(Part 3 귄위가 주는 '경계임'을 경계해야 한다 145p에서 발췌)


관심 지역의 대규모 분양과 입주 등 공급은 어떠한지, 큰 일자리가 생겨 수요가 몰리는지, 인근의 도시를 연결하는 대중교통 계획은 어떠한지 등 ~~


시장은 자연스럽게 수요와 공급선의 적정성을 찾아간다는 것!!


이 책에서의 근원적인 강조점은

바로 수요와 공급을 파악하는 것이었어요~~

실천 편 (part 4~ part7 )


이 책에서는 지역 내에서 이 아파트 또는 저 아파트를 살까 고민하기 이전에 나무만 보는 실수를 하지 말고 먼저 중요한 숲을 보라고 조언하고 있는데요~


 수 있어야 한다고 해요!!


"전세지수는 순수 실수요인 반면 매매 지수는 실수요와 투자수요가 합쳐진 결과다. 그렇다면 무주택자는 전세지수가 매매 지수보다 높은 상승을 보이는 경우 적극 매수를 고려해야 한다. "

(Part 4 '투기꾼'들에게 지지 않는 지역 및 아파트 선정 성공 노하우 152에서 발췌)


전세지수는 순수 실수요인 반면 매매 지수는 실수요와 투자수요가 합쳐진 결과이므로 매매가격 대비 전세 가격 비율에 대해 꼭 살펴보라고 강조하고 있어요!!


해야 한다고 합니다


또한 무주택자의 베스트 초이스인 아파트 청약에 대한 기본에 대한 설명이 일목요연하게 자세히 잘 나와 있었는데요~~


당첨 확률을 높이는 방법으로써

다자녀 가구, 신혼부부, 국가유공자, 노부모 부양자 등 정책적 배려가 필요한 사회계층이 분양(임대) 받을 수 있도록 주택 마련을 지원해 주는 제도인 특별공급과 해당 지역(당해 지역) 거주하는 당해에 관한 정보가 잘 나타나 있어요


청약에 대한 기초 공부 후에는 올해 아파트 분양 계획을 확인하고 매일매일 확인하기 어려운 청약 대기자들은 청약 홈의 '청약 알림 서비스'를 추천하고 있어요


아실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주변 공급 물량 및 미분양 현황, 주변 아파트 가격 흐름 등을 확인할 수 있고 이를 통해 분양 아파트의 장단점을 파악할 수 있고 청약 신청 여부를 구체적으로 판단해 볼 수 있다고 해요


현명하게 부동산 시야를 넓히기 위해서는 단기적으로는 외지인들이나 다른 요소들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으나 결국 장 스스로 수요와 공급의 균형점을 찾아가며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고 있다는 점을 꼭 기억하고 신문 구독 중에서도 특히 경제면을 반드시 보라고 추천하고 있어요!!


그리고 여러 해를 거듭한 정책 방향의 방향성에 따라 우리나라 아파트 가격의 변동성의 상관관계도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수록되어 있었는데요~


수요와 공급의 자연스러운 시장에 강한 규제가 일시적인 효과만 있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억눌렸던 만큼 더 강한 반등을 보이는 점에 놀라웠어요


어떠한 방향성을 가지고 정책을 하느냐에 따라서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될지에 대해 절대 간과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을 읽고 나서..

개인의 성공 경험에 대한 노하우가 아닌 거시경제 변수들과 주택 지표 추이를 직접 보고 수많은 논문과 학술 자료를 쉽게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서 설명함으로써 객관적인 자료와 분석을 바탕으로 전반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무주택자의 입장에 서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하고 준비해야 할지에 대한 자세한 방향성과 단계적인 과정이 세세하게 잘 설명되어 있어서 막연하고 어려운 내 집 마련에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내 집 마련으로 전환해 준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양한 프롭 테크 활용법으로 각각의 프롭 테크의 장점들을 최대한 활용하여 숲에서 나무로 아파트 분석 및 효율적인 결정에 도움을 주는 가이드 내용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역사적 흐름에 따라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의 정책에 따른 부동산 상관관계도와 서로 어떻게 영향을 주고받는지 알 수 있어서 다음 정책에 따른 부동산 흐름에 대한 청사진을 그려 볼 수 있어서 유용했습니다~



왜 내 집 마련을 해야 하는지와한다면 언제 마련해야 할지 또 어떻게 마련하면 좋을지에 대해 독자 스스로 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는 책이었습니다~~


특히 전문가와 언론에 또는 주변의 잡음에 의지해서는 안 되면 철저히 객관화된 자료를 바탕으로 내가 공부해야 함을 내가 찾아나가야 함을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부동산 경제 지식과 시장을 이해하는 노하우를 통해 주택을 사야할지 고민하는 실수요자라면 더욱이 이 책을 통해 내 집 마련 성공에 실질적인 도움과 조언을 받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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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자녀와 함께 떠나는 유럽 자존감여행 - 2022-2023 최신판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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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빛나는 순간을 발견할 수 있는 나만의 여행..


잠깐 일상을 떠나 인생의 추억을 남겨 볼 수 있는 여행..


그 소중한 순간들을 우리 아이들과 함께

자신 내부의 성숙된 사고와 가치에 의해 얻어지는 개인의 의식인 자존감 높여주는 여행으로 유럽에 간다면 어떨까요?





책의 목차



■ 뉴 노멀이란?


■ ABout 유럽 자존감 여행


■ 유럽 여행에 꼭 필요한 INFO


■ Ch 1 자녀가 주도하는 유럽여행 수업


■ Ch 2 부모의 1일 여행 체크리스트


■ Ch 3 자녀에게 들려줄 유럽 이야기


■ Ch 4 유럽 핵심도보여행










■ 뉴 노멀이란?


코로나로 인해 새로운 일상을 받아들여야 하는 뉴 노멀시대가 도래하여 여행 트렌드도 새롭게 나타나 우리의 여행을 바꾸고 있다고 하는데요


▶ 재택근무가 일상화 되면서 '한 달 살기'라는 장기간의 여행을 하면서 일도하고 여행도 가능하게 되었다고 해요


▶ 기간이 길면 길수록, 3인 이상일수록 렌터카 비용이 저렴해져 기차나 버스보다 교통비용이 저렴해져 자동차 여행으로 쉽게 도시와 도시를 이동할 수 있다고 해요


▶ 유럽을 여행한다면 유럽의 다양한 음식과 문화를 느껴 보기 위해 소도시 여행이 활성화되고 있었는데 소도시의 여행자가 증가하고 있다고 해요


▶ 맛있는 음식을 먹고 나이트 라이프를 즐기는 방식으로 요즘은 세대에 구분 없이 '호캉스' 여행을 즐기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해요


코로나로 인해 일상이 달라지고 그에 맞춘 새로운 여행 트렌드가 우리에게 어떻게 다가오는지 알 수 있었어요~~



ABout 유럽 자존감 여행


유적이 잘 보전되어 있고 사회적 지반 구조가 견실한 유럽 사회를 부모가 아이와 함께 여행하며 역사와 문화를 이야기할 수 있다면 아이에게도 부모에게도 더할 나위 없는 축복이 될 수 있는 유럽여행!!


선진 문화를 가진 유럽을 여행하는 것은 지구촌을 이해하고 글로벌한 리더를 성장하는데 많이 도움이 될 것이며 부모와 함께 여행을 한다면 사랑과 추억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해요~


또한 아이가 주도할 수 있는 유럽 여행을 계획하여서 아이의 자존감을 올릴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에 담긴 프로그램과 미션을 통해서 더욱더 재미있고 유익한 유럽여행이 될 수 있다고 해요~~


아이와 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유의할 점과 유럽여행의 장점과 유럽의 전반적인 사계절 소개 부분을 읽으며 막연했던 아이와의 유럽여행을 구체화시켜 주는 내용을 담고 있어 도움이 되었어요~





유럽 여행에 꼭 필요한 INFO


유럽여행에 대한 밑그림을 그리는 단계로 여행을 준비하기 전에 체크해야 할 각각의 항목에 대한 세부적인 정보와 예시로 알려주어서 너무나 실용적이었는데요~


어떻게 이동할 것인지 와 여행 기간과 비용 그리고 항공권과 여권 등 필요한 서류 및 여행지 일정과 정보 수집에서부터 가방 싸기와 환전하기까지!!

유럽여행 준비물 체크 리스트까지 수록되어 있어서 유럽 여행 가기 전 꼼꼼하고 디테일하게 준비할 수 있어 좋았어요


특히 여행 중 여권 분실 시 어떻게 대처해야 되는지와 해외여행 중 물품을 도난당했을 때의 대처 요령을 읽어 보면서 이렇게 해결하면 되는구나 하며 알게 되었답니다!!


책에서 소개하는 자녀와 함께하는 미션 프로그램으로 박물관이나 미술관에서 할 수 있는 박물관 런닝맨과 부모와 자녀가 한 번씩 돌아가면서 1일 리더가 되어 일정을 맡아서 여행을 해 보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 소개도 잘 나와 있었는데요


이런 프로그램을 활용하여서 아이와 여행을 한다면 더 뜻깊고 아이의 자아 성장에도 큰 도움이 될 거 같아요~~


■ Ch1 자녀가 주도하는 유럽여행 수업


연령별로 나뉘어서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여행 연계활동이 소개되어 있는데요


색연필과 색 도화지 등 평소 쉽게 접할 수 있는 준비물을 활용하여 꾸미기 활동과 게임을 진행해 볼 수 있고 여행 관광지나 지도를 만들어 봄으로써 관광지도 기억해 보고 관광지 주변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여러 활동이 자세히 나와 있어 유익했어요~


손으로 써보고 그려보고 자르고 만드는 활동을 함으로써 깊이 있는 여행을 더해 주는 것뿐만 아니라 아이 내면에 대해 자유롭게 표현해 봄으로써 정서적인 안정감을 줄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Ch 2 부모의 1일 여행 체크리스트


유럽 여행 시 <Ch1 자녀가 주도하는 유럽여행 수업>에서 소개한 연계 활동을 접목함으로써 어떻게 하루 일정의 프로그램을 기획할지 예시가 잘 나와 있는데요~~


관광지에 가서 보고 사진만 찍고 오는 여행이 아니라 이런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여행한다면 자녀에게는 잊을 수 없는 특별한 자존감 여행이 될 수 있을 거 같아요~~



■ Ch 3 자녀에게 들려줄 유럽 이야기

영국인들은 오후에 홍차를 마시는

"티타임"을 가질까?


유럽의 발달된 기차여행 배경과

추리소설 상관관계는?


유럽의 각각의 나라를 떠올리며 생각나는 대표적인 유적지와 문화들에 얽힌 역사적 배경을 알고 가는 것과 모르고 가는 것의 차이에 대한 간격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는데요~~


17세기 중반 중국에서 배로 실어 나를 때 녹차는 운반되면 발효가 되어 사용을 할 수 없는데 발효된 녹차 맛이 오히려 영국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는 역사적 사실을 알고 간다면

영국인들의 티 문화와 차를 판매하는 코벤트 가든에서 맛보는 홍차 맛은 새롭게 다가오지 않을까요?


18세기 유럽의 산업혁명으로 놓인 철도가 본격적으로 관광 열차화가 되어 기차에 침대를 설치하고 창문 밖으로 끝없이 펼쳐지는 색다른 풍경을 볼 수 있는 기차 여행의 열기에 힘입어 기차 안에서 일어난 사건을 다룬 '철도 미스터리' 추리 소설이 성행하게 되었는데 지금도 여러 작가에 의해 기차는 다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유럽 기차여행을 한다면 자녀에게도 새로운 영감을 불어 넣어 주지 않을까요?



저자님께서 유럽의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소개해 주는 유럽의 유적지와 문화를 바라보게 되니 어른인 저부터가 먼저 유럽에 대한 시야가 달라지더라고요~~


아하 ~~ 이런 역사적인 배경으로 영국에 홍차 문화가 발달하였구나.


내가 좋아했던 유럽의 추리작가 소설이 이런 이유로 기차가 배경으로 나왔구나...


이 밖에도 로마에 공중목욕탕이 많은 이유와 콜로세움에서 열리는 검투사들의 결투는 왜 열리는지 등 다양한 역사적 배경과 관점으로 볼 수 있는 흥미진진한 소개가 많답니다~~


Ch 4 유럽 핵심도보여행


여행 전문가 이신 저자님의 유럽 핵심 도보여행에 대한 실용적인 꿀팁이 담겨 있었는데요~


여행 초보자들이 자칫 모르고 지나가거나 실수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자세히 알려 주고 있었어요


예를 들어 목적지의 기차역에 도착하면 먼저 인포메이션 센터를 찾아가는 습관을 들이면 시내 지도를 받아 이동하는 방법과 축제나 행사 관련 정보도 얻을 수 있다고 해요!!


또 유럽에서는 우리나라처럼 슈퍼나 마트가 흔하지 않아서 물이나 간단한 먹거리는 미리 사 두면 좋다고 해요~~


이 밖에 유럽의 대표적인 유람선 여행에 대한 소개 글도 나와 있고 나라별로는 영국.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이탈리아, 프랑스의 특색 있는 도시를 기준으로 여행 일정을 어떻게 짜면 좋은지 각 장소에서 어떻게 먹거리를 해결하면 좋을지와 어떠한 교통수단을 활용하면 효율적인지와 유의할 점 등 저자님과 함께 동행하며 가이드하면서 여행하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 꼼꼼한 동선과 정확한 여행 장소가 나와 있어서 유럽 도보 여행에 정말 꼭 필요한 실용적인 정보를 담고 있었어요~~


우리나라 유럽여행상품에서 빠지는 경우가 많은 스코틀랜드의 에딘버러는 애덤 스미스, 그레엠 벨, 조앤 K 롤링 등을 탄생시킨 소도시로 특히 에딘버러의 아름다운 전경과 스코틀랜드만의 전통을 맛볼 수 있는 에딘베러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는데요~~


저녁때 해가 지면서 달라지는 이탈리아 피렌체의 베끼오다리 모습을 읽으면서 여행 전문가이신 저자님의 여행 베테랑이 느껴졌답니다~


글로 읽고 있지만 어느새 저자님과 함께 유럽 도시 여행을 구석구석 다니며 즐거워하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답니다~~


책을 읽고 나서..


새로운 여행지에서 해외의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면서 새로움 꿈과 을 꿀 수 있고 오랜 세월 검증된 천재들의 경험이 축적된 건출과 그림을 보면서 넓어지는 시야와 안목!!


적극적으로 여행을 준비하고 행동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생겨나는 목표의식과 도전의식!!


자신을 돌아보면서 나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는 자존감 회복!!


이 모든 것을 선물처럼 받을 수 있는 것이 바로 여행이라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해 주었던 책이었어요~


귀한 자식일수록 여행을 보내라는 구절처럼

자녀에게 여행이란 어떤 의미로 다가올까 하고 이 책을 통해 좀 더 깊게 생각하는 계기를 가지게 되었어요


단순히 관광을 위한 여행이 아닌 자존감을 되찾고 회복하고 발전할 수 있는 여행을 부모의 가치관과 여행 계획에 따라 충분히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어떻게 여행을 준비하고 계획하면 좋을지 유용한 정보를 담아 구체적인 길잡이 역할을 해 준 책이었습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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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오스틴 이지 클래식 시리즈 세트 - 전7권 제인 오스틴 이지 클래식
제인 오스틴 지음, 김영옥 옮김 / 베르단디 / 2021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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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18세기 대표적인 세계고전문학작가

제인 오스틴을 아시나요?



어린 시절 부터 책을 읽고

글 쓰는 것을 좋아해서

10대 부터 꾸준히 습작하여


스무 살쯤에

이성과 감성 출간!!


오만과 편견 , 맨스필드 파크 ,엠마 등..

있따라 출간 했다고 해요!!


그녀의 작품은

영화화로도 제작 될 만큼

현재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이렇게 명성이 나 있는

제인 오스틴의 작품을

두꺼운 원서로 읽으면 더욱 좋겠지만..


페이지 압박이 와서

책 읽기가 다소 부담이 된다면~~


베르단디 이지 클래식

제인 오스틴 시리즈

총 7작품의 명작으로 구성되어


컴팩트한 사이즈와 두께감으로

페이지 두께감의 부담없이

한글과 영어로 동시에 읽을 수 있는데요



매성엄프플랫폼을 통해

베르단디 이지 클래식의

제인 오스틴의 7작품 중

오만과 편견과 이성과 감성

만나 보았어요^^


실물로 본

베르단디 이지 클래식

제인 오스틴 시리즈는~~


가방에 쏙 들어 갈 수 있는

사이즈라 휴대용으로도 볼 수 있고


무엇보다도

사랑스럽고 낭만적인 일러스트와

책의 색감이 너무 예뻤답니다 ^^


일러스트와 글이

조화롭게 배열되어


초등학생인 어린이 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연령으로

읽을 수 있는데요~


책 마다 주요 인물에 대한

소개가 짧고 임팩트 있게 있어서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가 될지

궁금하도록 이끌어 주는데요~~



콤팩트한 사이즈 만큼이나

주요 인물 중심으로

이야기 전개속도도 빠른 편이라

책의 몰입도도 높여 주더라구요~


앞쪽에는 한글로~~

뒷면에는 영어로~~

한 책에 2가지 언어로 작품을

읽어 볼 수 있는데요~



특히 영어는 QR코드를 스캔해서

영문 오디오 파일을 무료로 들을 수 있어요~



약 40분 가량의 오디오 음성인데

영국 작가가 쓴 작품이라서 인지

영국식 발음의 오디어 음성 지원이었는데요~


등장인물 성격에 맞게

맛깔나게 읽어 주시는데~~


특히 딸들의 결혼에 올인하려는

베넷 부인의 목소리는 싱크로율 100%

어떻게 이렇게 캐릭터에 맞게

읽어 주시나 하실 정도로 감탄이 나오더라구요~~


베르단디 이지 클래식

제인 오스틴 시리즈에서는

별도의 액티브티 북 제공 되는데요~


책의 전반적인 흐름 파악에 대한 질문이 있구요


그리고 제가 특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요~



작가의 입장이 되어

내 마음에 드는 결말과

제목을 지어 보는 부분이에요 ~~

(창의력이 마구 샘솟는 질문이네요!)



더 나아가

제인 오스틴에게

무엇을 물어 볼지 질문에 대해

써 보는 부분도 제 마음에 쏙 들었어요 ㅎㅎ



책 속의 구절!!

영어 문장으로 작문 하는 부분으로

영어공부 까지 할 수 있네요~


액티비티에 각 책마다

색칠 할 수 있는 도안이 나오는데


우리 아이 취향 저격인 그림인지라

바로 색칠하더라구요 ㅎㅎ

(그림이 너무 예쁘고 마음에 든다네요 ㅋㅋ)



◐ 오만과 편견◐


부유하지만 오만하고 무례한 남자 빙리씨~

편견으로 가득 찬 베넷 씨 둘째 딸 엘리자베스~


이 주인공을 중심으로

가족과 친구들의 갈등 그리고 사랑이야기가

담긴 작품인데요~~


영국 상류층의 부유함과

품격을 가장한 격식을 통해

18세기 영국의 상류문화를

직간접적으로 알 수 있어서

흥미로웠답니다~~


무조건 부유한 사람에게만

결혼해야 한다는 베넷씨 부인

즉 엄마의 말을 따르지 않고



자신의 생각과 소신있게

행동하는 둘째 딸인 앨리자베스는

작품에서 매력적으로

다가 왔어요~



하지만 자신이 보고 들은 것과

다른 사람들의 평판으로

편견으로 가득 찬 시선으로 바라보는

엘리자베스와



자신이 생각과 판단이

옳다고만 생각하는 오만한

빙리씨를 보며



어쩌면 우리의 내면에

양면의 동전처럼

편견과 오만이 존재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서로에 대해

서로의 가족에 대해

한쪽으로만 치우쳤던 두 사람이

오만과 편견을 벗어버리고



서로의 진실된

사랑을 확인하는 순간이

너무나 아름다운 작품이었네요 ㅎㅎ





◐ 이성과 감성 ◐


합리적이고 책임감 강한

첫째 엘리너는 이성파!!



시적인 몽상가인

둘째 딸 메리앤은 감성파!!



이렇게 서로 반대의 성향을

가진 두 자매가



삶을 살아 가는 태도와

좋아하는 이성을 만났을 때

드러나는 감정 표현을

잘 녹여낸 작품 인데요~~



사랑하지만

주변의 여러 환경을 고려하여

자신의 감정을 억압하는 엘리너!!



사랑하기에

자신의 모든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쏟아내 버리는 메리앤!!



완전 정반대의 성향의

자매들의 사랑 방식에

과연 정답이 있을까요?



사랑의 방식으로 다르지만

최서을 다한 두 자매의 사랑은

열렬했지만 상처로 남았는데요



서로의 아픔을 보듬어주고

각자의 사랑 방식에

스스로 객관화 해 줌으로써


두 자매는 더욱 성숙해 지고

마침내 서로가 바라던

이성과의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된답니다~



한쪽으로 치우쳤던 두 자매의 성향이

서로의 아픔을 이해하며

상호 보완하는 장면이

아주 인상적인 책 이었습니다~~



사랑에 관한 다양한 시선과

입체적인 인물로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제인 오스틴 시리즈

베르단디 이지 클래식를 통해



아이는 물론 어른까지

한글과 영어로 다양하게

작품을 읽어 봄으로써

재미와 감동을 느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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