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하위권 공부법 바이블 - 전교 꼴찌에서 서울대까지, 성적이 오르는 입시 공부법의 모든 것 바른 교육 시리즈 47
김경모 지음 / 서사원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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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기본기가 완성된 상위권 학생들의 공부법을 그대로 따라 하면 될까?


오직 중하위권을 위한, 중하위권에게 딱 맞는 공부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바이블인 「중하위권 공부법 바이블」 책을 만나 보았습니다.


이 책은 촉망받는 축구 선수에서 다시 공부로 방향성을 달리하여서 또래 친구들에 비해 5년이나 늦게 공부를 시작했고 심지어 전교 꼴찌 축구 선수였지만 자기주도 학습으로 서울대 합격과 입시 멘토와 중하위권 공부법 코칭 전문가로서 입시 전문가로서의 성과와 예시를 담아 총 5장으로 책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

전교꼴찌, 축구 선수가 어떻게 지방에서

자기주도학습으로 서울대 합격했어요?

저자의 어릴 적 꿈은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가 되는 것이었지만 중학교에 입학하고 주전으로 뛸 만큼의 실력과 신체적 조건이 다른 선수들에 비해 부족해 항상 후보 선수로 만 있어야 했고 '1등'만이 살아남고 그 외 선수들은 낙오할 수밖에 없는 구조인 엘리트 스포츠 시스템에 대한 회의와 함께 축구 말고 해본 것이 없기에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아갈지 두려움 속에서 저자는 결심을 하게 됩니다

'축구 선수도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을 꼭 보여주겠다'

편견 어린 시선과 다시 축구를 하라는 주변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기초부터 다시 배우기 위해 우선 저자가 선택한 것은 국어, 영어, 수학, 탐구를 가르쳐 주는 종합학원에서 학교 진도와 개념을 공부하기 시작했고 저자 스스로 학원을 그만두고 EBS 강의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는 혼공!!

즉 자기주도학습으로 방향을 전환하여 공부해 나갔고 고등학교에 가서는 중학교 때 고수했던 방법에서 탈피하여 서울대 공부법으로 공부하고 수능 실전 훈련을 통해 진행하여 마침내 서울대에 합격하기까지의 스토리와 EBS <공부의 왕도>에서 방송 출연을 한 사례까지 볼 수 있었습니다.

2장

공부, 습관으로 만들어라


저자는 많은 학생들이 아주 열심히 공부를 하지만 성과가 나지 않는 이유 외 근본적인 원인에 대한 분석을 먼저 알려 주고 있는데요


첫째, 명확한 목표와 맞춤형 입시전략 부재

둘째, 혼자 공부하는 시간의 부족과 사교육에 의존하는 공부

셋째, 잘못된 공부법


올바른 공부 습관으로 명확한 목표 설정과 맞춤형 입시전략을 수립하고 사교육을 최소화하고 혼자 공부하는 시간을 최대한 확보해서 '고등학교 수준에 맞는 올바른 공부법'으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특히 독학과 자기주도학습이 혼동되기 쉬운데 독학과 달리 자기주도학습은 학생 스스로 학습의 참여 여부 부터 목표 설정, 교육 프로그램 선정, 교육 평가까지 교육의 전 과정을 자발적으로 선택하고 결정하는 학습 형태를 말하며 스스로 목표와 방향을 설정하고 학습 스케줄과 계획을 수립하고 어떤 사교육을 활용할지 등 자신이 주도적으로 학습하는 것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목표와 분량 중심의 계획으로 주중에 부족했던 부분은 주말에 보충해서 계획 실천을 높이고 주말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입시의 성패가 달려 있다고 해요


공부의 출발점이 늦은 사람일수록 로드맵을 만들어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3장.

똑 부러지게 공부하는 방법

암기, 내용 정리와 문제 풀이 중심으로 공부하는 것이 아닌 이해, 응용, 통합과 분석의 중심으로 공부의 주안점을 두고 각 과목별 이해 포인트를 정확히 알고 국어의 핵심은 독해력, 영어의 핵심은 독해력과 청해력, 수학과 탐구의 핵심은 개념에 대한 완벽한 이해와 문제풀이, 탐구는 개념에 대한 이해가 가장 중요한 과목으로 관련 개념들을 연관시켜 공부해야 풀 수 있는 문제들이 다수 출제되기 때문에 자료를 해석하고 관련 자료가 어떤 개념과 연결이 되는지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해요


저자기 가장 효율적이고 추천하는 공부법으로는 '설명하기 방식'의 공부법으로 선생님께서 수업하시는 것처럼 소리 내어 설명해 보고 설명하면서 제대로 기억이 안 나거나 막히는 부분들이 생기면 다시 공부하고 설명이 완벽해질 때까지 반복했다고 해요


설명하는 공부는 단지 지문 독해와 개념 이해를 할 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공부에 다 적용된다고 해요


공부뿐만 아니라 자기 관리도 공부로써 평균 6~8시간의 수면 시간을 가지고 평소에도 잘 먹고 건강과 운동을 유지하면서 수능 당일에는 반드시 절대적으로 건강 상태로 인해 시험이 좌지우지될 수 있으므로 자기 관리 또한 너무나 중요하고 또 다른 핵심 공부임을 알려 주고 있어요

4장.

중하위권 학생들을 위한 과목별/ 시험별 / 시기별 공부법

수능과 내신을 별도로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준비해 나가고 수능 출제 방식의 핵심은 이해력, 응용력, 통합적 사고력, 실생활로 귀결되며 암기와 문제 풀이 중심의 공부가 아닌 이해와 실력 향상을 위한 공부를 해야 하며 특히 가장 강조하는 점은 혼자 공부하는 시간을 확보해야 하는 것이라고 해요


스스로 직접 지문을 읽고 분석하고 개념을 이해하고 정리하고 문제를 풀고 분석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공부를 통해서만 생기는 것이 '진짜 실력'이며 인강과 학원은 진짜 필요할 때만 활용하는 것이 최후의 선택지였다고 해요


학년별 공부 방법과 추천하는 인강과 교재에 대한 예시문이 나와 있으며 각 과목마다 어떤 점에 중점을 두고 공부해야 하는지 상세하게 안내해 주고 있어서 고등학생들의 공부하는 방향성을 알려 주었어요

5장.

대학 합격을 결정하는 결정적 요소

전체 입학 전형 중 수시 전형이 차지하는 비중이 80%이며 학생부 교과전형이 약 56%, 학생부 종합 전형이 약 30%, 논술전형이 약 4.5%, 실기/실적 전형이 약 8%, 기타 전형이 약 1.5% 정도가 된다고 해요


학생부 종합 전형 평가 요소는 학업 역량, 진로 역량, 공동체 역량으로 나뉘며 진로와 관련된 활동을 적을 때는 명확한 목표 설정과 맞춤형 입시전략 수립이 필요하며 특히 학과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인재상, 교육목표, 커리큘럼, 주요 연구분야, 졸업 후 진로 등을 상세하게 파악해야 하며 이를 바탕으로 진로, 학과와 관련된 주제 및 활동을 선정하면 된다고 해요


대학 입학을 위해서는 내신, 수능 성적을 잘 받는 것은 물론이고 학교생활기록부 (생기부) 작성과 면접까지 두루 잘해야 하며 이를 위해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능력은 '독해력과 문해력'이며 내신 서술형 문제를 잘 풀고 생기부에 들어가는 활동 보고서, 세특 등을 잘 쓰기 위해서는 글쓰기 능력이 필수이며 결국 독해력, 문해력, 글쓰기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독서'라고 해요


즉 현대 입시에서는 독서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하고 있어요

저자 역시 책을 읽는 것에 끝내는 것이 아니라 책 제목, 저자, 책을 읽게 된 계기, 책의 핵심 내용 및 중요 문구. 문장, 느낀 점 및 교훈, 변화 및 적용할 점으로 로 구성하여 책을 통해 인식, 가치관, 마인드의 변화와 지식의 확장은 물론이고 꿈과 진로 선택에 어떠한 영향을 주었는지를 구체적으로 적고 이 부분을 전공하고자 하는 분야와 관련지으면 훨씬 효과적이라고 해요.

책을 읽고 느낀 점과 추천드립니다

전교 꼴찌, 축구 선수였던 그래서 공부를 제대로 해 본 적이 없었고, 이른바 기초마저 부실한 상태에서 축구를 그만둘 때쯤에는 주위 사람들의 무시와 비아냥거림을 받았고 그럴수록 포기하고 주눅이 들고 한 것이 아니라 자극을 받아 '축구 선수도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겠다'는 오기로 가장 기초적이고 밑바닥부터 차근차근 끈질기게 공부하였으며 처음 시작은 사교육인 학원의 도움을 선택적으로 받았지만 차츰 스스로 학년별로 중학교와 고등학교 그리고 내신과 수능을 준비하면서 다른 전략과 함께 혼자 공부하는 시간과 목표와 목적성을 바탕으로 한 대학 진학과 그에 따른 전략을 통해 성장하고 더 나아가 중하위권 입시 전문가로서 성공적인 사례와 데이터를 통해 어떻게 입시전략과 올바른 공부 방법과 자기 관리와 마인드 세팅까지 모든 노하우와 활용 사례를 참고하여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님께 「중하위권 공부법 바이블」 책으로 권장 드립니다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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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88년생 지방직 공무원입니다 - 지방에서 행복과 경제적 자유를 만든 공무원 이야기
박운서 지음 / 북루덴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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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억 금융자산

30개월 육아휴직

80일 세계일주!


지방직 공무원은

어떻게 이것을 가능하게 했을까?


매일 지방의 '소멸'을 보도하고 청년들은 살기 위해 고향을 떠나고 지방에 남는 것은 마치 도태된 자들의 선택처럼 여기지는 현시대 속에서..


88년생 지방직 공무원인 박운서 저자님의 진솔하고 솔직한 하지만 지방 소멸의 위기를 오히려 반전으로 지방의 이점을 파악하고 경제적으로 단단하게 자립하는 모든 과정을 담은 「나는 88년생 지방직 공무원입니다」 책을 만나 보았습니다.


< 목차 구성 >


< 프롤로그 >


< 첫걸음 >

나만의 게임, 로그인


< 둘째 걸음 >

지방에서 삶의 밀도를 높이는 법


< 셋째 걸음 >

'지방 진화'의 현장에서


< 넷째 걸음 >

도약! 나의 투자 게임 승전보

이 책은 총 네 부분의 걸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걸음의 장마다 투자 게임 공략집이 실려 있어서 지방이라는 환경 속에서 어떻게 투자를 공부하고 실천했는지 전반적인 과정을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첫걸음.

나만의 게임, 로그인

취업을 준비해 본 경험과 과정을 거쳐 본 모든 이들이라면 저자의 첫걸음을 읽자마자 취업을 준비한 모든 일련의 과정들의 노력과 땀이 '불합격'이라는 차가운 단어에 마주했을 때의 좌절감과 고향에 내려온다는 것은 '패배' '촌스러움' '결핍'으로 금의 환향이 아닌 패잔 귀향으로 돌아온 모습을 마주했을 때의 고통의 과정들이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켜 주었습니다


그동안 스물다섯이전의 저자는 딱 하나의 정답에 목표를 두고 달렸다고 합니다


'좋은 대학 나와서, 대기업에 취직해, 서울에 사는 것!'


이것만이 성공이고, 그 외의 모든 삶은 실패라고 믿었던 자신이었지만 현실적인 생존 본능에 마주치게 되고 다시금 다짐했다고 합니다.


"공무원 시험 준비하겠습니다."


그렇게 합격과 동시에 공직생활을 하면서 초과근무와 승진이라는 일반적인 공식에서 벗어나 타인의 평가와 감정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숫자와 논리 무엇보다 저자 자신의 삶과 가족을 중심으로 새롭게 공직 생활을 개편해 나가는 과정의 발자취를 따라가면서 성실하게 밀도 있는 '공무원'으로서의 본캐와 더불어 투자 공부를 어떻게 이어나가게 되었는지 투자의 기초지식까지 더불어 설명을 해 주셔서 유익하였답니다.

둘째 걸음.

지방에서 삶의 밀도를 높이는 법


지방 그리고 그 지방에서도 시골 중의 시골 소속이었지만 오히려 '지방생활의 재발견'을 통해서 편견으로 뒤덮인 지방의 단점이 아닌 새롭게 발견된 지방만이 가질 수 있는 장점을 어떻게 활용했는지 저자의 경험과 삶과 연결 지어 에피소드 형식으로 들려주어서 흥미와 동시에 대도시에서 오히려 놓치기 쉬운 기회들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상세하게 알려 주고 있었어요

지역 예술 회관에서 활용하는 다양한 문화생활과 경험, 합리적인 집값, 정부와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넘쳐나는 프로그램 참여로 덕분에 경제적인 자유를 형성하는 기초적인 토대가 되기도 하고 육아하는 아빠로서의 단단한 성장과정을 볼 수 있었습니다


셋째 걸음.

'지방 진화'의 현장에서

지방 공무원으로 중국 자매 도시 보저우 파견 근무자 모집 공고를 본 후 저자는 오히려 가족들과 자녀에게도 새로운 경험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고 5개월 동안 중국 보저우에 머물게 되면서 현장에서 직접 목격하게 된 중국의 기술 발전에 직접 눈으로 보게 되면서 도시 사이의 시속 350km의 초고속 열차의 연결과 하늘을 찌를 듯이 높이 솟아 있는 마천루와 전날 저녁 주문한 물건이 오늘 점심에 도착하는 물류 혁명을 통해 저자의 투자관을 바꿔 놓을 만큼 글로벌 시장의 변화를 직접 현장체험을 통해 배울 수 있었고 다양한 진미를 맛보고 중약재 시장과 삼국지 테마파크를 체험해 보면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경험까지 할 수 있었던 지방 공무원의 특별한 경험에 대해서도 나눠 주었습니다


또 80일간 11개국을 직접 여행하면서 각 나라마다 다양한 문화와 자연환경 그리고 여행 후 돌아오면서 한국에서의 일상과 소소한 삶에 대한 감사 그리고 익숙해서 미쳐 희미해져 버린 우리나라의 행정서비스와 인프라의 효율성을 재발견하는 과정을 통해 또 한 번 내면의 성장을 이룬 저자의 기록을 발견해 볼 수 있었습니다.

넷째 걸음.

도약! 나의 투자 게임 승전보

공무원 부부가 월급을 모아가는 과정과 어떻게 투자 공부를 진행해 나갔으며 연도별로 처음부터 현시점까지 어떻게 자산을 불려 나갔는지 구체적으로 경험을 담아 상세하게 설명을 담겨 있었는데요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본질을 지켜나가면서 지방에서 현실적으로 직시하면서 서울이나 대도시에 비해 저평가된 부동산보다는 자산 배분 투자와 감정적이고 일회적인 투자가 아닌 점점 시스템화하면서 추가할 건 추가하고 조절과 밸런싱 있는 설계를 통해 저자만의 투자 관점과 효율적인 투자의 과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비어 있다고 절망하지 마십시오

비어 있기에, 모든 것을 담을 수 있습니다


서울이든, 지방이든, 사기업이든 공무원이든 중요한 건 자신만의 잔을 찾고 그 잔을 자신만의 방식을 채워나가는 것이라고!!


지방 소멸의 위기 속에서 지방의 이점을 누리며 경제적으로 단단하게 자립하고 오히려 지방이라는 기회의 땅으로 가족의 삶 역시 행복하게 가꾸어 갈 수 있음을 증명해 주는 주도적인 삶의 선택권을 지닌 저자의 과정과 진심에 저도 감동이 되었습니다.

책을 읽고 느낀 점과 추천드립니다

타인의 관점에서 타인이 바라본 성공의 기준이 아닌 지금 이 순간 자신이 속한 환경과 인프라 그리고 현재 자신이 이루어 낼 수 있는 최적화된 효율과 모든 이 점을 발견하고 활용하는 능력으로 20대 가장 치열하고 취업난으로 힘들었던 시절에서 타인과 차별화된 차이점을 두고 지방이라는 불편함과 발전이 없다는 편견들과 획일화된 다소 수직적이고 경직된 직업 문화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소신 있는 재정비된 직업관과 더불어 일과 육아를 함께 병행하면서 또 한 번 지방에서 자녀와의 소중한 경험과 추억을 쌓고 육아의 성장뿐만 아니라 또 한 번의 거듭된 자산 성장의 과정들을 통해 주어진 현 조건에 불만과 걱정하기보다는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또 관점의 변화로 인해 삶의 변화를 이루어 낼 수 있는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뿐만 아니라 취업을 하신 모든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나는 88년생 지방직 공무원입니다」 책으로 권장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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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운서 2026-04-14 19: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안녕하세요! 《나는 88년생 지방직 공무원입니다》 저자 박운서입니다. 목차 하나하나, 에피소드 하나하나를 이렇게 정성스럽게 짚어주시며 읽어주시다니 저자로서 가슴이 벅차오를 만큼 감사한 서평입니다.

특히 제가 책의 후반부에서 꼭 전하고 싶었던 ˝비어 있기에, 모든 것을 담을 수 있습니다˝라는 메시지를 정확히 캐치해 주셔서 정말 기뻤습니다. 모두가 ‘지방 소멸‘과 ‘패잔 귀향‘을 이야기하며 한숨을 쉴 때, 저는 시선을 비틀어 그 텅 빈 공간을 저만의 단단한 ‘자본주의 베이스캠프‘로 채워나갔습니다.

독자님께서 짚어주신 것처럼, 남들이 정해놓은 거대한 정답(서울, 대기업, 수직적 문화)에서 벗어나는 것은 처음엔 두렵지만, 내게 주어진 환경(지방)에서 최적의 가성비를 뽑아내고 나만의 궤도를 돌기 시작하면 생각보다 훨씬 평온한 일상과 자산의 성장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꼭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과 현직에 계신 분들 모두에게 이 책을 권해주신 독자님의 따뜻한 마음과 통찰력 넘치는 리뷰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독자님의 매일매일에도 늘 흔들림 없는 평안과 주도적인 성취가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체육소녀 유채화 - 제3회 한솔수북 선생님 동화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 초등 읽기대장
송광용 지음, 무디 그림 / 한솔수북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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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반별

피구대회 우승 !!


체육을 사랑하고

운동을 좋아하는 주인공

유채화의 3학년 때 꼭 이루고

싶은 일은 반별 피구대회 우승

개인별 운동과는


또 다른 단체 운동에서

우승이 목표인 체육소녀 유채화의

성장 과정을 다룬 책이자


한솔수북 선생님 동화

공모전 제 3회 우수상작인


체육소녀 유채화

체육 소녀의 이야기책을

만나 보았어요^^


배시시 웃으면서

풀밭에서 너털웃음을

지으면서 피구공과 함께


자랑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주인공 유채화의 표정이

담긴 표지만 보아도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지

너무나 궁금하였는데요


초등 아이와 제가 좋아하는

그림 작가 무디님의


삽화까지 어우러져서

더욱더 두근두근 기대가 되었어요


저는 책을 읽기 전에

책을 쓰신 <작가의 말>을

읽어 보면서 작가님께서


어떻게 책을 쓰시게 되었는지

작가님의 시선에 함께 머물러

보는 시간을 가져 보는데요


평소엔 친구들과 문제없이

지냈지만, 운동만 시작되면


이기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커서

흥분을 하게 되고 실수한 친구들에게

화를 내거나 심지어 시비까지 붙어서

운동이 끝나고 난 후


그 친구에게 안 좋은 말을 들은

다른 친구들은 마음의 상처가

아물지 않았다고 해요


이런 상황을 이야기로

풀어내어 <체육소녀 유채화>

작품으로 탄생되었다고 해요


운동을 제일 좋아하고

운동만큼은 가장 자신 있는

소녀 유채화!!


운동을 더 배우고 싶지만

혹여나 부상을 당하지 않을까


노심초사한 아빠의 의견으로

배우고 싶은 운동을

배우지 못해 아쉬워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씩씩한 체육 소년 채화는


3학년 반별 피구대회

우승을 목표로

새로운 꿈을 가지게 됩니다


그러나..


채화의 꿈을 가로막는

이들이 존재하였으니...


피구 연습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고


아프다는 핑계로

피구 연습에 전혀


도움을 주지 않는 친구들로

채화는 너무나 속상해합니다

교실에 있던 피구 공마저

사라져 버리고


도저히 좁힐 수 없는

간격으로 피구에 대한

불성실한 태도로


전혀 도움을 주지 않던

현욱이와 민구랑 민후!!


우연히 영어 학원을

마치고 가던 중에


주택 사이 공터에서

피구를 하는


낯익은 얼굴들의 친구

현욱이와 민구와 민후를


멀리서 물끄러미

지켜보게 됩니다


왜 반에서 피구는

하지 않는 것인지

순간 배신감이 차오르게 되어


너무나 화가 나지만

한 번 더 생각해 봅니다


왜 그러는지

왜 그랬던 것인지...


학교에서의 행동과

공터에서의 행동은

왜 다른 것인지


의심에 의심을

더하게 되고


마침내 채화는

현욱이가 왜 행동을

다르게 하는 것인지

정확하게 알게 되는데...


비로소 현욱이는 실제로는

가짜 환자, 배신자가


아님을 오히려 우리 팀의

주장이 될 수 있음을 확신하게 되고


채화는 겉으로 보이는 모습만이

다가 아니라 이렇게 행동하게 된

진짜 이유와 원인을 파악하게 되고


진정으로 한 팀으로

운동을 한다는 것


그리고 우승만큼이나

더 중요한 필수 가치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과연 체육소녀의 바람대로

3학년 반별 피구대회는

우승할 수 있을까요?


또 그토록 하고 싶었던

운동 역시 앞으로도

배워나갈 수 있을까요?


이기는 승리의 기쁨보다

오히려 함께 서로를 이해하고


한 팀으로 이루어진 모든 친구들의

소중함과 함께 발맞춰가는 순간들이

모여 더욱더 빛나는 우승 너머의

진정한 배려와 가치를 알려주는


한솔수북 초등 읽기 대장

<체육소녀 유채화> 책과 함께


피구를 통해 몸과 마음의 근육 성장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 보기를 바래요 ^^


한솔수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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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10 - 원뿔대를 타고 우주로 출발!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10
남호영 지음, 김잔디 그림 / 한솔수북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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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모양 보다

슝 ~~ 빨리 가고


우주로 가는

모양은 무엇일까?


시작은 호기심,

그다음엔 용기만 있으면 되는


<한솔수북>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10. 원뿔대를 타고 우주로 출발!


지구 소녀와 우주 소년의 수험 모험과

탐험으로 함께 해 보았어요!!


서울대학교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이학 박사 학위를 받으시고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수학을 가르쳤고 다양한 책을

쓰시고 중학교 수학 교과서도

집필하신 남호영 작가님의

수학동화라 더 기대 되었는데요


책의 주요

등장인물로

호기심으로 가득 찬 아홉 살

소녀 루아와


매우 수준 높은

외계 문명에서 온 소년인

파이가 주인공으로


응용수학자인

루아의 엄마, 남 박사와


네안델 / 사피엔

데니소바와 시리우스계 사람들 등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해서 흥미로웠어요

드론을 통해

엄마를 발견하고


내비게이션과

GPS가 어떻게 위치를

알려 주는지 이해도를 높여주는

만화와 함께 실려있는데요


세 원이 공통으로

지나는 점은 한 개뿐이고

이렇게 GPS 위성 세 군데에서

신호를 받으면 딱 하나의


위치가 정해져서

위치와 경도, 높이까지

알 수가 있다고 해요!!


빛이 통과하는 물질마다

다르게 꺾여 보이는 걸 나타내는


수치인 굴절률을 통해

상상 속의 투명 망토를

만들 수 있을 수도 있다고 하니


수학이 우리 생활에서

어떻게 활용이 되고


수학뿐만 아니라 과학적

원리까지 더해져 어떻게


실질적으로 우리 생활에

변화를 줄 수 있는지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어서

흥미도를 높여 주었어요


또 현재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환경오염과 연료 활용에서도

진지하게 고민하면서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함께 생각해 보고 해결책을

찾아보게끔 연결이 되어 있는데요


우리가 발전하고

앞으로도 발전시킬 기술들이

우리의 삶에 과연 어떤 영향을

미치고 나아가야 할 궁극적인

방향과 목표는 무엇인지


미래의 주역이 되어갈

초등 아이들에게


과학기술의 인문학적

성찰도 함께 담겨 있는데요


도전을 선택하는

야무진 루아의 용감함에


남 박사는 자는 루아를

바라보면서 상대성 이론에

따르면 우주선을 타고 엄청나게


빠른 속력으로 갈 때는

시간도 짧아지고 거리도

짧아지니까 돌아올 수 있을 거라

확신을 하게 되지만


지구에서의 시간으로 인해

루아가 돌아올 때까지


지구의 시간은 얼마나 흐를지

계산해 보는 엄마를 통해


루아는 막연한 목표로

가기보다는 계산을 통해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고


루아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기심을 갖고 알려고


하는 루아의 순수한 도전의

눈빛을 응원을 보내게 됩니다


어떤 문제가 생기고

이에 따른 해결을 하고자 할 때


'최적'의 방법을

찾아내는 수학적 사고와


여러 과학자들과

수학자들로 인해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발전되고


예측되고 다시 시도해 가는

과정을 통해 도전과 용기의

실질적 수학을 만나게 해주는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10. 원뿔대를 타고 우주로 출발!!


드넓은 미지의 우주 속에서도

다시 새롭게 만나게 될 루아와 파이의


수학 모험과 함께 우주의 비밀을

함께 풀어 나가는 수학여행을 떠나 보아요!


한솔수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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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 갑자기 낯설어진 나를 과학으로 이해하다 호기심 많은 10대 2
이광렬 지음 / 클랩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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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짜증 나고 눈물이 울컥 쏟아지는 좌충우돌의 사춘기가 아닌 요동치는 마음과 변화하는 몸을 뇌과학과 생물학 그리고 화학으로 낯설어진 사춘기를 과학적인 시선으로 이해하는 「사춘기는 처음이라책을 통해 과학으로 들여다보는 사춘기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책의 구성


이 책은 고려대 화학과 교수이신 이광렬 저자께서 사춘기에 들어선 몸과 마음의 대변혁이 일어나는 이유에 대해 총 4장으로 구성이 되어 마음과 모습 그리고 의지와 몸의 모습을 아름답게 해 주는 분자들의 레시피와 과학적인 설명과 더불어 청소년들에게 보내는 저자의 편지로 알차게 구성이 되어 있었어요.





1장. 마음속의 뇌과학


1장에서는 감정 기복이 심하거나 혹은 근거 없는 자신감으로 또래 집단에서 돋보이고 싶다거나 이성친구에게 자꾸만 눈길이 가는 사춘기의 시기를 뇌과학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어요

몸속의 남성 호르몬과 여성 호르몬의 수치는 높아져가고 이성적인 판단을 하는 전두엽은 아직 미성숙한데 감정과 충동을 담당하는 뇌의 변연계는 거의 다 자라서 충동에 쉽게 휩쓸리고 감정이나 행동을 조절하는 것이 어렵다고 해요

그래서 이러한 사춘기의 과정을 청소년 자신 스스로도 이해해야 하고 부모님 역시 독립적인 어른으로 자라기 위해 준비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사춘기 아이들이 혼자만의 생각을 정리할 시간과 공간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협력하여 독립성을 잘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함을 알게 되었어요


2장. 거울 앞의 생물학

2장에서는 외모에 대한 관심은 늘어나고 신체적인 다양한 변화로 당황해할 수도 있을 청소년들에게 이상한 것이 아니라 지극히 자연스러운 몸의 변화 과정을 피부의 구조와 분자 구조로 상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몸의 비율은 왜 다른지 여드름은 갑작스럽게 왜 생겨나는지 구취와 겨드랑이 냄새는 왜 일어나는지 분자구조와 화학 공식으로 알려주고 이에 따른 해결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고 있어요.

청소년기의 피부뿐만 아니라 손톱과 눈의 건강까지 본질적으로 챙겨야 할 건강한 생활 습관과 어떻게 실천하면 좋을지 제시해 주고 있고 현재의 외모에 대한 비교보다는 주관적인 미의 기준이 아닌 '나'라는 존재 자체에 대한 고유성과 아름다움을 찾아보도록 따뜻한 격려의 편지까지 담겨 있었어요.


3장. 본능 앞의 뇌과학


3장에서는 뇌의 보상 시스템 회로와 함께 도파민을 통해 기분이 좋아지게 만든 행위가 나의 의지가 아닌 뇌가 시키는 대로 같은 행동을 또 반복하여 도파민을 얻고자 한다는 사실을 제대로 알고 어떠한 환경을 세팅하고 선택하는냐에 따라서 청소년기의 삶이 확연하게 달라질 수 있음을 알려 주고 있는데요.


특히 사춘기라 할지라도 사회적인 동물이기 때문에 자신이 속할 집단을 본능적으로 찾게 되고 편한 친구들 무리에 들어가게 되는데 소외되지 않으려고 주변 친구들이 좋아하는 것을 따라 하거나 혹은 또래 집단에서 우두머리가 되기 위해 경쟁하거나 친구들 사이에서 멋진 모습을 뽐내면서 사춘기 또래 집단에서 모두가 똑같은 옷을 입고 비슷한 화장을 하는 등 이런 또래압력에서 청소년 스스로가 무엇이 바르고 그른 행동인지 점검해 볼 필요가 있으며 특히 술과 담배 혹은 게임이나 소셜 미디어와 같은 취약한 도파민이 아닌 자기 조절력과 힘들 때 언제든 도와줄 수 있는 부모님께 도움을 요청하고 자제력을 기르기 위해 다양한 책을 읽고 운동을 하기를 적극 권장하고 있었습니다.

4장. 화장대 위의 화학


4장에서는 여드름 치료와 피부 보습과 같은 피부 장벽에 대한 구체적인 사진 자료와 분자 구조로 이해도를 도와주고 있는데요.


화장을 지우는 폼클렌징 성분에도 어떤 성분이 들어있는냐에 따라서 피부 장벽을 보호할 수도 해칠 수도 있어서 너무 자주 씻거나 과한 세정이 오히려 피부 장벽을 망칠 수도 있다고 해요.

보습제와 클렌징의 원리와 재료 그리고 색조 화장품의 원재료까지 평소 사용하는 화장 제품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분자 구조로 인과 관계로 설명되어 있어서 피부관리와 화장 도구 선택 시에도 도움이 되는 설명이 많았어요.


자주 사용하는 자외선 차단제도 선택이 아닌 필수로 왜 청소년기에도 사용을 해야 하는지 염색과 탈색이 되는 원리 그리고 콘택트렌즈 사용 시 산소 투과도에 따라 달라지는 착용감과 관리할 때 반드시 주의할 점까지 평소 관심 있어 하고 자주 접하는 미용적인 도구에 대한 활용도와 분자 구조로 다양하게 설명해 주면서 올바른 사용법도 함께 알려 주어서 유용하였어요.


책을 읽고 느낀 점과 추천드립니다

사춘기라는 긴 터널은 성호르몬을 비롯하여 여러 가지 낯선 변화가 일어나고, 몸도 통통해졌다가 비쩍 마르기도 하고 얼굴에는 여드름이 나고 몸에서는 이상한 냄새가 나고 공부도 쉽지 않아 성적이 하락할 수도 있는 이 과정들이 이상한 것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과정이라고 설명해 주고 있어요.


이러한 일련의 갑작스럽게 연쇄적으로 발생하는 청소년기의 과정들을 저자는 뇌과학. 생물학. 화학으로 왜 이런 현상들이 일어나는지 이에 따라 발생하는 과정과 결과에 대해 청소년 스스로도 인지하고 어른이 되기 위한 과정으로 어떻게 대처하고 행동하는 것이 현명한 것인지 따뜻한 격려가 담긴 편지와 다양한 사례들로 제시해 주고 있는데요.


청소년 스스로가 사춘기이기 때문에 모든 행동을 습관적으로 방어하는 것이 아니라 그렇기 때문에 사춘기에 대해 먼저 제대로 알고 나서 어떤 판단을 스스로 내리고 선택해 나가야 할지 다양한 방도를 구체적으로 따뜻한 조언으로 길잡이 역할을 해 주고 있어서 이 책을 읽는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사춘기 시기의 자녀를 앞두고 있거나 과정을 거치고 있는 부모님들께도 사춘기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부모로서 어떻게 지혜롭게 도와주어야 할지 나침반 역할을 해 주어서 사춘기 청소년 학생들과 부모님들께 「사춘기는 처음이라책을 적극 권장 드려 보아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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