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지 않는 뇌의 비밀 - 죽기 전까지 스마트한 사람들의 전두엽 단련법
와다 히데키 지음, 이주희 옮김 / 포텐업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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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세대만이 읽어서는 안되는 아주 귀하고 소중한 책이라 말하고 싶다.

내 이야기가 된다면 더욱 상세히 읽고 실천해야 겠지만

나의 형제 자매 이야기 일 수 있고, 나의 부모님 이야기일 수도 있기에

이러한 지식 정보는 두루두루 널리 퍼져야 하기 때문이다.

secrets of the ageless brain 이란 단어는

어쩌면 모든 인류가 바라고 바라는 보이지 않는 열쇠 구멍이지 않을까?

많은 것이 흐려지고 진단하기 어려운 시점에

이 책은 삶의 참된 가이드 라인이 되리라는 생각에 선택한 책이다.

저자는 '들어가는 말'에서부터 이상 감지를 느끼는 많은 것들을 이야기 하며,

바로 전두엽이 퇴화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또한 전두엽은 단련할 수 있으며, 나이와 무관하게 단련이 가능함을 일으켜 준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말 이 책 읽고 싶은데..

빠르게 저자가 뼈때리는 말을 읽어 보고 싶을 때 ~

3장부터 일기를 강추한다.

초집중하여 읽어보기를 권한다. 아니다. 그냥 3장만 주구장창 반복해서 읽어도

이책의 50%는 가져간다고 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바로 전두엽 단련법에 대해 자세히 나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3장만 뽑아먹기에는 솔직히 조금 아쉬운감이 든다면 4장, 5장을 추천하며,

그 둘중에 뽑으라면 단연코 4장이라 말하고 싶다.

그냥 3,4 장만 잘 읽어도 전두엽에 대한 활용을 잘 이해하고 단련하기에 충분할 것이다.

하루가 멀다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살기에는 너무나 바쁜 세상이고,

속도를 따라가기에는 내가 그 열정을 못 따라가는 것 같기도 하다.

최소한의 시선만이라도 늦춰가고 싶지 않다면 이 책을 반드시 읽어라!

읽고나면 나의 전두엽의 기능이 어느시점인 줄 알 게 될 것이고 무엇이 필요한지 잘 알게 되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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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메시 - 효과적인 데이터 활용을 위한 데이터 메시 도입 가이드 I 데이터 메시 창시자 집필
세막 데그하니 지음, 이헌효 옮김 / 한빛미디어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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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중앙화를 옹호하는 많은 데이터 전문가들이 정말 반길만한 책이라 생각된다.

도메인 기반의 데이터 메시 모델은 현재 사회에서 정말 필요한 가치 창출에 필요한 기술과 사고력 전환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는 기반이 되리라 본다. 그러기에 이 책은 조금 어렵게 다가올 수 있는 새로운 이론의 개념을 더욱 친절하고 쉽게 설명하고 있다.

국내외 많은 추천사가 있을만큼 데이터에 대한 활용방안 가이드가 이 책에 아주 훌륭하게 잘 나와있다.

독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은행에서 데이터를 다루고 있는 만큼

비즈니스 도메인의 중요성은 익히 몸소 체험하고 있으며, 데이터의 중앙 집중식 컨트롤에 답답한 생각을 항상 지니고 있다. 이 문제에 대한 솔루션이 무엇일까 고민을 늘 하고 있었는데 조금이나마 그것을 찾은게 이 책으로 보인다.

이 책을 읽는 방법 :

저자는 프롤로그부터 차근차근 읽어나가라고 하지만, 난 그 말에 반대하는 입장이다.

프롤로그는 물론이고 그 훨씬 앞에 있는 추천사부터 꼼꼼히 읽어보기를 강추한다.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방향을 미리 알 수 있을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앞으로의 데이터 발전 방향성을 이 책과 비교할 수 있는 문구들을 여러군데에서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냥 책의 첫페이지에 해당되는 4페이지부터 꼼꼼히 읽을 필요가 있다.

책을 추천사부터 쭉 읽다가 1부를 읽고 2부를 읽고나면 데이터에 대한 그동안의 관점을 새롭게 바라보게 되는 자신을 바라보게 될 것이다.

내가 생각하고 다루었던 데이터는 과연 무엇이였는가? 데이터 메시 접근방법에 대한 설레임과 그 동안의 나의 무지에 가까운 데이터 컨트롤과의 혼동이 교차되는.... , 미묘한 기류가 내 머릿속에 흔들정도로 책의 깊이가 느껴졌다.

코딩에 대한 최적화는 항상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했고, 또한 그것을 미루더라도 항상 하고는 했는데...

데이터에 대한 최적화는 그리 깊게 생각해본적이 없는지라...책을 읽다가 망치로 맞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내 머릿속에서 데이터에 대한 패러다임이 근본적으로 바뀌는 시점이였다.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다루고자 이 책은 세상에 나왔다고 하지만 효과적이라는 단어 자체도 그 표현에 부족할 정도로 이 책은 혁명이라 생각된다. 데이터 메시라는 개념을 직접적으로 뭔가 인용을 하지 않더라도 그 아키텍처를 알고나면 분명히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될 것임이 분명하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고 또 읽고 주위에 권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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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테이커 - 월 180 직장인이 상위 1% 경제적 자유로 가는 여정
정승요(머니테이커) 지음 / RISE(떠오름)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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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정말 평범하기도 평범했던 생활속에서

소위 말하는 멱살잡아 일으켰을만한 성공을 이루는 이야기가 너무 읽고 싶어

선택하게 된 책이라 말하고 싶다.

성공 시스템을 말하고자 쓰게 된 책!

책 자체는 독자로 하여금 엄청난 부를 만들어주고 싶어 쓰게 된 책이 아니라고 했지만,

읽은 소감을 결론부터 말하자면 엄청난 부를 만들어 주게 할 수 있는 마인드 셋이 재정립되었다고 느낀다.

과거 역사속에 나오는 위인들은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 남이 모를만한 전략을 펼치며,

위인이라고 칭하는 그러한 사람은 본인이 아니라고 하지만

책 내용으로써는 이시대의 참된 위인이라 생각될 정도로 좋은 내용을 가진 책이다.

저자는 직장인으로써는 조금 이른 나이인 37살에 창업을 목적으로 퇴사를 하고,

여러 사업체를 성공으로 이끌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읽고나면 저자는 타고난 사업꾼이라 생각된다.

많은 시행착오들을 성공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끊임없는 노력과 함께,

단계별로 가치관들을 잘 성립한 케이스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내 입장에서는 조금 조심스러운면이 전반적으로 비춰졌다.

단순히 돈이라는 것에만 국한되어 너무 쉽게 돈을 벌 수 있다는 늬앙스의 내용만 전개되다 보니

자짓 쉽게 퇴사하고도 쉽게 돈을 벌 수 있다는 우려가 보였기 때문이다.

업체마다 사람이 있어야 일이 수행될 수 있는 부분이 분명히 있다.

그것을 단순히 내가 쉽게 벌 수 있는 수단으로 직장을 그만두고 돈을 번다?

하지만 그게 과연 정말 쉬울지는 의문이다.

연예인은 분명 돈을 잘 버니 연예인이나 해야겠다 라는 말과 비슷한 맥락?

그러나 분명히 이 책에서의 훌륭한 교훈적인면을 올바르게 바라봐야 한다.

독자들의 하여금 어려운 상황에서의 돌파구를 얘기하고자 발행된 책이니,

내가 생각했던 우려했던 길들을 너무 쉽게만 생각하지 않는다면 머니메이커의 좋은 가이드 라인이 되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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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해 이직합니다 - 고민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현명한 이직 가이드
이지영 지음 / 경이로움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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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이라는 단어 자체로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책인 것 같다.

이직에 관한 책은 읽어도 읽어도 내게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이직을 목표로 하고 있다기 보다는 현 시점에서 내가 잘하고 못하고 있는 것에 대한

발자취를 되짚어 보기에 큰 가이드가 되기 때문이다.​


저자는 헤드헌팅 사업부에서 상무로 근무하면서

개인과 조직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훌륭한 역할을 하고 있다.

회사에서는 어찌보면 스페셜리스트 보다 이러한 분들의 조언이

프로젝트를 좌지우지 하는 경우가 더 많으리라 생각된다.​


책 자체는 지극히 평범하며, 구성면에서도 특별함이 다른 책들과 차별성을 두지는 않은 듯 하다.

다만 책 내용면에서 더욱 현재의 이직 시장 상황들을 아주 잘 반영하였으며,

특히 이직에 목마른 많은 이들에게 정확한 길목을 안내해주는 내용들이 많이 담겨 있다.​


책은 총 PART 4로 나눠져 있고

내용 면에서는 순서대로 읽는게 맞겠지만,

PART 4를 먼저 읽는 것도 묘미로 생각된다.


이직자들이 가장 알고 싶고 현재 회사에서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현명한 내용들이 PART4에 있기 때문이다.

PART1,2,3 을 읽을때는 조금 더 꼼꼼히 읽어야 본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이직 시장의 승리는 끝없이 try 하고 원하는 기업에 합격하는 것만이

진정한 승리라 생각된다. 물론, 그게 쉽지는 않겠지만 수 많은 두드림 없이는 그 어떤것도 실현되기란 어렵다 생각된다.​


이러한 책들은 분명 자기만의 길을 찾아가는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리라 생각한다.

이직에 관한 책들은 많이 읽어보기를 추천하며, 이 책도 읽어봐야 할 이직 서적중에 하나이기에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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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피티의 프레젠테이션 디자인 실무 강의 with 파워포인트 - 마이크로소프트 MVP & 프레젠테이션 디자이너에게 1:1로 배우는
윤상림 지음 / 한빛미디어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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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에서 출간된 책들은 깔끔함이 항상 엿보이는 것들이 굉장히 많다.

디자인과 관련된 책들은 물론 오피스 관련 책들을 따라하면서 학습해야 할 부분들이 상당하기에

구성면이나 가독성이 뛰어난 편이다.

이번에 새롭게 출간된 프레젠테이션 관련 책이 있기에 과감하게 선택하게 되었다.

프레젠테이션을 잘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무엇보다 전달력이 높은 측면의 PPT가

가장 호소력 짙어 보이지 않을까 싶다.

저자 윤상림님은 이미 이러한 방법을 수준높게 구사하는 분으로 알려져 있으며,

윤피티연구소 대표직을 맡고 있을 만큼 이 분야의 대표적인 선두주자라 생각된다.

책 목차만 봐도 전체 구성을 알 수 있듯이, 이미 이 책은 목차에서 다른 책들과 차별함이

뚜렷하게 보일 정도로 결판이 나버렸다.

이유인즉슨, 크게 기본기와 실무 작업 파트로 나눠져 있어

본인의 실력에 따라 바로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머리말에서 저자는 순차적으로 읽기를 권할 정도로 누적되는 노하우를 알아가도록 하였으며,

최신 버전의 오피스 365를 사용하여, 독자로 하여금 최고의 정보가 전달 될 수 있도록 하였다.

파트 01에서는 기본기를 알아가는 코너로챕터가 다시 3개로 나눠지고

하위로는 각각 레슨들이 존재하는 방식을 선택 하였다.

보통 프레젠테이션 책에서는 디자인에만 열중하여 따라하기 식만을 고집하는 반면,

이 책은 서두에서 디자인을 하는 이유를 설명하며 디자인 작업의 필수 3요소들을 나열하였다.

또한 트렌드보다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설명은 그동안 나의 잘못된 ppt 습관들을

생각하게끔 만들 정도로 훌륭한 길잡이가 된 듯 하다.

책 구석구석까지 모든 걸 따라하기에는 아직 시간이 너무 부족해 끝내지 못했지만,

기본기와 필수 기능을 모두 알 수 있을 정도의 내용들에 너무 만족하게 되었다.

많이 부족했던 내 실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해준 이책!

모든 직장인들이 필수로 참고해야 할 책이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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