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해 이직합니다 - 고민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현명한 이직 가이드
이지영 지음 / 경이로움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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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이라는 단어 자체로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책인 것 같다.

이직에 관한 책은 읽어도 읽어도 내게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이직을 목표로 하고 있다기 보다는 현 시점에서 내가 잘하고 못하고 있는 것에 대한

발자취를 되짚어 보기에 큰 가이드가 되기 때문이다.​


저자는 헤드헌팅 사업부에서 상무로 근무하면서

개인과 조직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훌륭한 역할을 하고 있다.

회사에서는 어찌보면 스페셜리스트 보다 이러한 분들의 조언이

프로젝트를 좌지우지 하는 경우가 더 많으리라 생각된다.​


책 자체는 지극히 평범하며, 구성면에서도 특별함이 다른 책들과 차별성을 두지는 않은 듯 하다.

다만 책 내용면에서 더욱 현재의 이직 시장 상황들을 아주 잘 반영하였으며,

특히 이직에 목마른 많은 이들에게 정확한 길목을 안내해주는 내용들이 많이 담겨 있다.​


책은 총 PART 4로 나눠져 있고

내용 면에서는 순서대로 읽는게 맞겠지만,

PART 4를 먼저 읽는 것도 묘미로 생각된다.


이직자들이 가장 알고 싶고 현재 회사에서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현명한 내용들이 PART4에 있기 때문이다.

PART1,2,3 을 읽을때는 조금 더 꼼꼼히 읽어야 본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이직 시장의 승리는 끝없이 try 하고 원하는 기업에 합격하는 것만이

진정한 승리라 생각된다. 물론, 그게 쉽지는 않겠지만 수 많은 두드림 없이는 그 어떤것도 실현되기란 어렵다 생각된다.​


이러한 책들은 분명 자기만의 길을 찾아가는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리라 생각한다.

이직에 관한 책들은 많이 읽어보기를 추천하며, 이 책도 읽어봐야 할 이직 서적중에 하나이기에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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