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내게 말하려 했던 것들 (리커버)
이계영 지음 / SISO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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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저자 이계영님은 위경련 이후로 유체이탈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리고나서 인생 2막을 살기로 결심합니다.

둘째 아이의 공개입양후 주위 사람들한테 듣는 선입견과 부정적인 관점들을 뒤로하고 이민을 가게 된지 12년차 
되는 세아이의 어머니 입니다.

​나이를 의식하지 말고  새로운 인생의 출발을  계획했다면 나이는 마음에서 떠나보내라는 글귀가 좋습니다.

내가 원하는 목표에만 에너지를 집중하고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건 고정관념으로 묶인 삶에서 내 마음을 건져 올려날개를 다는 일이라고 합니다.

좋은 것만으로도 에너지를 발생 시키니 좋은것과 바르고 옪은 것을 선택하고 싶습니다. 
그런 긍정 에너지로 저 자신을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에세이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읽는동안 마음의 위로를 받을수 있었고 내 삶을 기쁨과 행복으로 하루하루 보내고싶다는 생각이 듭니다.특히 지금 변화하지 않으면 남은 인생도 지금처럼 살게 될 것이란 글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지혜를 많이 얻을수 있는 마음 따뜻해지는 책 입니다.

​자신의 삶을 가치 있게 만드는 것은 주변 사람이 아니며 바로 나 자신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고 인생은 나의 선택에 
의해 좌지우지 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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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이서 집 짓고 삽니다만 - 함께 사는 우리, 가족이 될 수 있을까? ㅣ 요즘문고 1
우엉, 부추, 돌김 지음 / 900KM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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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운명처럼 만난 세 사람은 함께 살기로 결심하고 집 짓기의 현실적인 험난함을 함께 격기도 합니다.

조금 다른 형태의 가족이라서 받게 된 오해와 참견은 물론 제도적인 차별을 함께 견디며 내 집이 아닌 우리집을 
짓기 위해 기꺼이 대출  공동체를 자처합니다.

​셋이 동등하게 살아갈 공유 주택 짓기의 생생한 과정과 각종 비용 마련의 과정,서로 다른 세 사람이 본격적으로 함께 살기 시작하면서 겪은 갈등과 화해의 순간들과 생계에 대한 고민까지 생생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세 사람은 공동 명의로 땅을 사고 자신들만의 집을 짓고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누구보다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가족이 되어가는 3인가구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누구나 고민하고 상상해봤던 이들의 경험들은 생각으로 그쳤던 꿈에 구체성을 더 해 줍니다.

특별한 셋의 이야기가 자신의 속도와 방식대로 살고 싶은 이들에게 새로운 선택과 방향을 제시하는거 같아 저는 책 읽는 동안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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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행복하고 싶어 - 내일만 바라보다 오늘을 놓치는 나에게 건네는 말
이소연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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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때문에 여행을 하기에는 어려운 시기에 책으로 세계여행을 하는 기분이 들어서 읽는 동안 즐거웠습니다.
때때로 누구에게나 내가 지금 잘 살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떠오르고  예기치 못한 일로 아파하고 눈물을 흘리기도 합니다.

저자 이소연(쏘이)역시 만 23살에 국가공인 노무사 시험에 합격 했을 정도로 열심히 살았다고 자부했으나 어느순간 오히려 행복하지 않은 자신을 발견하고 도망치듯  떠난 세계 여행에서 오히려 진짜 나를 만났다는 저자는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기 바쁜 현대 사람들에게 오히려 자신의 행복을 테스트해 봤는지 물어보곤 합니다.

​베트남으로 떠나기 위해 다낭 비행기 티켓을 시작으로 생일때는 히말라야에서 보내게 됩니다. 고산병과 추위,공포의 2,000여개의 오르막 계단들을 이겨내고 과 점퍼 옷을 입고서 당당히 그 곳에 도착합니다.

​대자연과 더불어 다양한 액티비티를 할수 있는 시스템이 잘 되어있는 터키, 세계 3대 야경인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거치고, 헝가리 부다페스트,스페인 바르셀로나,볼리비아 우유니 사막에도 도착합니다.우유니 사막은 물이 차올라
하늘과 땅의 경계가 없는 듯한 우유니 사막은 마치 새로운 행성 같다고 표현합니다.)
100일 동안의 여행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와서 크리에이터란 직업을 갖게 되고 또 다시 출장으로 미얀마를 
시작으로 여행을 합니다.

​삼총사의 제주도 여행도 인상 깊었고 친구의 죽음으로 많이 힘들었을텐데..
책은 산티아고의 순례길의 여행으로 끝납니다.
내일은 또 어떤일이 나른 기다리고 있을까! 이제는 두려움보다 더 큰 설레임으로 내일을 기다린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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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행복하고 싶어 - 내일만 바라보다 오늘을 놓치는 나에게 건네는 말
이소연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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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때문에 여행을 하기에는 어려운 시기에 책으로 세계여행을 하는 기분이 들어서 읽는 동안 즐거웠습니다.
때때로 누구에게나 내가 지금 잘 살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떠오르고  예기치 못한 일로 아파하고 눈물을 흘리기도 합니다.
저자 이소연(쏘이)역시 만 23살에 국가공인 노무사 시험에 합격 했을 정도로 열심히 살았다고 자부했으나 어느순간 오히려 행복하지 않은 자신을 발견하고 도망치듯  떠난 세계 여행에서 오히려 진짜 나를 만났다는 저자는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기 바쁜 현대 사람들에게 오히려 자신의 행복을 테스트해 봤는지 물어보곤 합니다.

베트남으로 떠나기 위해 다낭 비행기 티켓을 시작으로 생일때는 히말라야에서 보내게 됩니다.

고산병과 추위,공포의 2,000여개의 오르막 계단들을 이겨내고 과 점퍼 옷을 입고서 당당히 그 곳에 도착합니다.
대자연과 더불어 다양한 액티비티를 할수 있는 시스템이 잘 되어있는 터키, 세계 3대 야경인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거치고, 헝가리 부다페스트,스페인 바르셀로나,볼리비아 우유니 사막에도 도착합니다.우유니 사막은 물이 차올라
하늘과 땅의 경계가 없는 듯한 우유니 사막은 마치 새로운 행성 같다고 표현합니다.)

​삼총사의 제주도 여행도 인상 깊었고 친구의 죽음으로 많이 힘들었을텐데..
책은 산티아고의 순례길의 여행으로 끝납니다.
내일은 또 어떤일이 나른 기다리고 있을까!

이제는 두려움보다 더 큰 설레임으로 내일을 기다린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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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의 인생에는 저마다의 안나푸르나가 있다 - 히말라야 마르디 히말 트레킹기
옥영경 지음 / 공명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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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년간 국내의 수 많은 산을 오른 내리며 백두대간을 걸어온 트레커 옥영경님이 최근에 모든 사람의 인생에는 
저마다의 안나푸르나가 있다를 펴냈습니다.

​지금도 산에 사시며 아이들을 가르치는 저자는 세번째 네팔 행인 이 여행에서 지난 ABC(안나푸르나 B베이스캠프)트레킹에 이어 잘 알려지지 않은 마르디 히말에 올랐습니다.
숱한 여행기중 으뜸 이었다는 히말라야 산군의 가장 높은 마르디 히말을 이 책을 통해 만날수 있습니다.

마르디 히말은 안나푸르나의 소문난 절경과 그 유명한 마차푸차레를 곁으로 두고 바라보며 오르는 코스입니다.
저자는 그저 덤덤히 바위들로 이루어진 산일 뿐인데 묘한 긴장감과 설렘을 부르는 마르디 히말,화려한 산군에서 
외려 수수해서 더 빛이 나는 산이라고 묘사합니다.

​목숨을 잃을수도 있는 위험이 항상 따르는 곳을 오르면서도 저런 마음의 여유는 어디서부터 나오는것인지..
변함없는 건 자기 생 앞에 우리가 계속 살아갈 거라는 거다.그게 네팔이든 한국이든 어디든..그리고 삶은 계속 
이어지게 되고..

저자가 미국에 머물때 좋은 일자리 제안도 받았지만 뒤도 돌아보지 않고 한국으로 돌아와서 자유학교 물꼬의
교장선생님이 되고 거기서 또 수많은 인연들을 만납니다.
그리고 날마다 조금씩 하는 것의 무서움,보폭을 줄여 속도를 낮추고 정성스럽게  계속 걷기, 한 발 다음이 두발이다.
날마다 걷는 자를 이길 도리는 없다. -308쪽-

책을 읽다보면 인생을 현명하고 지혜롭게 살수 있게 해주는 글들이 많습니다.
여행에서 만난 풍경과 사람들,순간들이 내 삶을 흔들어주고 그 자극이 사유를 넓혀주고 내 삶을 다시 확장시켜 
준다면 사람도 모두 각자 다른 꿈을 꾸고..

그래서 같은 길을 걸어도 다른것을 인식하고 같은 사물에 대한 것조차 그것을 기억하는 것이 다르다고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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