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계영님은 위경련 이후로 유체이탈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리고나서 인생 2막을 살기로 결심합니다. 둘째 아이의 공개입양후 주위 사람들한테 듣는 선입견과 부정적인 관점들을 뒤로하고 이민을 가게 된지 12년차 되는 세아이의 어머니 입니다. 나이를 의식하지 말고 새로운 인생의 출발을 계획했다면 나이는 마음에서 떠나보내라는 글귀가 좋습니다. 내가 원하는 목표에만 에너지를 집중하고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건 고정관념으로 묶인 삶에서 내 마음을 건져 올려날개를 다는 일이라고 합니다. 좋은 것만으로도 에너지를 발생 시키니 좋은것과 바르고 옪은 것을 선택하고 싶습니다. 그런 긍정 에너지로 저 자신을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에세이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읽는동안 마음의 위로를 받을수 있었고 내 삶을 기쁨과 행복으로 하루하루 보내고싶다는 생각이 듭니다.특히 지금 변화하지 않으면 남은 인생도 지금처럼 살게 될 것이란 글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지혜를 많이 얻을수 있는 마음 따뜻해지는 책 입니다. 자신의 삶을 가치 있게 만드는 것은 주변 사람이 아니며 바로 나 자신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고 인생은 나의 선택에 의해 좌지우지 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