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구보 씨의 일일
박태원 지음, 이상 그림 / 소전서가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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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보는 아이에게 한 잔의 가배 차와 담배를 청하고 구석진 등탁자로 갔다.

나는 대체 얼마가 있으면 - 그의 머리 위에 한 잔의 포스터가 걸여 있었다.

구보의 차 한잔과 담배로 구석진 곳으로 이동합니다.

담배는 늘 구석진 곳에서 피게 되네요

차를 마시는 것은 행복입니다.



구보는 차를 마시며 약간의 금전이 가져다줄 수 있는 온갖 행복을 손꼽아 보았다.

자기도 혹은, 팔 원 사십 전을 가지면 우선 조그만 한 개의 혹은 몇 개의 행복을 가질 수 있을 게다

​차를 마시며 금전의 행복을 생각해 봅니다.

아마도 차를 마시는 시간 만큼은 마음의 여유가 있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갑자기 구보는 벗이 그리워진다. 이 자리에 앉아 한 잔의 차를 나누며 또 같은 생각 속에 있고 싶다 생각한다.

한 잔의 차를 마시며 과거의 일들이 생각납니다.

그러고 보니 나도 찻집에서 친구들이랑 이야기하며 차를 마시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로 다시 돌아가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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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우빈 크루의 좌충우돌 지구별 여행 - 멜로우빈 감동 성장 이야기
최지희.멜로우빈 지음 / 사이언스주니어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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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우빈 크루의 좌충우돌 지구별 여행 컬러링북



컬러링북인데 아이가 좋아하는 이야기와 색칠을 할 수 있는 내용이 따로 있어서

읽어주고 상상하는것을 그림색깔로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

멜로우빈 친구들이 있는데 친구들과 스케이트 보드 타느것을 좋아하는 민트,

쇼핑을 좋아하는 옐리, 책을 좋아하는 열정적인 레리, 슬픈 영화 보는 것을 좋아하는 루리가 나오는 재미있는 컬러링 북이네요



각 장별 내용을 위에서 읽어주고 그 상상력을 색칠을 해주고 QR코드로 채색된

이미지를 보여주어 어떻게 다른지를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아이가 색칠공부에 흥미를 느끼는 시기가 5세 7세 등 유치원 때까지 인 것 같습니다.

물론 그 뒤로도 하는 아이도 있지만 스스로 하는 것과 이렇게 동화책을 읽어주고

흥미를 느끼게 하고 하게 하는 것은 다른것 같습니다.




재미있는 내용을 읽고 주인공 들이 지구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재미있는 상상으로

내가 좋아하는 색깔로 색칠을 하는 것은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귀여운 캐릭터 모양이어서더욱 재미있고 그림체도 귀여운 만화형식이라

아이들에게도 부담감없이 친근하게 다가오네요

읽어주는 엄마도 재미있는 동화를 읽고 아이도 듣고 색칠하고 QR코드로 비교해

보는 것은 즐거운 미술놀이라 생각합니다.

QR코드로 오디오가 가능하다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전문 성우가 재미있게 읽어주면 혼자서도 정해진 시간에 미술학습이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즐겁고 재미있는 컬러링북을 찾으신다면 이 컬러링북을 추천합니다.

사이언스주니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멜로우빈크루의좌충우돌지구별여행컬러링북

#최지희 #멜로우빈 #사이언스주니어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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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의 법칙 - 대한민국 0.1% 영재들의 교육 비법
송용진 지음 / 교보문고(단행본)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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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의 법칙



가끔은 나의 아이가 영재, 천재인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과거 여자조카가 4살에 한글을 읽고 TV속 가수의 노래와 율동을 따라하는 모습을 보며 천재구나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현재 그 아이는 고등학생인데 전교 1등을 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항상 상을 받아오고 100점을 매번 받아오는 아이입니다.

이런걸 보면 어릴때 운동처럼 머리도 영재라는 것을 알게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를 영재로 키우기 위해 영어유치원에 보내고 초등학생 아이가 집에 오면 바로

영어학원, 태권도학원, 수학학원 등 2차 학습을 열심히 시킵니다.

아이의 영특함을 키워주기 위한 부모님의 바램의 실천입니다.

그 아이들 중 진짜 영재가 있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영재는 머리가 뛰어난 아이이기 때문에 학습력이나 적응력도 뛰어납니다.

우리 아이도 영재일까 생각을 하며 이 책을 읽으며 그 해답을 찾아 보고자 합니다.



이 책에서는 영제아이에게 겸손을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재능을 효율적으로 잘 살려 탁월한 학업 성취를 이루는 데에는 끈기, 사회성, 정신적 면역력, 경쟁심 등의 요소가 필요하고 이 모든 요소들은 남들을 존중하고 자만심을 버리는 겸손한 마음과 연관된 것이라고 합니다.

영재들에게는 균형잡힌 교육이 필요합니다.

인문학적인 소양외에도 음악, 체육, 미술 등의 소양도 필요합니다.

체육교육의 중요성을 알려줍니다.

영재들에게 기초적인 판단력과 분별력을 키우는 것이 영재성 개발보다 더 우선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영재에게는 3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첫째는 어려운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그것을 문제해결에 응용하거나 기억력이

탁월하고 책 읽는 것을 좋아하는 특성입니다.

둘째는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 기발한 착상, 혼자서 문제 해결을 하려는 의지, 자신만의 생각을 정립하려는 의지 등을 말합니다.

셋째는 과제를 수행할 때 자신의 신경을 모두 집중한다든가 몇 시간이 걸리든 그것에 매달린다는가 관심 있는 주제에 몰입하는 특성을 말합니다.

똑똑한 아이들은 어려서 부터 말도 잘하고 아는 것도 많다 보니 어른은 그저

아이가 다 알아서 척척 잘 할 것으로 기대를 합니다.

그랬던 아이에게 정서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걸 인정하기 어려워하는 부모도

있습니다.

아이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감정적으로 예민하고 자기 행동이

스스로 잘 다르서지지 않는 것 또한 고도영제의 특징일 수 있다는 것을 수용하며

아이를 세심하게 관찰하고 보살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아이가 선천적으로 영재로 자라는 것은 축복 받은 일입니다.

무엇이든 남보다 앞서야 되는 우리 한국 사회에서 머리, 두뇌의 발달이 다른 아이에

비해 빠르고 뛰어난 만큽 학업성취도도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영재성을 보다 더 잘 키워주고 성장에 도움을 주는 부모가 되기 위해

이 책을 읽고 몰랐던 것을 많이 알게 해주는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교보문고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영재의법칙 #송용진 #교보문고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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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기본기 ㅣ 세기의 책들 20선, 천년의 지혜 시리즈 3
피니어스 테일러 바넘 지음, 서진 엮음 / 스노우폭스북스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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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기본기技



부를 얻기 위해서 장황한 방법보다 이렇게 얇으면서도 간단명료한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 오히려 더 집중력 있게 읽게 됩니다.

돈은 버는 것보다 지키는 일이 몇 배 더 어렵다고 합니다.

공감가는 말입니다.

젊을때는 부모님이 주신 돈으로 자신이 어렵게 번 돈이 아니어서 쉽게 씁니다.

저금보다는 지출을 더 많이 하며 그 습관이 늙어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어려서 부터 부를 이루는 방법을 잘 알려주어야 할 것입니다.



버는 것보다 적게 쓰기만 하면 된다라는 말을 합니다.

찰스 디킨스의 소설 데이비드 카퍼필드에 이런 말이 있다고 합니다.

1년에 20파운드를 벌면서 20파둔드 6펜스를 쓰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이 되는 길이며 19파운드 6펜스만 쓰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는 길입니다.

얼마를 벌든 번 돈보다 적게 쓰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절약입니다.

절약에 맞지 않는 상황이라면 헌 옷이라도 조금 더 입어야 합니다.

수입을 넘는 지출을 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절약의 원칙은 저도 잘 실천하고 있습니다.

1달의 수입중 50%를 저축을 하고 나머지 돈으로 최소한의 소비를 한다입니다.

그리고 소비후 남은 돈도 저축을 한다 입니다.

늙어서 돈이 없어서 쪽방집에 살면서 삶의 낙이 없이 사는 모습을 TV에서 봅니다.

어릴때 부터 인생의 부의 계획표를 잘 못 짠 사람의 인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최소한의 부를 이루는 방법을 모르는 것 같습니다.



돈이 없으면 사람은 여러 면에서 비굴해 집니다.

돈이란 사람을 휘두르고 자존감으 ㄹ해치는 일로 존재를 드러냅니다.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첫발을 때는 젊은이는 돈의 노예로 직행하는 행동을 해서는

안됩니다. 그것은 빚을 지는 일입니다.

젋어서 쉽게 빚을 얻어 이것 저것 생활해 본 사람은 나이가 들어서도 버릇을 고치지 못하고 평생 빚에 허덕이는 생할을 하는 사람이 너무나 많습니다.

젊어서 빚져 본 사람은 더 큰 돈을 빌리는 사람으로 발전하여 부라는 것을 평생 남의 이야기로 듣고 살게 됩니다.

돈은 매우 훌륭한 하인으로 만들 수도 있고 한편으로는 무서운 주인이 되기도 합니다.

돈은 어느 면으로 보면 불과 같습니다.

어느 쪽으로든 강렬하게 타오릅니다.

돈이 나를 지배하게 되면 즉 이자가 계속 불어 돈을 내야 하거나 끊임없이 쌓여갈 때

그 돈은 나를 비참한 노예 신세로 만들고 합니다.

하지만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하면 돈보다 헌신적인 하인이 또 없습니다.

이자를 내는 게 아니라 이자가 불어날 수 있도록 관리만 잘하면 돈이야 말로 세상에

둘도 없는 종입니다.

이런 종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주인을 위해 일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부를 이루는 방법은 다른 책이나 유튜브강의에서 들은 것이 여기에 다 있는것 같습니다.

그만큼 공통적인 부의 원칙이 고스란이 있습니다.

영어, 수학 공부는 열심히 하라고 부모님 선생님이 알려주지만 부를 이루는 방법은

안 가르쳐 주는데 이 책을 읽고 젊을 때 빨리 부의 기본기를 착실히 익혀 두어

나중에 나이가 들어 비참한 삶을 살지 않아야 겠습니다.

이 책은 그런 소중한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 주는 소중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스노우폭스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부의기본기 #피니어스테일러바넘 #스노우폭스북스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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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테이커 - 월 180 직장인이 상위 1% 경제적 자유로 가는 여정
정승요(머니테이커) 지음 / RISE(떠오름)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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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테이커



성공하는 사람이 자신의 성공의 방법을 직접 알려주는 것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경제전문가나 일반인이 말하는 것보다 자신이 직접 경험한 것을 알려주는 것이라 더 믿음이 갑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평범한 삶을 사는데 그건 그러한 마음으로 살아가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이 책의 저자님도 처음엔 평범한 삶이었는데 새로운 방향 즉 부와 행복을 위한 인생으로 바꾸려고 생각을 하여서 지금에 오신것 같습니다.

자기개발과 경제를 합친 책 같아서 한국에서 이런 일이 있으면 꼭 읽어보고 배우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자신의 성공을 보통 이렇게 자세히 알려주진 않는데 그만큼 자신있고 어쩜 자신같은 부를 이루는 방법을 가르쳐 주려는 스승과 제자의 마음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저자는 어릴때 부터 평범하고 내성적이 성격으로 대학에 떨어진후 다시 21살에 대학에 간후 군대를 다녀와서 다시 교대 초등교육과에 입학을 하였다고 합니다.

이부분도 대단한데 그후 다른 삶을 산다는 것이 믿기지가 않았습니다.

열정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열정은 성공의 열쇠이며 그열정을 따라가는 사람은 어디든 도달할 수 있다고 동기부여, 자기개발 서적에서 열정을 강조합니다.



평범한 사람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삼간 중 하나 이상을 바꿔야 한다고 합니다.

이 삼간은 바로 인간, 공간, 시간을 말합니다.

첫 번째 인간은 내가 만나는 인간입니다.

상대방과 교재한다는 건 그 사람이 필요한 가치를 줄수 있어야 가능합니다.

그런데 상대방이 원하는 가치를 내가 줄 수 없다면 지속적인 교제는 쉽지 않습니다.

두 번째 공간은 내가 사는 환경을 말합니다.

내가 사는 공간을 바꾸는 일은 큰 비용이 들기에 쉽지는 않습니다.

세번째는 시간입니다.

지금 당장 바꿀 수 있고 앞으로도 계속 바꾸려고 노력해야 하는 요소입니다.



각 도전의 비용은 최소화되었고 시간을 쏟아내는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한정된 시간은 동일해도 이 시간을 내 목표에 맞는 시간으로 바꾸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삼간 중에 시간을 바꾼다면 인간과 공간도 자연스럽게 바뀔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과 공간이 바뀌어도 시간이 바꾸지 않는다면 원점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저자는 포로와 아마추의에 대해 알려줍니다.

어떤 일을 할 때 전문성을 가진 사람은 프로, 취미로 하는 사람은 아마추어로 구분하기도 하며 공식적인 직함이나 사회적 지위를 가진 사람은 프로, 그렇지 않은 사람은 아마추어로 구분하기도 합니다.

지속적인 수익을 내면 프로이며 지속성이 없이 단발적인 수익을 내면 아마추어로 부르기도 합니다.

저자는 마케팅을 시작하고 유튜브의 성장, 광고대행사 등 다양한 일을 하면서

수익을 만드는 법을 알려줍니다.

읽으면서 이렇게 하는 구나 하면서 첫걸음이 힘들다는 것을 느낍니다.

이미 이 분야에 전문가이면 가능한 일이고 처음이면 시작은 어렵지만 한 번

시도해보면 좋은 경험과 자신만의 노하우가 생기리라 생각합니다.

저자처럼 같게는 못하겠지만 많은 노하우를 직접 경험에서 나온 것들이라

하나하나 배울점이 많습니다.

저자 처럼 다양한 방법으로 부를 이루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시도를 하면

그만큼 노력의 댓가를 받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떠오름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머니테이커 #정승요 #떠오름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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