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의 기본기 ㅣ 세기의 책들 20선, 천년의 지혜 시리즈 3
피니어스 테일러 바넘 지음, 서진 엮음 / 스노우폭스북스 / 2023년 12월
평점 :

부의 기본기技

부를 얻기 위해서 장황한 방법보다 이렇게 얇으면서도 간단명료한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 오히려 더 집중력 있게 읽게 됩니다.
돈은 버는 것보다 지키는 일이 몇 배 더 어렵다고 합니다.
공감가는 말입니다.
젊을때는 부모님이 주신 돈으로 자신이 어렵게 번 돈이 아니어서 쉽게 씁니다.
저금보다는 지출을 더 많이 하며 그 습관이 늙어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어려서 부터 부를 이루는 방법을 잘 알려주어야 할 것입니다.

버는 것보다 적게 쓰기만 하면 된다라는 말을 합니다.
찰스 디킨스의 소설 데이비드 카퍼필드에 이런 말이 있다고 합니다.
1년에 20파운드를 벌면서 20파둔드 6펜스를 쓰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이 되는 길이며 19파운드 6펜스만 쓰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는 길입니다.
얼마를 벌든 번 돈보다 적게 쓰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절약입니다.
절약에 맞지 않는 상황이라면 헌 옷이라도 조금 더 입어야 합니다.
수입을 넘는 지출을 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절약의 원칙은 저도 잘 실천하고 있습니다.
1달의 수입중 50%를 저축을 하고 나머지 돈으로 최소한의 소비를 한다입니다.
그리고 소비후 남은 돈도 저축을 한다 입니다.
늙어서 돈이 없어서 쪽방집에 살면서 삶의 낙이 없이 사는 모습을 TV에서 봅니다.
어릴때 부터 인생의 부의 계획표를 잘 못 짠 사람의 인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최소한의 부를 이루는 방법을 모르는 것 같습니다.

돈이 없으면 사람은 여러 면에서 비굴해 집니다.
돈이란 사람을 휘두르고 자존감으 ㄹ해치는 일로 존재를 드러냅니다.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첫발을 때는 젊은이는 돈의 노예로 직행하는 행동을 해서는
안됩니다. 그것은 빚을 지는 일입니다.
젋어서 쉽게 빚을 얻어 이것 저것 생활해 본 사람은 나이가 들어서도 버릇을 고치지 못하고 평생 빚에 허덕이는 생할을 하는 사람이 너무나 많습니다.
젊어서 빚져 본 사람은 더 큰 돈을 빌리는 사람으로 발전하여 부라는 것을 평생 남의 이야기로 듣고 살게 됩니다.
돈은 매우 훌륭한 하인으로 만들 수도 있고 한편으로는 무서운 주인이 되기도 합니다.
돈은 어느 면으로 보면 불과 같습니다.
어느 쪽으로든 강렬하게 타오릅니다.
돈이 나를 지배하게 되면 즉 이자가 계속 불어 돈을 내야 하거나 끊임없이 쌓여갈 때
그 돈은 나를 비참한 노예 신세로 만들고 합니다.
하지만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하면 돈보다 헌신적인 하인이 또 없습니다.
이자를 내는 게 아니라 이자가 불어날 수 있도록 관리만 잘하면 돈이야 말로 세상에
둘도 없는 종입니다.
이런 종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주인을 위해 일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부를 이루는 방법은 다른 책이나 유튜브강의에서 들은 것이 여기에 다 있는것 같습니다.
그만큼 공통적인 부의 원칙이 고스란이 있습니다.
영어, 수학 공부는 열심히 하라고 부모님 선생님이 알려주지만 부를 이루는 방법은
안 가르쳐 주는데 이 책을 읽고 젊을 때 빨리 부의 기본기를 착실히 익혀 두어
나중에 나이가 들어 비참한 삶을 살지 않아야 겠습니다.
이 책은 그런 소중한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 주는 소중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스노우폭스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부의기본기 #피니어스테일러바넘 #스노우폭스북스 #북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