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그램 3.0 - 역사·경제·외교·사회·환경까지 중국 정복 필독서
오지혜 지음 / 신아사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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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그램 3.0 #중국정복필독서



중국하면 옛 조선시대 부터 형님의 나라로 칭송하고 큰나라로 각종 협력과 교역의

대상의 나라이었습니다.

6.25 전쟁후 나라가 두개로 갈라졌지만 공산국가 이면서도 문호를 개방하여 한국과 미국, 유럽 등 여러 나와와 교역 문화의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관광과 제조업도 번성하여 많은 나라가 저가의 물건을 공급받아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예전처럼 각 나라가 친밀한 관계는 아닌것 같습니다.

미국과의 분쟁으로 여러나락 눈치를 보는 가운데 코로나 라는 역병의 발생의

주범인 나라이면서 아직고 공산주의 1인 독재체제인 나라여서 옛날 만큼은 아니지만 전기차 밧데리 생산 등 아직은 저가의 물건을 많이 생산하여 많은 나라와 협력은

어느정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중국이 대만과 홍콩등 여러 나라로 갈라지고 한자를 초등학교때 부터 공부하는등

나름 영어권 유럽, 미국 다음으로 아직도 우리에게는 중요한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중국은 6.4 항쟁, 천안문사태, 민주화운동, 천안문 대학상 등으로 불리는 6월 4일에 일어난 일이 있습니다.

천안문 광장의 사방을 계엄군이 둘러싸 포위하였고 곳곳에서 총성과 유혈진압이

이루어 졌습니다.

시위대의 진압을위해 트럭, 탱크가 등장하였으며 전진하는 수 십대의 탱크앞에 등장한 남자의 사진도 유명합니다.

천안문 사태를 두고 시위대의 시위목적이 민주화로 설명되지만 개혁정책 이후

인플레이션, 실업률, 빈부격차 등의 부작용에 대처하지 못한 정부의 불만이라고도

합니다.



중국도 자본 집약적 산업에서 노동집약적 산업으로 바뀌었고 농촌에서 일하는 청년보다 도시로 유입되면서 더 빠르게 성장하였습니다.

산아제한정책이 폐지 되었지만 오히려 더욱 감소하였습니다.

유교사상이 뿌리 깊게 있는 중국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우선 결혼을 해야 아이를

낳는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데 결혼 건수가 해마다 줄고 있습니다.

젊은 층의 가치관 변화로 싱글라이프를 증기는 젊은 층이 많아졌습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자라온 젊은이들은 집값, 교육열, 고착회된 빈부격차로 인한

상대적 박탈감 등으로 결혼도 감소하고 출생률도 감소하고 있습니다.



중국사회에서의 디지털 전환은 일상 생활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한국이 카드 사용을 권장할 때 신용을 문제삼아 중국에서는 현금사용을 고집하였습니다.

그런데 중국은 카드사용을 뛰어넘어 핸드폰 QR코드로 바로 결제하는 핀테크가

빠르게 보급되었습니다.

한국은 코로나 사태로 QR코드가 출입인증, 카드결제 등을 위해 사용되었지만

중국은 그 이전부터 일상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한국에서는 노점상도 카드결제 대신 현금결제나 계좌이체를 요구하지만

중국에서는 걸거리에서도 QR코드로 결제를 하였습니다.

중국의 대기오염 문제도 심각합니다.

중국의 대기질은 겨울이 되면 더욱 심각해집니다.

난방을 위해 석탄을 사용하였기 때문입니다.

최근에는 가스와 전기로 난방을 대체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매캐한 공기 때문에 앞이 선명하게 보이지 않을 뿐 아니라 숨 쉴때마다

불편하고 답답합니다. 생명과 건강에 직접적인 위협을 느끼는 중국인의 불만이

많으며 대기오염으로 매년 140~200만 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환경오염으로 인한 기후변화는 필연적인데 중국은 온난화로 인한 경제적 타격이

다른 나라보다 심각한 수준입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재해는 식량 생산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기온이 1도가 오를 때 마나 식량 생산량이 10%씩 감소하며 가뭄, 홍수, 폭염 등으로 매년 기상재해로 감소된 식량이 연 500억 kg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중국은 역사와 문화, 자연재해, 인구수 등 우리나라와 많이 비교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자연재해도 나라가 큰 만큰 더 크게 일어나고 인구수 감소가 일어나면서도

빠른 산업성장도 다른 나라에 위협이 될 정도입니다.

중국의 역사, 경제, 사회, 환경 등 두루두루 이 책으로 과거와 현재, 미래를 예측할

수 있으며 중국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나라도 어떻게 미래를 계획해야 할지

참고가 되는 나라이기도 합니다.

중국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되는 알찬 중국을 공부하는 교과서적인 책입니다.

신아사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차이나그램3.0 #오지혜 #신아사 #리뷰어스클럽

#중국정복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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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채소 - 매일 채식으로 100세까지 건강하게
이와사키 마사히로 지음, 홍성민 옮김 / 레몬한스푼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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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채소



채소섭취는 요즘엔 웰빙이란 이름으로 많이 먹습니다.

과거에는 채소가 서민들이 먹는 것이고 부자들은 고기만 먹는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고기를 많이 먹어서 고혈압, 당뇨 등 성인병에 비만이 오게 되었습니다.

외국에서만 보아도 피자, 햄버거는 매일 먹지만 정작 몸에 좋은 채소는 먹지를

않아서 비만인 사람들이 많습니다.

채소의 중요성은 유치원에서 부터도 알려줍니다.

아이들이 채소를 안 좋아하는 것은 맛이 없어서 이지만 나이가 들어 몸을 생각하는

나이가 되면 채소를 먹어라고 안해도 알아서 채소를 먹게 됩니다.



저 또한 과거에는 채소보다 고기를 자주 먹었지만 나이가 들어 건강검진을 받는

나이가 되니 고기보다 채소를 더 많이 먹는 체질로 바뀌어었으며 이제는 고리를

많이 먹으면 배탈이 나는 반면 채소를 많이 먹으면 건강해지는 기분이 듭니다.

그만큼 채소가 우리 몸에 좋으며 매일 적당량의 채소로 건강과 노화를 늦추는

유용한 우리의 영양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채소를 적게 먹으면 신체기능 손실이 오며 정신불안증, 면역력 및 체력이 저하가 됩니다.

설사, 변비, 피로감, 불쾌한 체취, 비만, 피부 트러블, 혈관 질환 증가, 생활습관병,

성인병, 암의 위험이 증가가 되는등 이미 많은 분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



채소 섭취 부족문제는 3가지 요소가 있다고 합니다.

첫째 양부족입니다.

시간에 쫓기거나 다이어트로 하루에 한 두 끼만 섭취하여 채소가 빠지고 대부분

고기로만 이루어진 식사를 하여 하루 권장량인 350g을 채우지 못합니다.

둘째 질부족입니다.

채소를 구입할 때 가격이 저렴한 수입산을 선택하며 점심은 편의점식, 저녁은

외식 등 낮은 질에 보존료 등의 여러 화학물질이 포함된 채소를 섭취합니다.

셋째 색 부족입니다.

채소 요리의 다양성이 부족하고 항상 같은 색의 채소만 선택하는 탓에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지를 못합니다.

채소에 투자하는 것은 몸에 대한 투자, 자본에 대한 투자라고 합니다.

채소 투자를 지속적으로 하면 신체 기능이 향상되고 정신도 성숙합니다.

건강하고 맑은 몸과 마음으로 투자를 하면 폭 넓은 시야로 정확하고 빠른 결단을 내일수 있습니다.

몸이 자산이란 말이 생각납니다.

채소를 많이 먹으면 짜증과 스트레스가 줄어들며 작은 일에도 쉽게 행복을 느낍니다. 매일의 생활이 충실해지며 내일이 희망적이라고 느끼게 됩니다.

행동력이 좋아지고 그 질이 높아집니다.

일의 결과가 놀랄 만큼 개선되며 가족과 주변 사람들 행복하게 해줍니다.

인간의 노화를 나타내는 척도인 텔로미어 라는 것이 있습니다.

인간의 DNA 말단에 존재하며 텔로미어의 길이는 세포분열을 거의 하지 않는

출생 시가 최대로 그 이후에는 스트레스, 염증, 세포분열에 의해 차츰 감소합니다.

텔로미어가 짧을 수록 당뇨병, 고혈압, 알츠하이머 병 등의 발생률이 높아지고

사망률이 상승합니다.

채소를 먹으면 노화가 늦추어 지며 피부상태가 개선됩니다.

이 책을 읽으면 채소에 대해 잘 몰랐던 사람도 채소박사가 되는 것 같습니다.

채소의 다양한 기능과 채소의 영양성분등 채소에 대해 많은 공부가 되며

매일 채소를 먹으면서 건강해지는 기분이 듭니다.

채소에 대해 궁금하신 분은 이 책을 읽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레몬한스푼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1일1채소 #이와사키마사히로 #레몬한스푼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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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구보 씨의 일일
박태원 지음, 이상 그림 / 소전서가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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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보는 아이에게 한 잔의 가배 차와 담배를 청하고 구석진 등탁자로 갔다.

나는 대체 얼마가 있으면 - 그의 머리 위에 한 잔의 포스터가 걸여 있었다.

구보의 차 한잔과 담배로 구석진 곳으로 이동합니다.

담배는 늘 구석진 곳에서 피게 되네요

차를 마시는 것은 행복입니다.



구보는 차를 마시며 약간의 금전이 가져다줄 수 있는 온갖 행복을 손꼽아 보았다.

자기도 혹은, 팔 원 사십 전을 가지면 우선 조그만 한 개의 혹은 몇 개의 행복을 가질 수 있을 게다

​차를 마시며 금전의 행복을 생각해 봅니다.

아마도 차를 마시는 시간 만큼은 마음의 여유가 있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갑자기 구보는 벗이 그리워진다. 이 자리에 앉아 한 잔의 차를 나누며 또 같은 생각 속에 있고 싶다 생각한다.

한 잔의 차를 마시며 과거의 일들이 생각납니다.

그러고 보니 나도 찻집에서 친구들이랑 이야기하며 차를 마시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로 다시 돌아가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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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우빈 크루의 좌충우돌 지구별 여행 - 멜로우빈 감동 성장 이야기
최지희.멜로우빈 지음 / 사이언스주니어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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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우빈 크루의 좌충우돌 지구별 여행 컬러링북



컬러링북인데 아이가 좋아하는 이야기와 색칠을 할 수 있는 내용이 따로 있어서

읽어주고 상상하는것을 그림색깔로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

멜로우빈 친구들이 있는데 친구들과 스케이트 보드 타느것을 좋아하는 민트,

쇼핑을 좋아하는 옐리, 책을 좋아하는 열정적인 레리, 슬픈 영화 보는 것을 좋아하는 루리가 나오는 재미있는 컬러링 북이네요



각 장별 내용을 위에서 읽어주고 그 상상력을 색칠을 해주고 QR코드로 채색된

이미지를 보여주어 어떻게 다른지를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아이가 색칠공부에 흥미를 느끼는 시기가 5세 7세 등 유치원 때까지 인 것 같습니다.

물론 그 뒤로도 하는 아이도 있지만 스스로 하는 것과 이렇게 동화책을 읽어주고

흥미를 느끼게 하고 하게 하는 것은 다른것 같습니다.




재미있는 내용을 읽고 주인공 들이 지구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재미있는 상상으로

내가 좋아하는 색깔로 색칠을 하는 것은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귀여운 캐릭터 모양이어서더욱 재미있고 그림체도 귀여운 만화형식이라

아이들에게도 부담감없이 친근하게 다가오네요

읽어주는 엄마도 재미있는 동화를 읽고 아이도 듣고 색칠하고 QR코드로 비교해

보는 것은 즐거운 미술놀이라 생각합니다.

QR코드로 오디오가 가능하다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전문 성우가 재미있게 읽어주면 혼자서도 정해진 시간에 미술학습이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즐겁고 재미있는 컬러링북을 찾으신다면 이 컬러링북을 추천합니다.

사이언스주니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멜로우빈크루의좌충우돌지구별여행컬러링북

#최지희 #멜로우빈 #사이언스주니어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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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의 법칙 - 대한민국 0.1% 영재들의 교육 비법
송용진 지음 / 교보문고(단행본)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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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의 법칙



가끔은 나의 아이가 영재, 천재인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과거 여자조카가 4살에 한글을 읽고 TV속 가수의 노래와 율동을 따라하는 모습을 보며 천재구나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현재 그 아이는 고등학생인데 전교 1등을 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항상 상을 받아오고 100점을 매번 받아오는 아이입니다.

이런걸 보면 어릴때 운동처럼 머리도 영재라는 것을 알게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를 영재로 키우기 위해 영어유치원에 보내고 초등학생 아이가 집에 오면 바로

영어학원, 태권도학원, 수학학원 등 2차 학습을 열심히 시킵니다.

아이의 영특함을 키워주기 위한 부모님의 바램의 실천입니다.

그 아이들 중 진짜 영재가 있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영재는 머리가 뛰어난 아이이기 때문에 학습력이나 적응력도 뛰어납니다.

우리 아이도 영재일까 생각을 하며 이 책을 읽으며 그 해답을 찾아 보고자 합니다.



이 책에서는 영제아이에게 겸손을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재능을 효율적으로 잘 살려 탁월한 학업 성취를 이루는 데에는 끈기, 사회성, 정신적 면역력, 경쟁심 등의 요소가 필요하고 이 모든 요소들은 남들을 존중하고 자만심을 버리는 겸손한 마음과 연관된 것이라고 합니다.

영재들에게는 균형잡힌 교육이 필요합니다.

인문학적인 소양외에도 음악, 체육, 미술 등의 소양도 필요합니다.

체육교육의 중요성을 알려줍니다.

영재들에게 기초적인 판단력과 분별력을 키우는 것이 영재성 개발보다 더 우선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영재에게는 3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첫째는 어려운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그것을 문제해결에 응용하거나 기억력이

탁월하고 책 읽는 것을 좋아하는 특성입니다.

둘째는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 기발한 착상, 혼자서 문제 해결을 하려는 의지, 자신만의 생각을 정립하려는 의지 등을 말합니다.

셋째는 과제를 수행할 때 자신의 신경을 모두 집중한다든가 몇 시간이 걸리든 그것에 매달린다는가 관심 있는 주제에 몰입하는 특성을 말합니다.

똑똑한 아이들은 어려서 부터 말도 잘하고 아는 것도 많다 보니 어른은 그저

아이가 다 알아서 척척 잘 할 것으로 기대를 합니다.

그랬던 아이에게 정서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걸 인정하기 어려워하는 부모도

있습니다.

아이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감정적으로 예민하고 자기 행동이

스스로 잘 다르서지지 않는 것 또한 고도영제의 특징일 수 있다는 것을 수용하며

아이를 세심하게 관찰하고 보살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아이가 선천적으로 영재로 자라는 것은 축복 받은 일입니다.

무엇이든 남보다 앞서야 되는 우리 한국 사회에서 머리, 두뇌의 발달이 다른 아이에

비해 빠르고 뛰어난 만큽 학업성취도도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영재성을 보다 더 잘 키워주고 성장에 도움을 주는 부모가 되기 위해

이 책을 읽고 몰랐던 것을 많이 알게 해주는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교보문고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영재의법칙 #송용진 #교보문고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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