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쟁이 박 대리 프레젠테이션 고수가 되다 - 마인드 콘트롤을 통해 설득의 달인이 되는 법
박호진 지음 / 대경북스 / 2023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소심쟁이 박 대리 프레젠테이션 고수가 되다


저자 : 박호진

아무 것도 모르는 평사원으로 입사하여 KT그룹 계열사인 KT텔레캅 Sales 본부에서 마케팅, 영업 전략 기획, Retention을 담당했으며, 강북지사장으로 근무했다. 지금까지 정보통신, 물리보안분야 SI영업을 통해 3,000억 이상 영업 수주 신화를 달성했다.

현재는 정보통신, 물리·기술·정보보안분야 SI영업, 공공부분 제안 컨설턴트 및 프로젝트 사업(PM) 등 제안과 영업총괄로 근무하고 있으며, 스피치·프레젠테이션 분야의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특히 자신의 마인드 컨트롤을 통해 누구나 프레젠테이션 설득의 달인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하며, ‘내향적인 사람들을 위한 프레젠테이션’ 기술을 이 책을 통해 전달하고 있다. 프레젠테이션은 테크닉 이전에 마인드 컨트롤이 더 중요하고, 내면의 자신감이 성공의 핵심임을 설파하고 있다.


Prologue

Part 1. 쫄리면 이미 진거다

제1절 ‘쫀다’는 것의 심리학

제2절 쫄지마! 프레젠테이션

제3절 피한다고 해결되지 않는다

제4절 실수한 프레젠테이션에서 얻은 교훈

제5절 불안감의 원인

제6절 불안에 대한 오해와 진실

제7절 불안 증상 바르게 이해하기

제8절 자동적 사고 바꾸기

제9절 열등감을 극복하라

제10절 기회는 준비된 사람에게 미소짓는다

Part 2. 자신감을 확보하라

제1절 긍정적 셀프 피드백

제2절 청중에 대한 예의 : 말과 행동

제3절 자신에 대한 믿음

제4절 자신이 설 자리를 아는 사람

제5절 자신의 모습을 객관화하라

제6절 맨얼굴의 나를 마주하라

제7절 아픈 만큼 친숙해진다

제8절 두려움을 버리고 용기를 취하라

제9절 청중을 배려하라

Part 3. 발표에 대한 오해와 진실

제1절 청중의 신뢰를 얻는 기술

제2절 하고 싶은 일과 하기 싫은 일

제3절 배움은 계속되어야 한다

제4절 경험에서 배우려는 자세

제5절 실패도 경험이다

제6절 근거와 이유를 제시하자

제7절 전문성을 부각시키자

제8절 시간을 버는 방법

Part 4. 상대의 마음을 얻는 기술

제1절 청중의 호감을 사라

제2절 청중이 원하는 것을 말하라

제3절 청중이 알아듣기 쉽게 설명하는 법

제4절 핵심 메시지

제5절 겸손한 자세를 견지하자

제6절 상대방에게 집중하는 방법

제7절 청중 지향 프레젠테이션

제8절 준비를 많이 한 자가 승리한다

제9절 효과적으로 말하기

제10절 패션도 전략이다

제11절 면접 프레젠테이션

Part 5. Intro에서 Impact까지

제1절 스토리 라인 구성

제2절 설득형 프레젠테이션

제3절 정보 전달형 프레젠테이션

제4절 문제 해결형 프레젠테이션

제5절 연설형 프레젠테이션

제6절 논리적 글쓰기

Part 6. 상대의 마음을 흔드는 기술

제1절 청중과의 소통은 프레젠테이션 전에 시작된다

제2절 프레젠테이션에 열정을 담자

제3절 오프닝은 프로페셔널하게

제4절 본 발표 시의 주요 기술

제5절 질의 응답의 함정

제6절 스토리의 중요성

Part 7. 보디랭귀지의 마력

제1절 보디랭귀지가 중요한 이유

제2절 바른 자세

제3절 혼자 하는 발표 연습

제4절 청중과의 눈맞춤, 아이 콘택트

제5절 다양한 감정을 표출하라

제6절 주의를 집중시키는 동선

Part 8. 끌리는 목소리로 말하기

제1절 말더듬이에서 프레젠터로

제2절 좋은 발음 만들기

제3절 복식 호흡

제4절 좋은 목소리 만들기

제5절 컨디션 조절

Epilogue


쫀다는 것의 심리학

소심한 성격의 박 대리는 처음으로 사람들 앞에서 발표할 때 불안함과 두려움을

느꼇다. 무엇보다 청중이 자신의 부족함에 실망할까 봐

그리고 그로 인해 발표를 망칠까 봐 두려웠다.

실제로는 조금 부족하지만 겉으로는 완벽해 보이고 싶었으며 청중으로부터도

인정받고 싶었다.

하지만 박대리는 오랜 세월 불안과 긴장의 벽을 쉽게 넘지 못했다.



긍정의 셀프 피드백

프레젠테이션을 하기 전 두려움과 긴장감은 누구나 다 겪어봤을 것이다.

발표 당사자로 지목받는 순간부터 정신이 혼미해지기 시작한다.

어떻게 할까 꼭 해야 하나 피할 방법이 없을까 등 여러 가지 생각이 든다.

그리고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을 주는 걸까 라며 한탄할 수 있다.

무엇이 나를 이토록 힘들게 하는 것일까?

그것은 바로 미지의 일을 앞둔 두려움이다.

하지만 용기있는 사람이라면 두려움이 주는 강한 자극을 받아들이고 두려움을

긍정적인 에너지로 전환시킬 수 있다.


청중의 신뢰를 얻는 기술

두 사람이 같은 주장을 하고 있어도 특정한 사람의 말이 더 신뢰가 간다

왜 그럴까? 어떤 사람은 청중의 신뢰를 얻지만 반대로 신뢰를 얻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청중의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다음의 4가지 요건이 필요하다.

첫째, 탄탄한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

둘째, 구체적 표현을 사용한다.

셋째, 전문성을 부각시킨다.

넷째, 자신감을 드러낸다.

프리젠테이션 일명 다수앞에서의 발표는 언제나 떨립니다.

평사원으로 입사하여 대기업 계열사 지사장까지 거친 저자는 내향적인 성격으로 기획서와제안서를 만들고 발표를 하면서 겪은 일들과 경험을 담아 사회생활을 하는

후배들을 위한 지침서 같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나 또한 내향적인 성격으로 어릴때 부터 발표하기는 여간 힘든 일이 아니었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직장생활까지 친구와의 대화는 즐겁지만 다수앞에서의

발표는 손 발이 떨리고 말이 잘 안나오는 경험을 많이 하였습니다.

단순히 발표하기가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발표를 잘하는 방법을

잘 배우는 계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설득과 제안의 달인이 되기 위해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마인드 콘트롤 기법들을 소개해주고 있으며 추상적인 이론이나 장황한 설명보다 실무적인 기법과 스킬 위주로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직장에서나 사회에서 설득과 제안 전문가가 가져야 할 마인드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서술하였으며, 마인드 마케팅의 원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효율적인 기법과 스킬을 소개해 줍니다.

발표 시 청중과 교감하는 법, 프레젠테이션 스토리 라인의 구성, 효과적인 보디랭귀지, 좋은 목소리와 발음 등 프레젠테이션 성공에 필요한 요소와 기술 향상을 위한 현실적인 훈련법 상세히 알려주어 사회 초년생이나 대리 과장급의 발표가 어려운 분이 읽으면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어떤 사람 앞에서 위축되거나 두려움의 대상 앞에 있을 때 ‘쫀다’는 표현을 씁니다.

그 상황을 피하고 싶고, 하는 일에도 자신감이 잃게 된다. 평소에는 아무렇지 않다가 막상 발표를 하게 되면 마음이 얼어붙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것을 발표 불안이라고 하는데 이런 감정은 대개 본인만 느낄 뿐 상대는 느끼지 못합니다.

하지만 쫄게 되면 본인의 의사를 상대에게 정확히 전달할 수 없고, 감정 표현조차 자유롭게 되지 않습니다. 전달과 설득력에 문제가 생기며 감정이 섞이지 않으면 건조해 보이기 십상입니다. 딱딱하고 지적인 논조보다는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솔직하고 공감가는 발표에 청중은 끌리기 마련입니다.

두려움때문에 변화를 회피하기보다는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고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며 사전에 준비하고 훈련한다면 프레젠테이션은 나의 능력을 알리는 장이 될 것입니다.

이 책으로 프리젠테이션을 잘하기 위한 여러 방법을 많이 배워 자신감으로

발표력을 기르고 싶은분은 꼭 읽어 보시길 추천합니다.

대경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소심쟁이박대리프레젠테이션고수가되다 #대경북스 #박호진 #북유럽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다 - 우린 애초에 고장 난 적이 없기에
알리사 지음 / RISE(떠오름) / 2023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다


저자 : 알리사

대학교 졸업 전부터 취업에 성공하여 10년 동안 남들처럼 평범하게 회사생활을 했다. 온전한 나를 찾기 위해 수차례의 이직 경험과 외국 거주 경험이 있다. 다양한 근무 환경 속에서 직장 내 가스라이팅을 겪으며 나를 잃어보고 나서야 내 삶의 기준을 만들게 되었고, 깨달은 정보를 세상에 공유하며 나답게 일하게 되었다.

하루 100페이지 독서 습관으로 1년도 안 되어 인생을 180도 변화시켜 백수에서 1인 사업가로 성장하는 중이다. 읽은 책에서 최소 1개의 문장씩은 무조건 실천하며 인생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다. 현재는 매월 100명의 사람들과 습관 모임을 함께하며, 나다움 글쓰기 클래스를 운영 중이다. 인스타그램에서는 10년간의 직장 생활에서 얻은 깨달음(직장 내 괴롭힘, 가스라이팅, 공황장애)과 나다움, 실천 독서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며, 유튜브에서는 세상에 나의 스토리를 알리고 나답게 사는 법을 공유하고 있다.


프롤로그

Chapter 1. 직장 내 가스라이팅이 내 인생을 삼켜버렸다

우리는 가스라이팅이라는 지옥에서 살고 있다

끈기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꿈은 크게 가져야 한다

라떼는 말이야

너 승진 안 하고 싶어?

미래에 대해 계획도 없다니, 탈락입니다

네가 틀렸어!

다 너 생각해서 그러는 거야

열정, 열정, 열정!

내가 언제 그렇게 얘기했어?

넌 내가 팀장으로도 안 보이니?

우리 회사 말고, 어디서 너를 뽑아줘?

그렇게 공황장애가 찾아왔다

예민한 성격을 좀 고쳐봐

Chapter 2. 세상으로부터 빼앗긴 나를 되찾는 여행

병원 치료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착한 컴플렉스 버리기

나는 왜 살아가고 있는가

당신의 환경은 안전한가요?

철창 속 실험실 쥐는 바로 당신이다

자존감 도둑을 체포하자

9개월 동안 4개국을 방문한 후 깨달은 것들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자

트라우마 치료하기

하루 5분, 긍정일기의 힘

독서 1~2개월의 변화: 경력 없이도 작가가 될 수 있다

독서 3~4개월의 변화: 인생에 확신을 가질 수 있는 최고의 방법

독서 5~6개월의 변화: 이제부턴 꽃길만 걷자

독서 7~8개월의 변화: 남들이 부러워하는 인플루언서의 삶

독서 9~10개월의 변화: 실직자에서 1인 사업가로

독서 11~12개월의 변화: 싫은 건 이제 그만해도 돼

Chapter 3. 가스라이팅을 역이용해보자

가스라이팅? 피할 수 없으면 즐기지, 뭐

네 수준으로는 절대 취업 못 해

억울하면 영어를 잘하든가

호주 워홀 갔다 오면 인생 망하던데?

까라면 까, 뭔 말이 많아

요즘은 개나 소나 다 책 쓴대

열심히만 살아서는 답이 없다

나이가 많아서 안 된다면, 저는 오늘부터 한 살입니다

Chapter 4. 가스라이팅으로 성공한 사람들

가스라이팅 당해도 성공할 수 있다

내가 나에게 가스라이팅을 한다면?

: 흙수저에서 천억 부자로, 패트릭 벳 데이비드

세상은 원래 불공평하다는 걸 인정해

: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마인드, 빌 게이츠

나를 믿어주는 사람이 한 명은 꼭 있다

: 공순이에서 2천억 원 자산가로, 켈리 최

모두가 안 된다고 할 때 되게 만드는 게 진짜다

: Think Different! 애플의 대명사, 스티브 잡스

열정만으로 왜 안 돼? 열정을 돈으로 바꾸는 법

: SNS로 수백억을 버는 남자, 게리 바이너척

나를 사랑한다면 가스라이팅 그까짓 거

: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토크쇼 진행자, 오프라 윈프리

Chapter 5. 있는 그대로의 ‘나’로 살아간다는 것

나답게 산다는 것

그럼에도 나답게 살아야 하는 이유

내 안의 점을 모두 연결하면 내가 된다

잃어버린 자신감 되찾기 프로젝트

아직도 착하게 살고 계세요?

누가 뭐래도 흔들리지 않는 나

가스라이팅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

기준은 언제나 나, 알리사의 실제 마인드셋 방법

내가 나의 명함이고, 내 인생이 곧 이력서다

에필로그

참고도서


우리는 가스라이팅이라는 지옥에서 살고 있다

요즘은 뭐만 하면 가스라이팅 당했다고 하더라

가스라이팅 당한 건 너한테도 문제가 있다는 거 아니야

맞는 말 해준 걸 네가 너무 예민하게 구는 건 아니냐고

가스라이팅을 당한 경험에 대해서 주변에 토로할 때면 늘상 이런 말들을 듣곤 했었다. 아니 지금도 여전히 이런 반응을 듣는다.


병원치료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공황장애가지는 아니더라도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어느 날부턴가 몸이 계속

아파오고 약 먹는 시간이 늘어났다면 정신과 상담을 받아보는 게 좋다.

나도 처음에는 새벽에 갑자기 구토를 하기도 하고 배가 심하게 아픈 날도 있었고

길을 가다가 심하게 어지럼이 있던 날도 있었으며 위에 구멍이 난 적도 있다.

그렇게 몸에서 보내는 선호들은 실제로 몸에 큰 이상이 있어서 아픈 것이 아니라

마음이 아파서 생기는 일종의 신호이니 절대 무시하면 안 된다.

가스라이팅 피할 수 없으면 즐기지 뭐

어릴 때부터 나는 승부욕 같은 건 없었다.

누가 나를 이기든 앞서 나가든 그런 건 관심없었다.

경쟁하는 걸 좋아하지 않는 성향이다.

다만 지금까지도 유독 잘 참지 못하는 한 가지가 있는데 그건 바로 가스라이팅이다.

승부욕이 없는 나를 이 자리까지 성장시킨 건 바로 가스라이팅이었다.


가스라이팅 당해도 성공할 수 있다

코끼리 사슬 증후군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는가?

인도에서는 어린 코끼리를 훈련시킬 때 다리에 굵은 쇠사슬을 묶어 말뚝에 걸어놓고 키운다고 한다. 어린 코끼리는 답답하니 어떻게든 그 쇠사슬을 풀어보려고 하지만 어린 코끼리의 힘으로 풀리지 않는다.

처음엔 벗어나려 몇 백 번 몇 천 번을 시도하지만 이내 포기하고 만다.

이런 과정이 반복되면서 코끼리의 머릿속엔 이 사슬은 풀리지 않는다.는 인식이 생긴다. 게다가 이 어린 코끼리가 다 자라서도 도망갈 생각을 하지 않는다.

어릴 때 배웠던 불가능이 학습되었기 때문이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가스라이터가 주위에 의뢰로 많이 있다.

의견이 안 맞거나 다른 생각을 가지거나 등으로 많은 사람들이 가스라이터이며

가스라이팅을 당합니다.

그것을 느끼는 사람과 못 느끼는 사람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실제 가스라이팅을 당한 저자가 겪은 일들을 독자들에게 알려주는 형식이며 그 때의 상황들을 잘 설명해줍니다.

회사가 더 발전하는 데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도, 어차피 말해봤자 혼날 거라는 생각으로 바뀌어갔습니다.

내 의견을 표출하는 일은 점점 줄어들었으며 일하기 싫어서 꼼수 부리는 직원, 불만이 많은 직원이라는 낙인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착한 직원’으로 보이도록 가면을 썼습니다.. 아닌 건 아니라고 이야기하지 못하고, 옳은 방향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도 무조건 “네”만 대답하는 ‘Yes맨’이 되어갔습니다. 심지어 내 업무가 아님에도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밤새워 일하는 한이 있더라도 힘들다고 내색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공감가는 부분이 많습니다.

나만의 방식으로 맞서 싸운 것이 가스라이팅을 역이용하는 방법입니다.

나만의 방식으로 이겨내는 중이었지만, 이대로 하는 게 맞는 건지 확신이 필요했습니다. 이제는 정말 벗어나고 싶었습니다..

다시는 과거로 돌아가지 않기 위해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 독하게 공부하고 변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정말 가스라이팅을 당하고도 성공할 수 있는 것인지, 노력만 하면 이겨낼 수 있는 것인지 좀 더 명확한 근거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지난 11개월 동안 가스라이팅을 당하고도 이겨낸 사람들의 성공담을 공부했습니다. 그렇게 알게 된 그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모두가 “넌 안 될 거야”라는 말을 들으며 살아왔다는 것, 우리의 삶과 크게 다르지 않게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이 책으로 가스라이팅을 당하더라도 잘 대처하는 방법 등 실제로 유용한

내용이 많아서 나만 직장내 가스라이팅이 되는가 하고 생각한다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떠오름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사람은고쳐쓰는게아니다 #떠오름 #알리사 #북유럽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호구의 탄생 - 호구력 만렙이 쓴 신랄한 자기분석
조정아 지음 / 행복에너지 / 2023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호구의 탄생


저자 : 조정아

現 서울교통공사 홍보실 재직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소설 전공) 졸업

작가, 임상심리사, 직업상담사, 평생교육사

주요작품

뮤지컬 <화성에서 꿈꾸다>

영화 <귀향>

서적 <범죄의 탄생> 등

소심한 사람들이 어떻게 을질에 능해지는지를 고찰하고, 그들이 호구 취급을 받지 않고 어떻게 해야 궁극적으로 행복해질 수 있는지를 말하고 있는 『호구의 탄생』을 쓴 조정아 작가. 스스로를 ‘잡가’라고 부를 정도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그녀는 왕과 평민의 파격적 사랑(화성에서 꿈꾸다), 가장 비극적인 현대사(귀향), 범죄 속에 은폐된 사회의 민낯(범죄의 탄생)을 보인 작품을 연이어 선보였고, 이번에는 갑질하는 세태 속에서 희생당하는 개인이라는 주제를 담은 『호구의 탄생』을 새로이 선보이고자 한다.

중앙대 문예창작학(소설)을 전공한 저자는 지하철 회사(서울교통공사) 직원이라는 본캐 말고도 다양한 공모전 입상과 저술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인 동시에 학부에서 다시 심리학을 전공한 임상심리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프롤로그

004 온순한 너 꺼져, 흑화할 거야!

PART1 그거 알아? 너 호구래!

018 온순함과 호구의 한 끗 차이

026 유능한데 자신감 없는 여자

036 다정한데 매력 없는 남자

046 순종적이지만 괴로운 자녀

057 이혼하고 싶은 헌신적인 아내

066 낳음 당했다는 자식들의 공격

074 어쩔 수 없는 평화주의자 직장인

080 소소한 변화에 예민한 사람들

089 Let's not do it

PART2 호구력은 어디에서 나올까?

092 상처 면역력을 낮추는 아무 말

101 보상받지 못해 빠지는 자기혐오

112 많이 참을수록 만족도가 낮다

120 자기 연민은 약도 소용없다

129 해묵은 상처를 마주하는 용기

141 뿌리 깊은 열등감에서 싹튼 불안감

148 연약한 속살을 까발리는 사람들

159 Let's not do it

PART3 호구들이여, 일어나라!

162 타인의 평가에 의존하지 않기

171 건강한 개인주의, 이기주의, 한탕주의

181 그들이 폭발하면 더 파괴적이다

189 통제 가능한 분노를 해라

200 나의 분노는 정당합니다

212 뒤끝이 없다는 거짓말

221 Let's not do it

PART4 호구의 매운맛

224 남보다 자신을 소중히 여겨라

231 착하면서도 가시를 세우는 방법

237 호구 잡히지 않고 성공하기

242 잘하는 것을 더 잘하면 행복하다

250 임계점을 넘기 전에 참지 마라

258 80%는 선하게, 20%는 맵게

266 못된 사람들에게는 삵처럼

에필로그

272 효율적이고 건강하게 분노하자

278 출간후기


온순함과 호구의 한 끗 차이

착하고 남의 기분을 잘 배려하고 누구의 부탁이든 잘 거절하지 못하는 성향을

지녔다면 우리 사회에서는 종종 호구 취급을 받습니다.

호구는 무슨 뜻일까요?

호랑이 아가리에 들어갈 법한 이 약육강식의 세상 속에서 너무 착해서

자발적으로 혹은 타의를 이기지 못해 음질을 하는 척하고 온순한 이들을 가리키는 함의로 봐도 무리 없을 것입니다.


상처 면역력을 낮추는 아무말

i씨는 출판사에서 책 디자이너로 일하는 서른세 살 여성입니다.

그녀에게는 두 살 위 미모의 몸매가 뛰어나고 어딜 가든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무용을 전공한 언니가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욕심이 많았던 i씨의 언니는 아버지가 외벌이 월급쟁이여서 도저히

시킬 수 없는 피아노나 무용 같은 예술을 배우고 싶어 했고 재능이 있는 딸을 위해서

아버지는 대출을 받아서라도 결국 큰딸이 배우고 싶어 하는 무용을 전공하도록

지원해 줬습니다.


타인의 평가에 의존하지 않기

미국의 성격심리학자 골드버그는 성격 요인에 다섯 가지가 있음을 밝혀내고

그것을 빅 파이브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그에 따르면 사람의 성격은 개방성, 성실성, 친화성, 신경성, 외향성 이라는 5가지로 형성되는데 그 중 신경성이 바로 정시적 안정도로 예민함과 섬세함을 의마합니다.

이때 예민하다는 것은 타인에 대한 민감도가 높고 사물과 자연에 대한 이해가 깊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 까닭으로 예민한 사람은 인간관계에서 상대의 기분과 감정을 고려하여 반응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호구의 탄생이란 제목만큼 아 이 책을 읽어 봐야 겠다 하는 느낌의 책입니다.

호구된다는 말이 순진하게 남의 말을 듣고 행동하는 착하다고 하기도 하지만

바보같이 당한다는 말로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제일 많이 사용할 때가 시장에서 물건 살때 남들보다 비싸게 사고 나중에 알때

내가 호구였구나 이런 표현을 합니다.

세상 물정을 모르거나 순진하게 남의 말대로 행동해서 그럴 수 있는 것입니다.

저자는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해서 인지 글을 읽으면 이해가 쉽게 되고

여러 주변 인물들을 예를 들어서 설명해 주어서 더 이야기가 사실적으로 와 닿습니다. 처음에 이야기를 토끼에 비유해서 설명해줍니다.

토끼가 겁이 많고 순진한 느낌이라 어쩜 호구라는 표현의 동물에 가장 잘 맞는 것

같습니다.

매트릭스에 나오는 흰또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나오는 토끼를 우리는 안내자로 상징된다고 봅니다. 주토피아에 나오는 토끼도 경찰이지만 사건을 해결해가는

당당한 토끼로 나옵니다.

토끼는 총명하고 지혜롭지만 온순한 약자의 이미지라 초식동물의 가장 적절한 호구의 상징같은 느낌입니다.

토끼처럼 초식동물과의 유약한 사람들은 자기감정을 표출하는 것을 자유자재로 하지 못하는 사람들입니다. 자신이 가진 감정을 세상 속에 드러내 보이는 데 있어서 어색함 또는 부끄러움을 많이 느끼는 사람들이죠. 그들은 방심해서 드러낸 연약한 자기 감정들이 타인에 의해 상처 입거나 부서지는 것을 극도로 꺼리고 두려워합니다. 학교에 다닐 때 기가 센 친구들과는 제 선에서 미리 거리를 뒀습니다. 자기 감정을 거리낌 없이 드러내며 깔깔 웃는 그 아이들이, 난데없이 기분이 격변해 급우들에게 상스러운 욕설을 해대는 또래의 친구들이 너무도 무서웠습니다. 모기만한 목소리로 교과서를 겨우 읽어내는 제 뒤에서 옷자락을 잡아당기며 놀리는 그 아이들이 미웠습니다. 토끼처럼 온순해서 호구가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호구가 되는 유형과 호구의 주변인들을 알려주며 호구가 되었을때

빠져나오는 방법과 희망의 메시지도 같이 알려줍니다.

남보다 자신을 소중히 하며 잘하는 것을 더 잘하기, 임계점을 넘으면 참지마라

80%는 선하게 20%는 맵게 행동하기, 못된 사람에게는 섥처럼 행동하기

처음에는 이런 것이 어렵지만 이 책을 읽고 꾸준히 연습하면 남이 나를 호구로

여기는 것이 점점 사라질 것입니다.

당당하면서도 예의바른 모습을 보여준다면 호구로 안 볼 것입니다.

이 책으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행복에너지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호구의탄생 #행복에너지 #조정아 #북유럽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요괴어사 - 지옥에서 온 심판자
설민석.원더스 지음 / 단꿈아이 / 2023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설민석 선생님의 조선의 판타지 요괴어사 그 시대상과 신기한 이야기가 가득하네요 꼭 읽고 싶어요 기대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맨발걷기의 첫걸음 - 자연으로 돌아가라
박동창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23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맨발걷기의 첫걸음


저자 : 박동창

1952년 경남 함양에서 태어나 경기고와 서울대학교 법대를 졸업했다.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 한국외대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0년부터 5년간 ‘헝가리 대우은행’ 성공의 주축이었고, 1996년 폴란드에서 ‘LG 페트로 은행’을 인수한 후 CEO 및 은행장으로 부임, 3년 만에 폴란드 내 ‘톱 4 은행’으로 성장시켰다.

2006년 귀국 후, 한국금융연구원 초빙연구위원, 2008년 하나금융 글로벌전략고문, 2010년 KB금융 최고전략책임자(CSO) 부사장으로서 우리나라 금융산업 발전에 헌신하였다.

은퇴 후, 폴란드에서 깨달은 ‘맨발걷기’ 치유효과를 계도ㆍ계몽하고자 2016년부터 서울 강남 대모산에서 ‘무료 숲길 맨발걷기로의 초대’ 프로그램인 「맨발걷기 숲길 힐링스쿨」을 운영해왔다. 2018년에는 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로 「맨발걷기 시민운동본부」를 창립하여, ‘맨발걷기를 통한 질병의 예방과 치유’라는 인류적 차원의 대승적 이슈를 계도ㆍ계몽하는 맨발걷기 시민운동을 펼치고 있다.

주요 저서로 『금융 세계화, 그 가능성에 도전한다』, 『글로벌형 CEO』, 『맨발로 걷는 즐거움』, 『맨발걷기의 기적』 등이 있다.


프롤로그 - 풋풋한 첫사랑과 같은 책

구판 프롤로그 - 맨발걷기를 위하여

1장 맨발을 통한 대지와의 교감

1. 처음으로 신발을 벗다

2. 맨발-버림의 철학, 벗음의 미학

3. 어머니 대지와의 연결

4. 이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5. 숲속 생명체들에 대한 사랑

6. 매일 그 자리에 서있는 거목

2장 맨발걷기와 자연의 순환

1. 순환의 이치를 실감케 하는 숲길

2. 생동하는 새봄의 향연

3. 한여름 만나는 숲길의 풍요로움

4. 마음을 물들이는 낙엽 위의 발걸음

5. 새들도 조용한 서릿발 숲

6. 겨울 문턱, 고행의 맨발걸음

3장 맨발의 기원과 역사

1. 문명의 발전이 가져온 변화

2. 기독교에서의 맨발 수행

3. 불교에서의 맨발 수행

4. 맨발로 걸으며 사유한 철학자들

5. 신발을 벗어 순수함을 찾은 예술가들

6. 맨발의 삶을 추구하는 현대인들

4장 맨발로 걷는 이유

1. 왜 맨발로 걸으시죠?

2. 인간의 신체에 자연스러운 생활패턴

3. 우리의 유전자는 맨발을 원한다

4. 웰빙을 실현하는 가장 경제적인 수단

5. 나의 존재와 대면하는 명상의 시간

5장 맨발걷기의 경이로운 치유효과

1. 자연으로 돌아갈 때 건강의 길이 있다

2. 선홍색의 건강한 발을 되찾자

3. 발은 혈액을 순환시키는 제2의 심장

4. 모든 신체기관과 연결되어 있는 발

5. 치유와 생명의 맨발걷기

6장 맨발걷기로 인해 변화하는 일상

1. 행복한 잠으로의 초대

2. 소화기관 활성화와 노폐물 배출

3. 면역력 강화와 감기로부터의 해방

4. 무좀과 발냄새로부터의 구출

7장 당신의 고민을 해소하는 맨발걷기

1. 조루와 발기부전의 해결

2. 갱년기 여성의 생리가 돌아오다

3. 수험생의 위장 장애 치유

4. 골프 등 스포츠 능력 향상 및 안정화

8장 체질개선과 성인병 치유효과

1.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

2. 간 기능의 개선

3. 당뇨의 예방과 혈당의 개선

4. 비만의 예방과 해소

5. 허리와 다리의 근육 강화

6. 골다공증과 칼슘 부족 해결

9장 맨발로 하는 일곱 가지 걸음걸이

1. 첫 번째, 두꺼비처럼 천천히 걷기

2. 두 번째, 황새와 같이 날렵하게 걷기

3. 세 번째, 잇몸을 우물거리듯 걷기

4. 네 번째, 까치발로 걷기

5. 다섯 번째, 주걱을 엎어놓은 듯 걷기

6. 여섯 번째, 스탬프를 찍듯이 걷기

7. 일곱 번째, 가재처럼 뒤로 걷기

10장 맨발걷기 실천 방법

1. 매일 얼마나 걸어야 하는가

2. 집 근처의 맨땅을 찾아라

3. 맨발 지압보도의 맹점

4. 맨발걷기 안전수칙 10가지

5. 맨발로 걸으며 단전호흡 하기

6. 발을 관리하는 법

11장 맨발로 느끼는 다양한 감촉

1. 숲길 맨발걷기의 대안

2. 실내에서 자갈 밟기

3.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솔방울 밟기

4. 몸의 피로를 날리는 도토리 밟기

5. 여인의 손길 같은 개암나무 열매 밟기

6. 매끄럽고 시원한 대나무 밟기

에필로그 - 맨발걷기의 대중화를 위한 제언


처음으로 신발을 벗다

맨발로 흙과 자갈을 밟압본 일이 있는가?

맨발로 숲길을 걸으며 대지로부터 전해지는 사랑의 촉감을 오롯이 느껴본 적이 있는가?

어린 시절 시골에서 신발을 벗어놓고 뛰어논 경험이나 여름철 해수욕장의 백사장을

조심조심 걸어본 일은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런 것들을 제외하면 맨발로 흙을 밟거나 대지를 걸어본 경험이 많지는 않을 것이다.


순환의 이치를 실감케 하는 숲길

봄이 오면 여름이 오고 여름이 오면 가을이 오고 또 가을이 오면

겨울이 온다. 그리고 겨울이 오면 어느 순간 저 너머의 봄이 와 있다.

그것이 바로 계절이 순환하는 자연의 이치다.

숲길에도 어김없이 순환의 이치가 적용된다.

봄이 오면 나무에 새순이 돋고 잎들이 파릇파릇 돋아난다.

여름이 오면 나무와 숲들이 짙푸른 녹음을 이루고 가을이 되면 열매를 맺은 다음

어느새 잎들에 울긋불긋 단풍이 든다.

차가운 날씨의 겨울이 오면 낙엽들이 땅에 떨어진다.


문명의 발전이 가져온 변화

인류 진화의 역사는 직립보행의 역사이자 맨발걷기의 역사이다.

인류의 기원과 진화과정을 연구하는 인류학에서는 최초의 인류, 즉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출현한 시기를 대략 500만년 전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리고 직립보행이 이루어진 시기는 대략 300 ~ 400 만 년 전인 것으로 설명한다.

375만 년 전 고 인류의 적립보행 발자국이 동아프리카의 라에톨리 유적에서

발견되었는데 이 발견이 위의 가설을 뒷받침하고 있다.

맨발걷기가 심신을 건강하게 해준다는 말은 말이 들었는데 이렇게 구체적으로

책으로 읽는건 처음입니다.

어릴때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맨발로 돌 뒤에 지압한다며 걷거나 특정 맨발이

가능한 곳에서 잠시 걷는게 다 였는데 책을 읽고 산에가면 꼭 맨발로 걸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자는 폴란드에서 은행장으로 있으며 맨발걷기 치유를 경험하고 국내에 와서도

꾸준히 책도 지필하면서 맨발걷기를 알리는 분입니다.

맨발걷기 시민운동본부를 2023년에 운영하며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운국민 맨발걷기의 날로 지정하였다고 합니다.

맨발로 숲길을 걷는 동안 우리는 우리를 둘러싼 자연이 얼마나 아름다운 곳인지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맨발로 걸을 때는 발바닥으로 토양과 생물체의 질감과 촉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맨발로 걸을 때는 발을 디딜 흙바닥과 주변의 자연환경을 세심히 관찰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신발을 신고 있을 땐 불가능했던 자연과의 교감이 가능해집니다.

맨발걷기로 암환자가 완치가되는 경우도 있고 건강을 위해 많은 분들이 걷는

최고의 건강한 맨발걷기라는 것을 느낍니다.

맨발로 하는 일곱가지 걸음걸이를 배웠습니다.

첫 번째 두꺼비처럼 천천히 걷기

두 번째 황새와 같이 날렵하게 걷기

세 번째 잇몸을 우물거리듯 걷기

네 번째 까치발로 걷기

다섯 번째 주걱을 엎어 놓은 듯 걷기

여섯 번째 스탬프를 찍듯이 걷기

일곱 번째 가재처럼 뒤로 걷기

맨발로 걸으며 단전호흡을 하며 심신단련이 최고네요

저도 내일 당장 맨발걷기에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국일미디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맨발걷기의첫걸음 #국일미디어 #박동창 #북유럽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