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투자는 처음이지만 내 집 지어서 잘살고 있습니다 - 노후까지 책임지는 내 집 짓기 프로젝트
왕과장 지음 / 원앤원북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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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투자는 처음이지만 내 집 지어서 잘 살고 있습니다



부동산투자에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기존 건물을 매입하여 일정 기간 관리를 하다

재매매를 하는 방법과 헌 건물을 매입 후 다시 새로 짓는 방법, 아파트 투자, 빌라, 상가 매매 후 월세를 받는 방법 등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과거 부동산 상승장에서는 어떤 형태라도 수익구조가 우상향이어서 부르는 게

값인 것처럼 빠른 구매와 관리 판매를 신속히 하여 재테크를 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지금 같은 고금리에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소비욕구 저하와 부동산의 상승도 하락도 아닌 애매한 대기 기간인 이때 부동산에 더욱 신중한 관심을 보이는 시기 라고 생각합니다.



구축 건물을 매입하여 새로운 건물을 세워서 1층에 스타벅스를 입점시키는 것이 모든 건물주의 꿈일 것입니다.

아니면 꼬마빌딩이라도 든든한 병원 입점으로 월세수익보장의 생각으로 부동산 투자에 관심을 가지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요즘은 대출도 금리 인상이 되어 과거처럼 저금리로 대출받기도 힘든 시기라 더욱 부동산에 모든 사람이 신중함을 기합니다.

아파트는 입지가 중요해서 오르는 것은 오르고 지방은 그대로 인 곳도 많이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러한 부동산 재테크 중에 신축 건물을 새로 짓는 재테크 부분에 초점을 맞추어져 있습니다.

실제 저자님이 그렇게 한 부분이어서 이론만으로 책을 쓰는 저자분들 보다 더욱 믿음이 갑니다.

특히나 직장을 다니며 은퇴시기가 다가오는 분들에게는 은퇴 후 부동산 재테크에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신축 투자의 장점을 알려줍니다.

첫째 대출인데 토지 구매 시 감정가의 80%와 신축공사 총량의 70% 이상의 은행 대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둘째 현금흐름인데 단기 매매를 이용한 차익이 가능합니다.

셋째 각종 세제 혜택을 누립니다.

집을 지어 임대하는 건설임대 사업자의 혜택을 이용할 수가 있습니다.

넷째 건축주가 얻게 되는 신축에 대한 마진입니다.



신축은 주거와 현금흐름, 조건에 따른 수익이 있는데 신축해서 거주까지 한다면 건물관리 업체에 맡기지 않아도 됩니다.

무주택자라면 세제 혜택을 보면서 내가 지은 신축 건물에 살면서 최고의 혜택을 누리게 됩니다.

이 책은 신축을 하는 전 과정을 다 알려줍니다.

아파트 보다 신축에 대한 장점과 신축 과정, 계약방법, 철거와 공사 등 현장에서 촬영한 생상한 사진과 부연 설명 등을 읽으면서 막연히 신축에 대한 생각을 가졌다면 이 책을 읽으면서 신축에 관심이 있거나 저자님처럼 신축을 직접 하려는 분들에게 교과서 같은 책이라 생각이 듭니다.

동영상 강의나 설명보다는 이렇게 책으로 자세히 알려주어서 많은 신축 정보를

알게 되어 좋습니다.

신축에 관심이 있고 궁금하신 분은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원앤원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부동산투자는처음이지만내집지어서잘살고있습니다 #왕과장 #원앤원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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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긋난 대화 - 1분 만에 바로잡는 45가지 기술
요코야마 노부히로 지음, 황혜숙 옮김 / 밀리언서재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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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긋난 대화 1분만에 바로잡는 45가지 기술




모든 사람들이 혼자 살지 않고 공동체 생활을 하고 학교나 직장, 지역 모임을

나가면 타인과의 대화는 필수입니다.

정치인, 영업직, 서비스직 등 직업적으로 사람과의 대화가 꼭 필요한 일을 하는

분은 특히 상대방과의 대화가 중요합니다.

대화를 잘하는 것은 마음가짐과 이 책에서처럼 어떻게 하면 바른 대화를 할까

먼저 생각을 하고 정리를 한 후 상대방에게 말을 해야겠습니다.

사람마다 친절한 대화, 거친 대화, 자신만 말하는 대화 등 사람에 따라 제각각의 대화를 선호합니다.



어릴 때 부모님으로부터 가정교육을 받을 때나 학교에서 인성교육을 받을 때

대화의 바른 자세와 어법 등을 잘 받았다면 성인이 되어서도 무난한 인간관계를 유지하겠지만 잘 못된 대화법을 배운다든지 자신만의 대화로 상대방에게 전달한다면 올바른 관계가 형성되기 어렵습니다.

이 책은 자신의 대화가 상대방과의 관계에서 개선의 여지가 있다고 생각을 하면 이 책을 읽고 나 자신을 변화시켜서 올바른 대화를 하는데 부족함이 없이 노력을 하면 되리라 생각합니다.



나 또한 부모님께 바른 대화법에 대해 직접적으로 배우진 못하였지만 책으로라도 바른 대화에 대해 공부를 하고 되도록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지 않는 대화를 하도록 노력을 많이 합니다.

주변에 보면 험한 말을 아무 이유 없이 하는 사람이 많은데 대부분 그러한 사람들을 가까이 두려 하지 않습니다.

친구 사이라도 이런 부류는 껄끄러워 하고 불편해합니다.

이 책의 저자님은 일본 분이시며 경영컨설턴트로서 강연과 세미나를 자주 하시어 이렇게 대화법에 대한 책도 지필하신 것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 책은 작은 사이즈이지만 일본 저자님의 특유의 만화 형태로 중간중간 있어서 재미있고 이해가 쉽게 책을 읽을 수 있고 단락 도입부에 먼저 주제를 알려주고 체크사항과 대화체로 구성된 문체로 독자에게 쉽게 읽히고 이해하기 쉬운

구성으로 되어 있어서 집중하여 책을 읽을 때 쉽게 읽혀집니다.

어긋난 대화를 1분 만에 바로잡는 45가지 기술이 이 책에 모두 있는데

상대방의 말이나 지시를 잘 경청해야 엉뚱한 대답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대화를 할 때 상대방에게 명확하게 이해할 때까지 확인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몇 번을 묻더라도 제대로 확인하는 자세야말로 좋은 평가가 결과물이 나올 수가 있습니다.

가끔 나의 대화나 나의 업무 방식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될 때 이 책을 읽어 보게 됩니다.

상대방도 자신이 불편하여 대화가 잘못되거나 업무를 잘 못하여도 자세히 알려주지 못하는데 이럴 때 이 책으로 자신이 무엇이 잘 못되었는지 확인을 하고 어긋난 대화를 하지 않고 올바른 대화를 하도록 노력한다면 업무적, 인간관계적으로도 매우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상대방과의 좋은 대화법에 대해 궁금하신 분은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밀리언서재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어긋난대화1분만에바로잡는45가지기술 #요코야마노부히로 #밀리언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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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은 유혹이고 낭만이며 즐거움이다 - 시詩가 있는 와인 산책
이원희 지음 / 북스타(Bookstar)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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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은 유혹이고 낭만이며 즐거움이다



나라마다 술에 대한 애착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막걸리, 동동주 같은 전통주에서 소주, 맥주로 이어지는 술이 있으며 나라마다 위스키, 와인 등 세계에는 다양한 술이 존재하며 나라별로 생산도 하고 있습니다.

와인은 격식 있는 장소나 분위기 있는 곳을 만들 때 빠질 수 없는 술입니다.

생일날 케이크와 와인으로도 기분을 낼 수 있어서 기분 좋은 일이나 축하해 줄 일에 와인을 곁들이면 더욱 좋습니다.

평소 와인을 접하는 일은 잘 없지만 와인을 접할 수 있는 곳이면 꼭 한 잔을 마셔봅니다.

와인으로 과음을 하시는 분은 잘 없어서 와인에 대한 이미지도 좋으며 특히 데이트를 하는 장소에 와인과 같이 식사를 하면 더욱 좋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와인을 보관하는 곳에서 와인 맛을 보고 와인의 매력에 빠져서 와인을 구매하기도 하며 이 책을 읽으면서 와인도 종류가 이렇게 많았구나 하며 와인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술을 특정한 날 선물용으로 주기에도 좋습니다.

소주나 맥주는 흔한 술이며 위스키는 술을 좋아하는 남성에게 선물을 주로 하는데 와인을 선물해 주면 부담도 적고 두고 필요시 마실 수 있는 술이라 좋습니다.

와인에 대한 책을 가끔 읽어 보는데 볼 때마다 와인에 대해 이렇게 잘 아는 저자님의 집에도 와인창고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와인에 대한 내용이 봄, 여름, 가을, 겨울 별로 나눌 수 있고

각 계절별로 잘 어울리는 와인과 특히 영화에서나 유명인의 와인에 대한 소개를 읽게 되어 더욱 영화의 장면이나 이 와인이 유명하구나 마셔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와인이 프랑스 지방에서 많이 생산되는 것을 이 책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프랑스 와인의 중심에 메독이란 것이 있는데 중간에 위치한 땅이라는 뜻이 있으며 위치는 대서양과 지롱드강 사이에 있습니다.



오메독 지역에서 가장 좋은 와인이 생산되는 4개 마을이 있는데 생떼스떼프, 뽀이약, 생줄리앙, 마고 입니다.

이 책에서 반가운 내용이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와인이 등장하는데

영화를 볼 때는 모르고 지나쳤는데 이 책을 읽고 영화를 다시 찾아서 보게 되었습니다.

루피노 리제르바 듀깔레 라는 와인이 등장하는데 이탈리아 토스카나의 키안티 클라시코 지역에서 생산되는 레드와인이라고 합니다.

세계적으로 알려진 와인으로 가볍고 은은한 맛으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영화는 유명하다 많은 분들이 보셨는데 뉴요커의 삶을 나타내는데 주인공인 앤드리아 삭스의 입사를 축하하는 자리, 남자친구와 와인을 기울이는 장면 등에서 보이는 와인이 이 와인이라고 하니 마시고 싶은 와인 1호가 될 듯합니다.

이 밖에도 와인에 대한 유래와 상세한 설명이 있어서 혹시나 아는 와인이 나오면 반갑고 모르는 와인이 나와도 공부가 되는 책이라 와인에 대해 궁금하신

분에게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북스타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와인은유혹이고낭만이며즐거움이다 #이원희 #북스타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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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일을 하는가 - 글로벌 헬스케어 회사에서 보낸 17년, 그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
황성혜 지음 / 새의노래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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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일을 하는가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님이 대단하시구나 하며 새삼 부럽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남자도 이직을 할 때는 망설여지고 같은 직종에서 근무를 보통 하는데 글로벌 제약회사에서의 업무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지역 내 인재가 아닌 지구에서 돋보이는 인재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코로나 시기 이후 제약회사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졌습니다.

우리나라의 제약회사도 있지만 전염병이 전 지구상에 출몰할 때 백신은 보통

외국에서 먼저 개발되어 유통이 됩니다.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시간이 촉박하여 각 제약회사는 서로가 경쟁이며 특히 수술이나 병이 있는 환자에게 수술 다음으로 제약으로 치료를 하므로 사람들에게는 꼭 필요한 기업임이 분명합니다.

글로벌 제약회사에서는 아무래도 국내 기업보다 외국기업의 경영 마인드와 사내 마인드가 일반 기업과는 다르다고 생각이 듭니다.

능력 위주의 사고와 유연한 근무환경이 최고의 장점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저자님의 에세이적인 책으로 입사하며 일을 하고 사람들에 관한 생각 등 사는 모습 등 저자님의 환경과 생각이 많이 반영된 책으로 간접적으로 아 이런 일도 있구나 하며 간접적으로 여러 가지 일들을 알게 됩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글로벌기업에서의 업무와 일에 대한 내용을 많이 알려줍니다.

실제로 이런 기업에서 일을 하고자 하는 취업 준비생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실제 경험하지 못한 일들을 미리 알 수 있고 회사 문화와 업무 방식 등을 간접적으로 알게 되는데 책으로 알려주니 더할 나위 없이 고마울 따름입니다.

회사 규모가 작으면 부서 내에서 일이나 사내에서 끝나는 일이지만 저자님의 환경은 글로벌 방침에 따라 일을 하다 보니 다른 부서, 지역, 별로 조율도 해야 하고 신경 쓸 일이 많다고 합니다.



글로벌 제약회사는 도전정신이 밑바탕에 있습니다.

저자님은 국내 기자라는 직업에서 화이자라는 글로벌 제약회사에서 일을 하면서

자신처럼 이직에 대한 고민을 하는 분들에게 알려줍니다.

이직할 회사의 규모나 맡게 되는 업무보다는 더 큰 것을 보라는 가르침을 줍니다.

이직 자체에만 지나치게 몰입을 하면 성급하게 결정하는 것이 많은데 새로운 도전의 현장에서 것이 어떤 의미인지 생각을 하고 더 큰 안목으로 보면 나 자신은 그대로인데 배경과 조연 배우들만 바뀌는 것이고 하여 부담을 줄여주는 말을 해주십니다.

이 책을 읽다 보니 마치 강가에 있다가 바다로 나아가 더 큰 곳을 헤엄쳐가는 물고기가 생각이 납니다.

우물 안에만 갇혀 있으면 우물에 전체 세상인 줄 알지만 세상은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넓고 도전 정신이 있다면 불가능한 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은 모든 분들이 나도 할 수 있다.

어려움이 있어도 이겨내고 그 뒤의 더 큰 행복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소중한 책이라 생각이 듭니다.

새의노래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나는왜일을하는가 #황성혜 #새의노래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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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안부를 묻습니다 - 나다움과 교사다움 그 사이에서
강은우 외 지음 / 에듀니티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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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일상이나 생각 고충에 대한 여러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은 이 책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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