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어셀프, 내 안의 창조성을 깨우는 8주간의 여행
라라(김연수)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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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YOURSELF



창조적인 나만의 인생을 찾기 위한 여정을 이 책을 통하여 저자님은 알려줍니다.

책을 읽으면서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것이 자랑스럽고 감사하다고 생각합니다.

북한에서 태어났다면 내가 원하는 일을 생각도 못 하며 집단생활을 하는 곳에서 창조성이란 것은 생각하지 못한 삶을 살 것입니다.

민주주의의 나라에서 내가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실천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미국이나 유럽 같은 경우는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말하고 주위에서도 인정을

해주는데 우리나라는 교육열이 강하여 자기가 무엇을 잘하는지도 모르면서

공부를 하고 정해진 대로 대학을 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어릴 때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창조성이 있는 아이로 자라면 빨리 자신의 일을 찾아서 하여 좋지만 그렇지 못하고 자신이 무엇을 잘하는지도 모르고 자라서 늦은 나이에 자신의 일을 발견하는 일도 있습니다.

중, 고등학교 때는 성적을 위한 공부가 우선이며 대학교 때는 취업을 위한 공부를 하며 정작 자신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적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에 대한 생각의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여러 책을 읽으면서 그 책에서 주제로 말하는 것이 무엇인지 확인을 하게 됩니다.

이 책을 안 읽었다면 창조성에 대한 생각을 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창조성은 자아실현을 하는 원동력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자아실현을 위해서 새벽에 일어나서 책을 읽거나 운동을 합니다.

힘들지만 참고 시련과 역경을 이겨내서 성공을 하고 행복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창조적인 사람은 어린아이와 같습니다.

새로운 경험과 지식을 갖추려고 하고 호기심이 많으며 새로운 배움을 좋아합니다.

고정관념, 진부한 생각을 하지 않고 자유롭게 새로운 도전을 합니다.

창조적인 사람은 60, 70대가 되어도 정신적 능력이 이전과 같아서 새로운 도전에 몰두합니다.

나이가 들어서도 멋진 걸작을 만들어 내고 아이와 같은 자발적이고 순수한 모습으로 삶을 이어 갑니다.

연예인 중에서 박진영, 나훈아 같은 분이 생각납니다.

나이가 들어도 계속 새로운 노래와 작품을 선보이는 것이 후배들에게 본받을 만합니다.

나만의 창조성을 찾을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이 책에서는 알려줍니다.

창조적인 공간을 가꾸는 방법과 창조적인 시간을 만드는 것, 창조적인 인간 환경을 가꾸는 방법 등 다양한 창조적인 방법을 알려줍니다.

창조적인 삶을 살기 위해 이 책을 읽어 보면서 시간과 공간을 잘 관리하여 나만의 창조적인 인생을 설계하고 실천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책입니다.

두드림미디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BEYOURSELF #김연수 #두드림미디어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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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 읽어야 할 채근담 - 개정판 삶을 일깨우는 고전산책 시리즈 6
미리내공방 엮음 / 정민미디어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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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쯤 읽어야 할 채근담



채근담도 어릴때 읽어 본 기억이 납니다.

어른이 되어 읽는 채근담은 조금 다른 의미로 읽히게 됩니다.

어린이의 눈과 시야로 읽어본 느낌과 이제 어른이 되어 모든 것의 의미를 다 알게 된 시점에서 읽는 것은 조금의 차이가 있습니다.

아마 인생의 여유로움이 바탕이 된 읽기라서 그러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채근담을 읽어보고 중요하거나 도움이 되는 내용은 주위 분들이나 아이들에게

들려주면 좋은 내용이 많이 있습니다.



채근담은 중국의 명나라 말 유학자 홍자성이 지은 책입니다.

사람이 항상 나무뿌리를 씹을 수 있다면 모든 일을 이룰 수 있다는 말에서 유래된 것으로 비록 사람이 풀뿌리와 나무껍질로 연명을 하여도 매사에 성심을 다해 노력하면 아무리 어려운 일인들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는 뜻입니다.

채근담은 유교적 교양을 기초로 도교와 불교를 조화한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간 사회의 도덕적인 문제와 처세에 관한 훈계 내용과 자연의 정취, 인생, 우주에 관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채근담은 교훈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동양의 인생의 지도책이라 생각이 됩니다.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인생을 보다 지혜롭게 사는데 필요한 내용들이 다양하게 많이 있어서 매일 1단락씩 읽는다면 도움이 많이 되는 내용들입니다.

중국의 문화와 이해로 보는 구절이 많아서 우리나라 정서와 조금 다르기도 하고 같은 부분이 있기도 합니다.

이야기 중에 마음이 짠한 내용의 이야기를 읽게 되었습니다.

한 소년이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을 찾기 위해 집을 나섰는데 여러 날을 헤매며 찾아도 그런 사람을 만나지를 못하였습니다.



어느 날 소년은 산중을 헤매다가 지쳐 잠시 나무 그늘에 앉아서 졸다가 눈을 떠 보니 노인이 소년 앞에 서 있었습니다.

노인은 흰 수염을 길게 늘어뜨리고 소년을 보고 있었습니다.

노인이 왜 이런 산중에 졸고 있느냐고 물으니 소년은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분을 찾는다고 하니 노인은 지금까지 공연한 고생을 하였으며 지금 당장 집으로 가면 찾는 사람이 신발도 신지 않고 달려 나올 것이라고 합니다.

소년은 한걸음에 집으로 달겨나니 누군가가 맨발로 뛰어나와 소년을 반겨 맞이하는데 그 사람이 소년의 어머니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이 바로 가까이에서 자신을 돌봐주었던 어머니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는 부분입니다.

이 세상에 누군가가 위대한 사람, 존경하는 사람이 누구냐고 물어본다면 보통 사람들은 나라를 구한 위인을 말하는데 사실 자신과 가장 직접적인 사람인 부모님을 말해야 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교훈을 주는 책이라 읽으면서도 마음속에서 무언가 생각을 하게 하며 생각이 달라지는 느낌을 받는 책입니다.

청소년에게도 읽어 보면 정서적으로 바른 청소년으로 자라날 수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정민미디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누구나한번쯤읽어야할채근담 #미리내공방 #정민미디어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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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 읽어야 할 삼국유사 - 읽으면 힘을 얻고 깨달음을 주는 지혜의 고전 삶을 일깨우는 고전산책 시리즈 8
미리내공방 엮음 / 정민미디어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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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쯤 읽어야 할 삼국유사



삼국유사는 어릴 때 초등학교 때 읽고 틈틈이 국사시간이 있어서 삼국유사에 대해 공부를 해본 기억이 납니다.

나이가 들어 다시 삼국유사를 읽어보니 새롭고 흥미로운 이야기와 많이 들어본 이야기가 많이 있음을 알게 됩니다.

삼국유사는 고려 충렬왕 때 승려이자 학자인 보각국사 일연이 집필한 사서로 우리나라의 역사에 관한 이야기가 많아서 그 가치가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삼국유사는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의 역사를 기록하였는데 고조선, 기자조선, 위만조선, 가락 등의 역사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단군신화와 함께 많은 신화와 전설이 있으며 현재 삼국유사의 원본은 전해지지 않는데 조선 중종 때 경주 부윤 이계복에 의해 중간 된 정덕본입니다.

삼국유사는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권은 고조선, 삼한, 부여, 고구려 및

삼국통일 이전의 역사를 기록합니다.


2권은 신라 문무왕 이후 통일신라, 백제, 후백제, 가락국, 단군신화와 삼국의 여러 왕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3권은 삼국에 불교가 전파된 이야기를 알려주며 사찰, 탑, 불상, 종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4권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고승의 행적을 알려줍니다.

5권은 기이한 승려 이야기와 일반 백성이나 불자들이 부처님을 만나는 기록 등과 효와 선을 행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 책에서 제일 먼저 고조선을 연 단군광검의 이야기를 읽어 봅니다.

어릴 때 많이 읽은 고조선의 역사 이야기여서 지금 다시 읽으니 역사의 신비함을 지금도 느끼게 됩니다.

환인의 아들 환웅이 인간 세상을 다스리고자 하여 지상에 내려오고 곰과 호랑이가 백일 동안 동굴에서 쑥 한 줌과 마늘 스무 개로 버티면 되는데 곰만이 여자사람이 되고 호랑이는 중간에 도망을 가게 됩니다.

곰은 후에 웅녀가 되고 환우이 웅녀와 혼인을 하여 단군왕검이 탄생하게 됩니다.

신화이겠지만 신비한 이야기입니다.

삼국시대의 재미난 이야기와 많이 알려진 이야기 등 그 시대의 역사적 가치 있는 이야기가 많아서 어른도 읽지만 아이들도 잆으면 많은 역사적 공부가 되리라 생각이 듭니다.

정민미디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누구나한번쯤읽어야할삼국유사 #미리내공방 #정민미디어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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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사를 준비 중입니다 - 홀로 인생을 마주할 줄 아는 용기와 자유에 대하여
최철주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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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사를 준비 중입니다



고독사라는 것이 남의 이야기가 아닌듯합니다.

이제는 고령화 사회에서 고독사로 돌아가시는 분이 뉴스에서 가끔씩 나오기도 합니다.

이 책은 저자님 본인도 아내가 떠난 지 13년이 되었다고 합니다.

자식이 있지만 멀리 있거나 부모를 돌볼 형편이 안되는데 배우자 중 1명이 돌아가시면 결국 혼자여서 언제 고독사를 당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부모님이 돌아가시는 나이가 되니 고독사에 관한 이야기도 남의 이야기가

아닌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자님이 아는 주변의 남자 독거노인들은 아내가 떠난 후 2, 3년 사이에 세상과 작별을 하곤 한다고 합니다.


저자님 본인도 국가기관 암 환자로 등록되어 의료비를 지원받고 있다고 합니다.

저자님은 은퇴를 하면서 아내와 아들의 권유로 요리학원에 다니기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남자도 요리를 할 줄 알아야 하고 만약 여성 배우자가 먼저 세상을 떠날 경우

매일 밖에서 먹을 수도 없으므로 어느 정도 요리는 가능해야 한다고 합니다.

요리를 배워 아내에게 요리를 대접하였다고 하니 부럽기도 하고 은퇴한 남자분들은 요리에도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요리가 독거노인에게 생존 능력이라고 하며 작은 권력이며 자신감의 표현이라고 합니다.

혼자서 레스토랑에 가서 1인 식사를 하면 레스토랑에서도 눈치를 보며 식사를 해야 하는데 한식 중식 일식 요리를 배워서 당당히 자신이 직접 해 먹는 요리라면 그만큼 자신감도 생기고 삶의 의지가 강해지리라 생각합니다.

저자님은 1년 전 80세에 위암 수술을 하였는데 복통이 심하여 검진을 하니 위함 초기여서 수술을 하자고 권유를 받게 됩니다.

초기라서 수술만으로 가능하다는 것으로 인생의 새로운 희망을 가지게 됩니다.



노인이 나이가 들면 청각기능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저자님은 2년 전쯤 겨울 설 전에 아침 일찍 신문을 가지러 현관문을 열고 나왔다가 손잡이를 놓치고 현관문 도어락이 닫혔는데 도어락 건전지가 방전되어 열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경비실까지 가서 도움을 청하였는데 그전에 경고음이 나왔는데 잘 못 듣고

건전지를 갈아 주지 못하여서 나이가 들면 청각 검사도 주기적으로 해야겠습니다.

저자님이 80세가 넘어 아내분도 돌아가시고 사시면서 고독사에 관한 생각을

많이 하십니다.

주변의 이야기도 듣고 언제가 닥칠 고독사에 대한 생각과 지금 해야 할 일들에

대해 많이 이야기를 해줍니다.

나도 언젠가 나이가 들것이며 저자님처럼 혼자의 시간이 올 수도 있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중앙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고독사를준비중입니다 #최철주 #중앙북스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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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만난 동양고사 - 마음 근육을 키우는 하루 10분 인문 독서! 카페에서 만난
리소정 지음 / 힘찬북스(HCbooks)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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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만난 동양고사



중국의 고사성어가 그 당시에도 교훈을 주지만 지금 우리가 사는 세계에서도

여전히 본받을 점이 있다는 것은 그만큼 고사성어가 주는 의미가 깊고 그 내용을 후세의 사람들이 볻받을 만한 것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책은 한 번 읽고 그 의미를 생각하며 다시 한번 더 읽으면 내용이 또렷이

각인이 되는 느낌입니다.

가볍게 읽으면서도 마음속에서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중국의 문화와 철학을 숭배하는 것은 과거 고려 시대, 조선시대 때부터 많이 내려오는 문화입니다.

지금은 한자 쓰기나 중국 문화, 중국 여행이 예전만큼 관심을 갖는 빈도는 많이 낮아진 것이 아닌가 개인적으로 생각해 봅니다.

하지만 아직도 중국 문화의 영향을 받는 것이 많은데 대표적인 것이 고사 성어와 삼국지 같은 중국 역사 관련 책은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는 부분입니다.

동양적인 부분의 사상이 우리나라와 비슷한 부분이 많아서 철학적인 부분은 중국의 철학을 많이 접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이 책에서 맹모삼천지교의 대목을 보았습니다.

어릴 적 초등학교 시절 맹모삼천지교에 대한 이야기를 알게 되었는데 지금 내가 그 부모가 된 시점에서 보면 이해되는 부분이 지금은 많이 있습니다.

맹모는 맹자의 어머니인데 맹자는 전국시대의 철학가임을 많은 분들은 아실 겁니다.

혹시 모르는 분이 있을까 봐 내용을 읽어보면 맹자의 어머니가 처음에 묘지 옆에서 살았는데 맹자가 묘지 일꾼 흉내를 냅니다.

그러다 시장 근처로 이사를 가니 맹자가 장사꾼의 흉내를 냅니다.

세 번째로 서당 근처로 옮기니 글공부하는 흉내를 내고 제사 지내는 예의 흉내를 내며 놀았다고 합니다.

자식이 접하는 환경이 그래서 중요하구나 생각합니다.



지금으로 보면 유흥업소나 소비지역에 살면 그런 것을 본받지만 도서관이나 학교

같은 배울 곳이 있는 곳 근처에 살면 자연히 공부를 접하는 기회가 많습니다.

맹자가 중간에 공부를 하다가 집에 오니 어머니가 짜던 베를 잘라 버리면서

공부를 하다가 말고 집으로 오면 짜던 베를 베어버리는 것과 같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이것이 단기지교 입니다.

고사 성어에 관한 유래와 내용을 바탕으로 여러 고사 성어를 재미있게 알려줍니다.

알고 있던 고사성어가 나오면 반갑고 모르는 고사성어가 나오면 새롭게 공부하여 머릿속에 넣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지금이 고등학생이었다면 국어나 한자 시험에 나오는 부분이라 억지로 외우지만 지금의 부모 세대가 되어 이 책을 읽으니 친근하면서도 강압적인 공부가 아닌 편안한 학습이 되어 좋은 듯합니다.

고사 성어와 그 내용을 잘 알려주는 유익한 책입니다.

힘찬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카페에서만난동양고사 #리소정 #힘찬북스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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