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의 기억, 베스트셀러 속 명언 800 - 책 속의 한 줄을 통한 백년의 통찰
김태현 지음 / 리텍콘텐츠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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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패의 반대말 >

사실 누구나 실패하지 않는 삶, 실패가 없는 성공적인 삶을 꿈꾸고 살아갑니다.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래서 실패의 반대말은 당연히 성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실패가 소중한 경험이라는 것을 깨닫고 나 후에는, 실패의 반대말은 성공이 아니라 도전이 없는 삶이라고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백년의 기억, 베스트셀러 속 명언 800' p232)

 

('백년의 기억, 베스트셀러 속 명언 800' 표지)

​

책을 읽다 보면,

좋은 문구들이 정말 엄청 많다. 그 문구를 더 빛나게 하기 위해 책 한 권이 존재하는 것은 아닐까 할 정도로.

​

책 속의 감동적인 문구들만 읽어 볼 수 있다면......

저자 또한 비슷한 고민을 했다.

제가 경험했던 많은 고민들, 그리고 그 고민을 해결할 통찰을 제시해 준 책들, 그 수많은 책들 중 가장 기억에 오래 남은 베스트셀러 800권을 선정하여 여기 한 권에 모아보았습니다.

('백년의 기억, 베스트셀러 속 명언 800' p5)

1년에 사실 책 100권 정도 읽는 것도 정말 부지런해야 할 수 있다.

일주일에 한 권 읽는다 해도 일 년이 52주니까 거의 50권,

일주일에 2권은 읽어야 100권이다.

​

책을 많이 읽으면 좋지만 일상생활을 하면서 여러 가지로 시간을 빼앗기다 보면

책 읽는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다.

​

우리가 책을 읽는 이유가 무엇일까?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거나 생각을 깊게 하거나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거나 등등 다양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

그중에서 책 읽기 어려운 현실에서,

긴 시간 집중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짧은 문구를 보면서 생각을 깊고 넓게 할 수 있는 책으로

'백년의 기억, 베스트셀러 속 명언 800'을 추천해 본다.

​

('백년의 기억, 베스트셀러 속 명언 800' 표지)

'백년의 기억, 베스트셀러 속 명언 800' 책 속으로

('백년의 기억, 베스트셀러 속 명언 800' 일부분)

('백년의 기억, 베스트셀러 속 명언 800' 일부분)

​

< 155 ; 나는 나에게 지고 싶지 않다 >

나는 살아가면서 내가 좀 더 나아질 수 있다는, 내가 나에게 지고 싶지 않다는 간절함을 필요로 한다 ............. 결국 열심히 한 것들만이 끝까지 남는다.

('백년의 기억, 베스트셀러 속 명언 800' p85)

​

​

< 386 ; 목표의 중요성 >

목표의 중요성을 알아보기 위해서 하버드 대학에서는 재학 중인 학생을 대상으로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전체에서 단 3%의 학생만이 명확한 목표를 갖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몇 년 후의 조사에서는 명확한 목표를 기록했던 전체의 3%에 해당하는 학생들의 수입이 나머지 97% 전원의 수입을 합한 것보다 10배는 많다는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목표를 종이에 써놓기만 한 사람과 그것을 반복해서 보는 사람 간의 차이는 더욱더 큽니다.

('백년의 기억, 베스트셀러 속 명언 800' p178)

​

​

< 522; 안다고 생각하면 지루해진다 >

인간은 아는 것이 많아지고 익숙해질수록 자신의 인지 체계에 맞춰 대상을 왜곡하는 하향식의 방식으로 세상을 보는 경향이 강해집니다. 한편 창의적인 발견은 대부분 일상에서 새로운 무언가를 찾아내는 것입니다. 일상의 장면을 모두 안다고, 별것 없다고 간주하고 바라보면 결코 새로운 발견을 할 수 없겠죠.

('백년의 기억, 베스트셀러 속 명언 800' p239)

< 800 ; 문제를 의심하라 > - 책 속 마지막 명언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문제를 의심하는 겁니다. 변수가 많은 세상에서 하나뿐인 정답은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의 삶은 답을 찾기 위한 노력의 과정입니다. 만약 여러분의 삶이

행복하지 않다면 이제껏 잘못된 답을 따라왔기 때문입니다.

('백년의 기억, 베스트셀러 속 명언 800' p353)

책의 구성과 지은이 소개

책은 800개의 명언들을 주제에 맞게 14개의 파트로 나누어서 소개하고 있다.

​

 

('백년의 기억, 베스트셀러 속 명언 800' 차례 일부분과 지은이 소개)

'백년의 기억, 베스트셀러 속 명언 800'을 읽으면서.......

책 속 명언들 중 '빠른 책 읽기'가 있다.

속독을 나쁘게만 생각했었는데 속독의 장점을 말하고 있다.

"여행하듯이 편하게 호기심을 가지고 읽다 보면 자신에게 느낌으로 오는 것이 있고 그것이 장기기억으로 바뀐다" (같은 책 p242) 고 한다. 책을 이렇게 읽을 수도 있구나를 깨닫게 된 순간이다.

그러니까 정독하면 더 좋을 책이 있고 속독하면서 느낌으로 읽는 것이 더 좋을 책이 있다는 뜻 아닐까?

​

짧은 문구지만 이렇게 생각을 바뀌게 하기도 한다.

편하게 읽히면서도

결코 가볍지 않는 문구들이다.

​

순서 상관없이 아무 데나 펼쳐 읽을 수 있다는 것도 정말 좋은 장점.

게다가 두껍다. 350여 쪽 되는 두께도 마음에 든다.

800개의 지혜를 언제나 옆에 두고 언제든지 펼쳐 볼 수 있다는 것은 가장 마음에 든다.

​

새해,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로 추천해 본다.

사실, 책 선물을 받으면 부담스럽다. 준 사람의 성의를 생각해서 읽어야 하는데 관심 없는 분야라면 미루기 쉽다.

하지만 이 책은 선물로 받는다면 청소년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좋아할 것 같다.

​

 

('백년의 기억, 베스트셀러 속 명언 800' 표지)

​

​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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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special 김연경 ㅣ who? special
김현수 지음, 김래현 그림, 김연경 감수, 한유미 추천 / 다산어린이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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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김연경> 다 읽었지? 어떤 사람인 것 같아?

한 줄로 말하면?"

​

"음..... 노력하는 사람. 끝까지 노력하는 사람!"

아이가 '후? 김연경'을 다 읽고 한 말이다.

​

속으로 '그래 이 책에 나오는 김연경 선수처럼 노력하는 자세를 꼭 배우길 바라' 생각하며

괜스레 뿌듯했다. 꼭 그렇게 살 것만 같은 기대감으로....

​

 

( 'Who? special 김연경' 표지 )

​

작년 도교 올림픽에서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해준 배구 선수 김연경를 어찌 잊을 수 있을까?

터키와의 역전승으로 올림픽 4강에 진출한 것은 두고두고 기억에 남는다.

인기 없는 여자 배구가 메달을 딴 것도 아니고, 4강 진출을 한 것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배구 국가 대표단 경기에 감동했고 많이 응원했다. 그 중심인물에 김연경이 있다. 선수들을 다독이고 하나로 모으고 자신감을 주고 경기에 집중하게 만드는 그의 리더십!

​

김연경이 과거 출연했던 방송 '나 혼자 산다'가 다시 주목받고

식빵 언니로 불리다가

정말 식빵 광고를 찍은 배구 국가 대표 선수 김연경이다.

​

그에 대한 책이 '다산 어린이'에서 <Who? special 김연경>으로 나왔다.

엄청 반가웠다.

그에 대한 이야기를 좀 더 구체적으로 읽어 볼 수 있다니! 책을 한 권 소장하는 것뿐인데도 그의 일부를 소장하는 것 같은 작은 설렘!

​

책 첫 장을 펼치는 순간, 깜짝 놀랐다!

그의 사인이 멋있게 펼쳐져 있다. 분명 손으로 한 권 한 권 쓴 것은 아니지만, (인쇄한 것이 분명하지만)

식빵까지 그려 넣고 멋있다! 필체도!~~~~

​

 

( 'Who? special 김연경' 표지 일부분과 사인 일부 )

'Who? special 김연경'

Who? 시리즈가 현대 동시대 인물들을 많이 다루고 있어 좋다.

(물론 시리즈 중에 과거의 인물들도 많이 출간되어 있다.)

현재의 인물들을 소개하는 기획이 참신하다.

​

지금 현재를 같이 살아가는 인물을 소개하는 것은 아이들에게 현 사회를 이해하게 하는데도 아주 좋은 기회이다.

또한,

인물이 어떤 선택과 삶을 살아왔는지 들여다보면서 자신의 삶도 이들을 모방해서 살아갈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자신의 미래와 자신의 꿈을 이루는 방법을 상상하게 만든다.

꿈을 이룬 사람이 가까이 있지 않으면 꿈조차 꾸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 꿈을 이룬 사람들은 먼 나라 사람이거나 외계인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

그래서 청소년 시기에는 멘토가 중요하다.

하지만, 우리의 형편에.... 그다지 유명한, 재력 있는, 사회적 지위가 높은 인맥도 없는 상황에서

우리의 아이들이 그나마 꿈꿀 수 있는 방법은 책이다.

​

'Who?' 시리즈가 그래서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

​

 

( 'Who? special 김연경' 표지 )

'Who? special 김연경' 읽기 - 자신이 좋아하는 일 하기

나 또한 읽으면서 정말 감동적이었다.

김연경이 이런 역경과 고난을 뚫고 식빵 언니의 씩씩함으로 선수가 되었구나 알게 되었다.

​

무엇보다 그가 배구를 잘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김연경에게 닥친 시련과 고난은 어떤 것이었고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을까?

​

김연경은 공격과 수비가 모두 가능한 선수라고 한다.

경기의 흐름을 읽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빨리 판단하고 몸으로 움직이는 선수!

이 모든 것이 '벤치'에서 시작되었다.

작고 왜소했기에 '벤치'에 앉아 있는 날들이 많았던 김연경 선수!

그러나 배구를 포기하지 않았다.

​

따뜻한 가족들의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그래 넌 키도 안 되니까 포기해! 그만두고 다른 운동해!'라고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쉽게 말할 수도 있었는데 말이다.

​

그리고 책 마지막에 김연경 선수 인터뷰에서도 알 수 있듯이

김연경 선수는 배구를 좋아했다.

​

"배구를 싫어한 적이 없습니다"(같은 책 일부분에서)

​

김연경이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했는지 잘 표현되어 있어 아이들도 분명 많은 감동을 받을 것이다.

​

 

( 'Who? special 김연경' 일부분 )

'Who? special 김연경' 책의 구성

책은 배구를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는가?

배구를 포기할 뻔한 몇 번의 위기를 어떻게 극복하는가에 따라 이야기를 구성했고

배구 선수로 활약하면서도 어떤 어려움들에 부딪혔는지 어떤 활약을 했는지

핵심이 잘 드러나게 잘 구성되어 있다.

(내용은 재미있고 감동적이다)

​

( 'Who? special 김연경' 본문 일부분 )

​

각 장들 사이사이에 배구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도 잘 정리해 놓았다.

​

( 'Who? special 김연경' 표지 )

​

마지막에 김연경 선수 간단 인터뷰 정리와 김연경 연표, 독후 활동으로 책을 알차게 구성했다.

특히 독후 활동 내용이 좋다.

실제 독서 수업할 때 많이 사용하는 방법으로 독후 활동을 해 볼 수 있게 되어 있다.

꼭 활용하면 좋겠다.

( 'Who? special 김연경' 표지 )

멋진 식빵 언니, 김연경 선수를 언제나 응원합니다!

( 'Who? special 김연경' 일부분 )

​

​

​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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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special 김연경 ㅣ who? special
김현수 지음, 김래현 그림, 김연경 감수, 한유미 추천 / 다산어린이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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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이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했는지 잘 표현되어 있어 아이들도 분명 많은 감동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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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special 김연경 ㅣ who? special
김현수 지음, 김래현 그림, 김연경 감수, 한유미 추천 / 다산어린이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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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김연경> 다 읽었지? 어떤 사람인 것 같아?

한 줄로 말하면?"

​

"음..... 노력하는 사람. 끝까지 노력하는 사람!"

아이가 '후? 김연경'을 다 읽고 한 말이다.

​

속으로 '그래 이 책에 나오는 김연경 선수처럼 노력하는 자세를 꼭 배우길 바라' 생각하며

괜스레 뿌듯했다. 꼭 그렇게 살 것만 같은 기대감으로....

​



 

( 'Who? special 김연경' 표지 )

​

작년 도교 올림픽에서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해준 배구 선수 김연경를 어찌 잊을 수 있을까?

터키와의 역전승으로 올림픽 4강에 진출한 것은 두고두고 기억에 남는다.

인기 없는 여자 배구가 메달을 딴 것도 아니고, 4강 진출을 한 것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배구 국가 대표단 경기에 감동했고 많이 응원했다. 그 중심인물에 김연경이 있다. 선수들을 다독이고 하나로 모으고 자신감을 주고 경기에 집중하게 만드는 그의 리더십!

​

김연경이 과거 출연했던 방송 '나 혼자 산다'가 다시 주목받고

식빵 언니로 불리다가

정말 식빵 광고를 찍은 배구 국가 대표 선수 김연경이다.

​

그에 대한 책이 '다산 어린이'에서 <Who? special 김연경>으로 나왔다.

엄청 반가웠다.

그에 대한 이야기를 좀 더 구체적으로 읽어 볼 수 있다니! 책을 한 권 소장하는 것뿐인데도 그의 일부를 소장하는 것 같은 작은 설렘!

​

책 첫 장을 펼치는 순간, 깜짝 놀랐다!

그의 사인이 멋있게 펼쳐져 있다. 분명 손으로 한 권 한 권 쓴 것은 아니지만, (인쇄한 것이 분명하지만)

식빵까지 그려 넣고 멋있다! 필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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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o? special 김연경' 표지 일부분과 사인 일부 )

'Who? special 김연경'

Who? 시리즈가 현대 동시대 인물들을 많이 다루고 있어 좋다.

(물론 시리즈 중에 과거의 인물들도 많이 출간되어 있다.)

현재의 인물들을 소개하는 기획이 참신하다.

​

지금 현재를 같이 살아가는 인물을 소개하는 것은 아이들에게 현 사회를 이해하게 하는데도 아주 좋은 기회이다.

또한,

인물이 어떤 선택과 삶을 살아왔는지 들여다보면서 자신의 삶도 이들을 모방해서 살아갈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자신의 미래와 자신의 꿈을 이루는 방법을 상상하게 만든다.

꿈을 이룬 사람이 가까이 있지 않으면 꿈조차 꾸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 꿈을 이룬 사람들은 먼 나라 사람이거나 외계인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

그래서 청소년 시기에는 멘토가 중요하다.

하지만, 우리의 형편에.... 그다지 유명한, 재력 있는, 사회적 지위가 높은 인맥도 없는 상황에서

우리의 아이들이 그나마 꿈꿀 수 있는 방법은 책이다.

​

'Who?' 시리즈가 그래서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

​

 

( 'Who? special 김연경' 표지 )

'Who? special 김연경' 읽기 - 자신이 좋아하는 일 하기

나 또한 읽으면서 정말 감동적이었다.

김연경이 이런 역경과 고난을 뚫고 식빵 언니의 씩씩함으로 선수가 되었구나 알게 되었다.

​

무엇보다 그가 배구를 잘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김연경에게 닥친 시련과 고난은 어떤 것이었고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을까?

​

김연경은 공격과 수비가 모두 가능한 선수라고 한다.

경기의 흐름을 읽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빨리 판단하고 몸으로 움직이는 선수!

이 모든 것이 '벤치'에서 시작되었다.

작고 왜소했기에 '벤치'에 앉아 있는 날들이 많았던 김연경 선수!

그러나 배구를 포기하지 않았다.

​

따뜻한 가족들의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그래 넌 키도 안 되니까 포기해! 그만두고 다른 운동해!'라고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쉽게 말할 수도 있었는데 말이다.

​

그리고 책 마지막에 김연경 선수 인터뷰에서도 알 수 있듯이

김연경 선수는 배구를 좋아했다.

​

"배구를 싫어한 적이 없습니다"(같은 책 일부분에서)

​

김연경이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했는지 잘 표현되어 있어 아이들도 분명 많은 감동을 받을 것이다.

​

 

( 'Who? special 김연경' 일부분 )

'Who? special 김연경' 책의 구성

책은 배구를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는가?

배구를 포기할 뻔한 몇 번의 위기를 어떻게 극복하는가에 따라 이야기를 구성했고

배구 선수로 활약하면서도 어떤 어려움들에 부딪혔는지 어떤 활약을 했는지

핵심이 잘 드러나게 잘 구성되어 있다.

(내용은 재미있고 감동적이다)

​

( 'Who? special 김연경' 본문 일부분 )

​

각 장들 사이사이에 배구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도 잘 정리해 놓았다.

​

( 'Who? special 김연경' 표지 )

​

마지막에 김연경 선수 간단 인터뷰 정리와 김연경 연표, 독후 활동으로 책을 알차게 구성했다.

특히 독후 활동 내용이 좋다.

실제 독서 수업할 때 많이 사용하는 방법으로 독후 활동을 해 볼 수 있게 되어 있다.

꼭 활용하면 좋겠다.

( 'Who? special 김연경' 표지 )

멋진 식빵 언니, 김연경 선수를 언제나 응원합니다!

( 'Who? special 김연경' 일부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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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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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아워 - 내 안의 의지 근육을 깨우는
에이드리엔 허버트 지음, 고원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2년 1월
평점 :
절판


('파워 아워' 뒤표지 일부분)

​

우리 뇌의 하루 총량은 정해져 있어서 중요하지 않은 일들로 뇌를 사용하더라도,

뇌는 더 이상 일하기 싫어한다고 한다.

​

저자가 '하루 첫 1시간'을 강조하는 주장이 일리가 있다.

​

 

('파워 아워' 표지)

저자는 누구인가?

저자 에이드리엔 허버트는 말한다.

영국에서 흑인 여성으로 살아가는 일은 월급의 15%를 더 적게 받는 인생이라고.

​

학창 시절 '수다쟁이' 여서 자주 혼나는 아이였던 저자는

자신이 왜 수다쟁이가 였을까 생각해 보았다고 한다. 이유는 바로 '열정'!

무엇에 대한 열정일까? 바로 타인에 대한 이타심.

​

저자 본인이 매우 긍정적이고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이다.

월급을 더 적게 받는 사회구조 탓만 하지 않았고 본인이 혼났던 이유에 대해 주눅 들지 않는 건강함이 있다.

​

그러나 저자 또한 삶에 대한 의지 없이 좌절하고 미래를 꿈꿀 수 없었던 시절이 있었다.

바로 시험관 아기조차 실패해서 우울하게 아무것도 안 하고 집에만 있었던 것이다.

그때 저자를 끌어낸 것은 바로 '작은 움직임'이었다.

하루 첫 한 시간!

그렇게 저자는 자신의 삶에서 '하루 첫 한 시간'이 가져온 기적과 같은 변화를

다른 사람들에게도 알리고자 처음으로 책을 썼다고 한다.

 

('파워 아워' 표지)

'파워 아워' - 하루 첫 1시간

'미라클 모닝'이라고 아침에 한두 시간 일찍 일어나서

독서를 한다던가, 필사를 하시는 블로그 이웃님들을 종종 본다.

​

그럼, 하루 한 시간 일찍 일어나라고 하는 것이 뭐 그리 특별한 일이라고 강연도 다니고

외국(우리나라)까지 책을 낼만큼 유명해졌을까?

​

 

('파워 아워' 표지)

​

저자가 말하는 그 '한 시간'의 깊이는 남다르다.

'하루의 첫 한시간'

​

저자는 온전하게 자신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집중할 수 있는 첫 한 시간을 보내라고 말한다.

(올빼미형 인간이라면 예외, 하지만 올빼미형은 인구 중 적다고 한다. 그러니 본인을 오해말기를)

​

그가 말하는 '한 시간의 깊이'란 어떤 것일까?

​

최소, 그 한 시간만큼은 살아있는 것처럼 나 자신으로 살기.

어떤 결과나 성과를 내기 위한 시간이 아니라.

그래서 결과에 구애받지 않을 수 있다. 그 시간 자체가 목적이기 때문이다.

​

('파워 아워'일부분)

​

책의 내용들은 전혀 과장되지 않아서 좋다.

특별한 어떤 색다른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옆에서 친구가 나를 위해 재잘재잘 말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솔직한 진심이 느껴진다.

​

그래서 책을 읽고 나면, 집에서 큰언니가 혹은 마을의 친한 선배가

세상 속에 나를 던지며 성공으로 이끄는 실용적 삶의 기술들을 조언해 주는 느낌이다.

그래서 상당히 현실적이고 구체적이고 생생하고 실현 가능한 내용들이다.

이런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

<한 가지 예를 들면,>

10년 혹은 20년 후 건강한 삶을 원한다면, 지금 운동하고 식단을 조절하라는 것.

여기까지는 흔히 할 수 있는 조언이다.

​

이 책의 특별한 점은 그럼, 구체적으로 어떻게?

자신의 삶 안에서 이것을 어떻게 녹여낼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게 만든다.

친절하게 좀 더 소소한 우리의 일상 속에서 실현할 수 있게 옆에 와서 돕는 느낌!

<파워 아워>가 그렇게 파고든다.

(그러니까 일상의 구체적인 부분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

 

('파워 아워' 차례 일부분)

하지만 그거 아는가?

사람들은 당신이 결승선을 넘건 못 넘건 상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파워 아워' p44)

뭔가 열심히 노력했는데도 실패한다면?

혹은 남의 시선을 신경 쓴다면?

저자는 그럴 필요가 없다고 한다.

단지, 인생에서 자신이 자신에게 소중하게 쓰일 수 있는 하루 한 시간을 잘 쓰라고 한다.

그것이 효율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서가 아니라

현재를 사는 길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우리 인생은 그리 길지 않다.

목적을 위한 하루 한 시간이 아니라 그 자체, 온전히 내가 나를 위해 사는 하루 한 시간!

그것이 내 삶을 행복하게 하고 몇 년 후, 최소 1년 후 기적을 만들어낸다.

​

 

('파워 아워' 표지)

​

< 잘 사는 삶의 기술들 몇 가지 >

'늘려가기' - 불편한 일을 하고 그것이 편안해지도록 노력하는 것.(같은 책 p64)

'책임감 친구 만들기'(같은 책 p102)

'긍정 확언의 핵심' - 이왕이면 좋은 면에 초점을 맞추고 집중하라는 뜻.(같은 책 p108)

'잠을 잘 자야 한다'

'명상하기'

'나를 위한 이사진을 만들자'(같은 책 p170) - 이 방법 정말 사회생활에 필요하다.

'정말 원하지 않으면 잘 거절하기'(같은 책 p201)

...... 등등

​

이외 책에서 특히, 운동 즉 움직임을 강조한다.

신체의 움직임이 우리 삶에 주는 영향력을 크게 평가하면서 반드시 신체를 움직여 볼 것을 제안하고 있다.

이 점도 이 책에서 눈에 띄는 특징이다.

​

<만약 이 책을 읽는다면>

반드시 끝까지 읽기를.....

왜냐하면 뒤로 갈수록 저자의 생각이 좀 더 구체화되고 선명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실용적인 방안도 점점 더 많이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특히, 그중에서 저자가 검은 글씨로 '자신에게 던지는 질문들을 제시'했는데

그 질문들이 생각해 볼 거리가 많다. 개인적으로 이 질문들이 너무 좋았다.

살면서 한 번씩 이 질문들을 다시 나에게 해 볼 것이다.

많은 분들도 잘 활용하면 좋겠다.

​

('파워 아워' 표지)

기억에 남는, 고르고 고른 몇 가지 구절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것은 다시 말해 살면서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들이 존재함을 의미한다.

('파워 아워' p151)

일상의 사소함을 유지하느라 인생이라는 거대 담론을 자꾸 잊게 된다는 얘기다.

('파워 아워' p204)

당신이 매일 하는 그 일이 결국 당신이 어떤 사람이 될 것인지 결정해 줄 것이다.

사업을 목표로 정했다면 오늘 당신의 행동이 곧 사업가의 행동일 것이고, 작가의 꿈을 이루기로 했다면 오늘 당신은 어김없이 글을 쓰고 책을 읽었을 것이다. ...... 만일, 자신의 행동이 야망과 일치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행동을 바꾸거나 목표를 바꾸라는 신호일 것이다.

('파워 아워' p195)

('파워 아워' 표지)

​

​

​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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