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 에너지 다이어트 혁명 - 비만과 노화를 막는 4주 체질 개선 노비노 건강법
이재동 지음 / 비타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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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다이어트의 원리를 간단히 세 가지로 정리해서 이해하기 쉽게 했고 이후, 각 기능을 개선하기 위한 실천적 방법들을 한눈에 정리했다. 젊은 사람들뿐만 아니라 특히, 중장년층에게 건강한 삶을 위한 안내서이다.
‘다이어트‘라는 주제로 시작하지만 읽다 보면 우리 몸을 살리는 건강한 삶의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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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 에너지 다이어트 혁명 - 비만과 노화를 막는 4주 체질 개선 노비노 건강법
이재동 지음 / 비타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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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 에너지 다이어트 혁명' AI 활용 사진)

물만 먹어도 살이 쪄요!

먹으면 속이 불편하고 안 먹어도 몸이 부어요

적게 먹어도 살이 찌고 밤에 잠이 안 와요.

식사 후 자주 더부룩하고 속이 답답해요

밥만 먹으면 졸음이 쏟아져요

아무리 쉬어도 기운이 회복되지 않아요

('내 몸 에너지 다이어트 혁명' 중에서)

위와 같은 고민해 보신 분 있는지......

다이어트는 단지 체중을 줄이는 대서 끝나지 않는다.

우리 몸이 건강하지 않아 나타나는 현상은 다이어트도 방해한다.

다이어트가 제대로 되지 않는 이유는 어쩌면,

우리 몸이 망가졌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건강한 다이어트, 몸을 살리는 다이어트

- "내 몸 에너지 다이어트 혁명"


('내 몸 에너지 다이어트 혁명' 표지)

다이어트를 건강한 육체를 살리는 방법으로 이해하고

그 구체적인 실천 방법들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완전 딱인 책이다.

단지, 살을 빼기 위해서라면 이 책은 노노!~~~

비효율적이다.




그러나, 이유 없이 몸이 붓고 살이 찌는 것은

(특히, 물만 먹어도 찐다는 분, 적은 양을 먹는데도 찐다는 분은)

몸에 뭔가 문제가 생겼다는 신호이다.

우리 몸의 에너지 대사 균형을 잡아

호르몬과 체중을 정상으로 돌려

건강하고 활기찬 긍정적인 삶을 살고자 하는 분들에게

오래도록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한 책이

바로!

"내 몸 에너지 다이어트 혁명"

지은이 : 한의학 전문가 이재동



('내 몸 에너지 다이어트 혁명' 내용 일부)

지은이 이재동은 한의학 전문가로 35년간 임상과 연구를 한 분이다.

한방 병원 비만 센터 교수를 역임하면서 많은 환자를 치료하면서

건강한 신체란, '몸 에너지의 생성, 순환, 균형'에 있음을 알았다.

이것을 '노비노 건강법'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이 책도 저자의 이런 생각들을 잘 정리해서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내 몸 에너지 다이어트 혁명' 차례



('내 몸 에너지 다이어트 혁명' 차례)

차례를 보면,

우리나라 전통 한방 의학에서 다이어트를 어떤 관점으로 보고 있는지부터 정리했다.

<동의 보감>과 <동의 수세 보원>을 바탕으로

우리 몸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그 뒤 다이어트를 위해 우리가 진짜 신경 써야 할 것이 어떤 것인지 알리면서

"요요 없는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한다.

제5장에서는 실제 생활에서 그대로 활용해 볼 수 있는 계획표를 짜 놓았다.

주차별로 4주 차까지 수면, 식사, 운동으로 나누어서

실천할 수 있게 활용도를 높였다.

안토니오 다마지오가 '이제마'를 진작 알았다면!


정말 깜짝 놀랐던 사실이 있다!

최신 뇌과학 분야에 조예가 깊은 세계적인 뇌과학자 '안토니오 다마지오'는 '느낌의 과학'을 연구하면서 우리 신체가 보내는 신호가, 즉 우리 몸이 주는 신호가 느낌을 만들어 낸다고 주장한다.

이런 주장은 조선 시대 이제마가 우리 몸을 체질에 따라 4가지로 나누었던 사실과 어느 정도 일치한다.

이제마는 '사람마다 타고난 장부의 강약이 다르다고 보았다'(p25)

여기서 장부란 위장, 폐, 간, 등 내부 장기를 말한다. 이런 장기의 기능 등에 따라 사람을 4가지 나누고 그에 따라 체형과 성격이 어떻게 다른지를 정리한 책이 이제마가 쓴 <동의수세보원>이다.

즉, 우리가 아는 소음인, 소양인, 태음인, 태양인.

이렇게 체질에 따라 성격도 다르다고 보았는데

바로 이점에서 최신 뇌과학자 '안토니아 다마지오'를 떠올리게 한다.

뭐랄까.

안토니오 다마지오가 21세기에 와서 밝혀낸 뇌과학을 이제마가 이미 직관적 통찰로 파악하고 의술에 이용했다는 사실이 정말 놀라웠다.

체질에 따라 다이어트 방법도 달라야 한다!


여기서, 저자는 '체질'도 뛰어넘어,

지금 현재 내가 겪고 있는 신체에 더 초점을 맞추어

각 신체 특성에 맞게

다이어트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저자는 이를 '에너지 다이어트 혁명'이라고 부른다.


노비노 건강법

('내 몸 에너지 다이어트 혁명' 내용 일부)

'노비노 건강법'이란 저자가 주장하는 건강법으로

'비만과 노화'를 '노'한다는 의미이다.

노 비만, 노 노화!

그러려면 어떤 생활 방식을 챙겨야 할까?

책은 줄 간격도 넓고 글자도 크고 230 쪽으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특히, 5060 님들이 남은 인생, 건강을 위해서

꼭 한 번 읽어보면 좋겠다.

이들에게 다이어트는

건강한 삶을 위한 조건이다.



저자가 제시하는 다이어트 비법 - "생성, 순환, 균형"

/ 이제마와 허준을 뛰어넘어서

('내 몸 에너지 다이어트 혁명' 내용 일부)

저자는 동의 보감과 사상 체질을 뛰어넘어

저자만의 다이어트 비법을 실었다.

간단히 말하면,

우리 몸에서 망가진

에너지 생성 기능,

에너지 순환 기능,

에너지 균형 기능을

제자리로 돌려놓으면 된다.

어떤 사람은 에너지 생성 기능에서

어떤 사람은 에너지 순환 기능에서

어떤 사람은 에너지 균형 기능에서

몸이 망가졌다.

이런 몸을 제대로 치유하지 않는다면

다이어트는 소용없다.

반드시 요요가 따라온다.

역시!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것은

대가들의 해법은 언제나 간단하다는 것!

중요한 것은 실천!

저자는 다이어트의 원리를 간단히

세 가지로 정리해서

이해하기 쉽게 했고

이후, 각 기능을 개선하기 위한

실천적 방법들을 한눈에 읽기 쉽게 정리했다.


그런데 잠깐!

내 몸의 상태는 어떻게 알지? - 바로, '카이닥'

카이닥으로 내 몸의 유형을 알자!

"내 몸 에너지 다이어트 혁명"에서 저자가 친절하게

'카이닥'에 대해 소개해 놓았다.

3분 정도 걸리는 20여 가지 설문으로

먼저 우리 몸의 유형을 알 수 있다.

친절하게 책에 큐알코드가 있어 활용하기 좋다.

운동도 그다지 열심히 하지 않았는데

3개월 만에 5kg이 빠진 이유는?

실제 사례들에서 저자가 권한 대처법을 주의 깊게 살펴보면,

운동을 과도하게 요구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체로 3개월이 지나면 체중이 2~ 5, 6Kg 감소했다.

신기했다. 저자는 식사에서 무엇을 어떻게 먹을지를 조언했고 어떤 습관을 가져야 할지 조언했고

각 사례에 맞는 운동법을 조언했다. (이 내용들이 모두 책에 있다)

무언가 과도하지 않고 인위적이지 않은 이런 생활방식의 변화만으로 체중도 줄고

신체에 나타났던 각종 불편한 증상들도 사라지고

게다가 다시 건강한 활력 있는 삶을 살게 되었다.


('내 몸 에너지 다이어트 혁명' 표지)


'에너지 다이어트 혁명!'

젊은 사람들뿐만 아니라

특히, 나이 드는 중장년층에게

건강한 삶을 위한 안내서이다.

'다이어트'라는 주제로 시작하지만

읽다 보면 우리 몸을 살리는 건강한 삶의 방식을 배우게 된다.

완전 딱 찾던 책이다!

우리 몸을 이해하지 못하는 다이어트 방식은 결국 오래가지 못한다.

지치지 않고

오래 하면서 건강한 식습관, 생활방식을 갖고자 하는 분들에게

완전 강추!

특히, 건강에 관심 많은 5060 분들에게 선물로도 정말 좋다.

2026년, 새해에

"내 몸 에너지 다이어트 혁명"으로

많은 분들이 건강해지기를!

('내 몸 에너지 다이어트 혁명' AI 활용 사진)




*비타북스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내몸에너지다이어트혁명 #다이어트 #노비노 #체질개선 #노비노건강법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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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과 객관 - 과잉 정보의 시대, 본질을 보는 8가지 규칙
키코 야네라스 지음, 이소영 옮김 / 오픈도어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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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과 객관‘은 우리 주변을 둘러싼 환경을 해석하는 즐거움을 주는 멋진 책이다.
우리의 지적 호기심을 채워줄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서
지식을 해석하는 즐거움에 호기심을 느낀다면 정말 강추!
세상을 파악하는 섬세한 시선을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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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과 객관 - 과잉 정보의 시대, 본질을 보는 8가지 규칙
키코 야네라스 지음, 이소영 옮김 / 오픈도어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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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과 객관' 표지 사진)

인과성과 우연, 불확실성에 대해

저자 키코 야네라스가

우리에게 전하는 내용을 담은

'직관과 객관'

원제 Think Clearly, 즉 '명료하게 (또는 확실하게) 생각하라'

책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한 번쯤 들어봤던 다양한 직관적 사실들이 등장한다.

이런 직관이 얼마나 사실에 부합하고 제대로 현실을 반영하고 있을까?

원제 'Clearly'에서 저자는 군더더기 없이 '깨끗한' 그래서 '명료한' 사고방식을 우리에게 전하고 싶어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알게 모르게

우리가 상황을 판단할 때 잘못된 직관을 사용하고 있지는 않을까?


책을 통해 통계 자료를 읽는 법과 드러난 현상과 사실들을 제대로 분석하는 법,

숨은 의미를 찾아내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

('직관과 객관' 표지)

지은이 ; 스페인의 데이터 전문가, 키코 야네라스

키코 야네라스는 스페인 왕실과 정부의 지원을 받는 싱크 탱크이자 연구 기관에서 과학 자문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데이터 기반 사회 과학 저널리즘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지금도 데이터 및 시각 저널리즘 팀을 이끌면서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저자는 어릴 적 휴게소 병뚜껑에 매료되었을 때,

자신이 '정리되지 못한 세상에 대한 초조함'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어릴 적 용돈 기입장을 치밀하게 정리했고

읽은 만화책과 영화를 정리한 목록을 작성할 만큼 정리에 집착하는 저자였다.

이런 성향이 그가 공부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사실, "직관과 객관"을 읽다 보면 이런 무미건조한 내용들을 정리하고 그 의미를 파헤쳐 놓은 그의 능력이 대단해 보인다.

데이터 분석 전문가는 아무나 하는 일이 아닌 거 같다.



('직관과 객관' 내용 일부)




"직관과 객관" 차례



('직관과 객관' 차례)

< '세상을 읽는 8가지 규칙' >

차례를 살펴보면,

8가지 규칙에 따라 내용이 정리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1. 창발성의 세계 - 세상의 복잡성을 인정하라.

2. 이성의 언어 - 수치로 사고하라

3. 어긋난 이끌림 - 표본의 편향을 막아라.

4. 닮음과 닮음 사이 - 인과 관계의 어려움을 수용하라.

5. 운명의 장난 - 우연의 힘을 무시하지 마라

6. 불완전한 진실 - 불확실성을 예측하라

7. 모든 갈래의 결과 - 딜레마에도 균형을 유지하라.

8. 과신의 덫 - 직관을 맹신하지 말라.



'직관과 객관' 내용 읽기



('직관과 객관' 내용 일부)

'직관과 객관'은 우리 주변을 둘러싼 환경을 해석하는 즐거움을 주는 멋진 책이다.

우리의 지적 호기심을 채워줄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서

지식을 해석하는 즐거움에 호기심을 느낀다면 정말 강추!

세상을 파악하는 섬세한 시선을 배울 수 있다.

< 책 내용 살짝 맛보기 >

로렌초가 발견한 '반올림의 오차'가 실제 현실 세계에서 얼마나 다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지 보여 준 개념이 바로 '나비 효과'이다.

학업에 영향을 미치는 결정적 요인은 무엇일까?

재력, 유전자, 부모님을 비롯한 환경, 식단, 교사들 수준 등

여러 요인들을 두 가지로 크게 나눈다면, 유전과 환경이다.

이 두 요소 중 어느 쪽의 영향을 더 많이 받을까? 오래된 이 논쟁에서 저자는 잊지 말아야 할 내용은 따로 있다고 말한다.

바로 '상호작용의 힘'!

('직관과 객관' 내용 일부)

놀랍게도 당뇨병, 낮은 시력, 작은 키를 결정하는 유전자는 존재하지 않는다! (p53)

또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그 누구의 탓이 아닐 때도 있다. (p59)

가끔은 범인이 존재하지 않는 사건도 있다.

('직관과 객관' p59)

별생각 없는 나의 행동이 어떤 결과를 만드는 데 협조하고 있을 때도 있다.

우리를 둘러싼 많은 일들에서,

'창발적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창발적 현상이란, 각 요소 하나하나는 어떤 특성이 전혀 없는데 그 요소들이 모였을 때 뜻밖의 새로운 효과가 생기는 것을 말한다. 비행기 부품 하나하나에는 '하늘을 나는' 기능이 전혀 없는데 그 부품들이 모두 모여서 '하늘을 날게 되는 물체'가 되는 것처럼 말이다.

바로 이런 사고방식은

세상의 많은 이치가 딱 정해져 있다고

믿는 사람들에게 정말 필요한 내용이다.

('직관과 객관' 내용 일부)

세 번만 연달아 운이 작용하면 인생이 바뀐다!

좋은 피드백이 순환하는 구조가 우리 운명을 바꿀 수 있다.

그렇다면 반대로,

세 번의 불운이 계속된다면.........

(오!~~~ 말하지 않아도 알 것 같다.)

중앙값과 평균값의 함정

평균값은 전체를 그 개수만큼 나눈 값이고

중앙값은 전체 범위에서 가운데 있는 값이다.

1, 3, 5 , 9, 7, 1, 4

위 숫자 나열에서 중앙값은 9이고, 평균값은 약 4.3이다.

다양한 상황에 따라 어떤 경우에는 중앙값이, 어떤 경우에는 평균값이 더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평균값과 중앙값이 어떻게 정보를 다르게 바꾸는지 책에 자세히 나와있다.

('직관과 객관' AI 활용 사진)

AI 시대, 지식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 판단하기 어려운 다양한 정보들 >

하버드대학에 진학한 학생은 공부를 잘하면 운동을 못한다. 정말일까?

아이스크림 판매량이 증가할 때 살인 사건이 더 많이 발생한다. 진짜?

누군가 하늘을 보면, 따라서 하늘을 보는 걸까? 마침 하늘에서 소리가 나서 보는 걸까?

은행에서 학위를 가진 자를 채용하는 이유는 상관관계 때문이다. 인과 관계와 상관관계에 얽힌 다양한 내용들.

전투기 조종 훈련생 성과를 좋게 하려면, 칭찬해야 할까? 야단쳐야 할까?

내가 잘하고 있는지 알려면 최근 3일간 측정한 평균을 계산하라. 왜?

(예를 들면 다이어트)

연속해서 어떤 숫자가 8번 나올 확률은 실제로 존재하는가?

선호하는 계절이 자신의 별자리를 따라간다?

즉사할 확률이 10억 분의 1인 조건을 당신이라면 받아들이겠는가?

등등.

이런 문제들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취약한가

삶은 이런 이해하기 어려운 다양한 문제들을

해석하고 판단하고 행동을 선택해야 하는 과정이다.

< 지금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지식을 분석하는 통찰력 >

인생에 통찰력을 얻기 위해서라도

또는 AI가 전하는 지식을 잘 활용하기 위해서라도

데이터, 자료, 정보를 분석하는 힘이 필요하다.

"직관과 객관"은 8가지 분석 틀을 제시한다.

책을 통해 보여준 각각의 사례를 살피면서 사고가 더 확장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이는, 일상에서 사물과 대상, 사건들을 바라볼 때 전과 다른 방식으로 사고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책을 읽는 과정이 다소 오래 걸리기는 하지만,

통찰력을 기르는데 정말 좋다.

수많은 지식을 전하는 책들 중 보기 드문 주제를 다루고 있는, 꼭 필요한 책!

꼼꼼하게 읽기 어렵더라도 고등학생 이상 청소년들도 꼭 읽어 보았으면 좋겠다.


('직관과 객관' 표지)

< * 기억에 남길 구절 두 가지 >

1. 선택은 곧 포기를 뜻한다.

모든 결정에는 딜레마를 내포하고 있다.

무언가를 얻으려면 반드시 다른 것을 희생해야 한다. (p298)

2. 전체 결과의 80%는 원인의 상위 20%에서 비롯된다. (p307)

(*자신만의 구절들을 찾아보는 즐거운 독서가 되길! )






*오픈도어북스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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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알고리즘
디에이치 지음 / 부크럼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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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하는 것 또한 ‘사람을 사귀는 일‘이라고 하지만, 분명 그냥 친구를 사귀는 일과 다르다.
우리 시대 욕망과 가치관, 사회 문화적 환경이 뒤섞여 ‘연애‘에 대해 기대하는 바가 정말 다양하기 때문이다.
‘연애 알고리즘‘이
아름다운 연애를 꿈꾸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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