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의 영-한 [지구촌] 사전 - Win-Win English-Korean 「Glocal」 Dictionary 이원택의 영-한 사전
이원택 지음 / 지식과감성#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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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의 영-[지구촌] 사전

 

Revolutionary Dictionary

사전의 개념을 바꾸어 놓은 책

 

인터넷 상용화로 우리의 일상은 매일이 변화의 연속이다.

한가지 편리함에 익숙해 질 만 할 때 후속버전이 올라오니

배우기 싫어도 배워야 하고 익숙해 질때까지 연습이자 반복이라

때로는 지치기도 하고 어지럽기도 하다. 아나로그 세대에서 디지털 세대로

넘어가는 과도기 세대는 더더욱 ... 이것도 알아야 하고 새로운 신문물도

알아야 한다. 호기심 많고 세상 만물에 궁금함을 지녔다면 배움이 즐거울것이고 그 반대 성향이라면 조금 더디게 천천히 스며들게 될 것이라.

 

전자책이 편리하다고는 하나 개인적으로 여전히 종이책을 선호하는 쪽이다.

정보 가득한 볼륨감 있는 백과사전도 부담스럽지 않다.

모르는 것을 알아가는 재미와 즐거움을 어찌 놓을 수 있는가.

 

이원택의 영-[지구촌] 사전

사전의 개념을 바꾸어 놓은 책 이라는 작은 타이틀이 아주 찰떡이다.

 

사전 찾아가며 학습하던 때 가 있었다.

국어사전을 기본으로 영영한사전. 영한사전. 영영사전

2외국어 학습에 도움되고자 각종 외국어 사전 등등.

얇은 종이에 깨알만한 글자가 빼곡했던....


 

이원택의 영-[지구촌] 사전 은 무려 1600여 페이지에 달한다.

각각의 낱장도 힘이 있어 넘길 때 착착 감긴다.

즉 계속 찾아가며 읽어도 지루하지 않고 부담스럽지 않다.

 

종이책을 읽을 때 우리의 정보 기억 유지와 이해도는 더 높아진다고 한다.

이 좋은 효과를 야무지게 챙겨보자.

 

이원택의 영-[지구촌] 사전

사전 본연의 역할은 물론이고 부록까지 쓰임이 좋다라고 생각한다.

학습자의 답답한 마음을 헤아려주고 공감할 수 있는 구간이 있어서

위로 받는 느낌이 있다.

 

 

 

사전은 말을 정리해서 그 뜻을 풀어 놓은 책이다

말의 체계를 따지려면 그 족보를 알아야 하고 어휘를 이해하려면 총체적인 윤곽이 그려져야 한다. 뿌리를 캐는 일은 힘들더라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일이며 연상작용에서는 반대말이 더 솔깃하고 이해가 빠르다.

p5

 


우리 모두의 사전으로 자주 많이 활용되기를... 






#이원택의영한지구촌사전

#이원택

#지식과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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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영수50체질
김기수 지음 / 지식과감성#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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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영수50체질

 

들어도 잘 모르겠고 알아도 반영 유지 되기가 쉽지 않은 것 중 하나가

체질인 것 같습니다. 개인의 고유한 성질. 즉 생리적, 심리적 특성 및 내부 장기의 상태에 따라 구분되는 신체적 특징이라고 듣기는 했는데....

주로 한의원에서 맥 짚고 진료 및 한약 지을 때에 체질 관련 상담을 했었던

기억으로는 주의해야하는 음식, 식재료를 알려주고 약을 복용하는 동안

지켜야했지요.

TV건강관련 프로그램에서도 사상체질을 마주하는것도 어렵지 않은 요즘입니다. 일반적으로 사상체질의 주요 유형으로 태양인. 소양인. 태음인. 소음인 정도는 알고 있지만 깊이있게 더 나아가지는 못합니다.

 

AI 영수50체질 은 개인의 체질을 기반으로 한 최적의 건강 관리 및 질병 회복 과 질병 예방책을 마련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체질과 음식의 관계를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개개인의 맞춤형 건강 관리가

가능하게끔 해 주는 시스템 . 체질을 이해하고 분석함으로써 개인의 건강 상태와 생활습관 , 알맞은 식사를 하면서 질병 치료와 회복이 촉진 됨을 기대합니다.

자신과 맞지 않은 음식으로 인한 불편함을 줄이고

체질에 맞는 음식을 이해하고 받아들임으로써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방법을 찾을 수 가 있겠습니다.

 

영수50체질은 55부와 음식을 다섯 가지 색상으로 분류. 적용합니다.

각 색상은 특정 신체 기관과 연관되어 있으며, 개인의 체질에 따라 권장되는 음식의 색상이 다릅니다 p46

 

 

평균수명. 기대수명 . 건강수명 조금씩 다른점이 있긴한데 그 중 건강수명은 단순히 길게 사는 것이 아닌, 얼마나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지를 나타내는 중요한 지표라 하겠습니다. 건강한 생활을 하는 동안 개인의 삶의 질에 유익한 영향을 준다고 하겠습니다.

 

건강수명은 평균 수명보다 짧은 것이 일반적입니다.

노년기에 나타나는 만성질환(고혈압,당뇨,관절염등)이나 장애가 건강수명을

단축시킵니다. 건강수명을 높이기 위해서는 예방적 의료,건강한 식단, 운동이 중요합니다 P135

 

 

영수50체질 설문지가 실려 있음으로 체크 확인 하는 기회로 활용해보는것도 방법이겠습니다.

 

 






 

 

 

 

#AI영수50체질

#저자김기수

#건강

#건강상식

#건강정보

#지식과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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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극장에서 마주친 우리들의 자화상 - K-드라마 반세기 역사 둘러보기
이병욱 지음 / 지식과감성#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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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극장에서 마주친 우리들의 자화상

 

너무나 친근한 TV 브라운관 화면 안에 제목이 들어있는 표지디자인

흑백TV시절 , TV를 시청하려면 문을 열어야 하는 스타일에서

현재 얇디얇은 디지털 방송시스템을 갖춘 UHD TV 까지 변화와 발전

을 거듭하듯. TV드라마 역시 많은 변화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진행중이다.

 

ENG 카메라에 베타 테이프를 사용하여 드라마 촬영을 하던 시대가

있었음을 반드시 먼저 기억하면 좋겟는데...

90년대, 해외에 사는 분들이 한국 드라마를 보려 비디오 녹화로 대여 하던 시절이 있었다. 한템포 또는 두템포씩 늦게 보는 드라마임에도 챙겨 보며 향수를 달래던! 지금은 외국인들이 K-드라마를 보고 매료되는 시대인 것이다,

 

안방극장에서 마주친 우리들의 자화상 > K-드라마 반세기 역사를

둘러보는데 좋은 가이드라 하겠다. 우리 모두가 살아내는 지금 이순간도

각자의 인생 드라마를 제작중이지 않나.

 

드라마를 꽤 많이 자주 보는 스타일이라 아주 익숙한 제목들이 눈에

들어온다. 물론 , 좋아하지 않는 드라마는 건너 뛰었으니 내용은 잘 모르나

흐름은 어렴풋하게 기억나기도 하네.

 

대한민국 드라마 역사에 한 획을 그은 굵직한 작품들을 모아 두고 내용은 물론이고 시대배경과 사회 현상을 들여다 보는건 유의미하다. 그저 재미있네 없네에서 벗어나 조금은 넓고 깊게 작품을 볼 줄 아는 안목을 키울 수 있게 해주니 얼마나 좋은가. 오랜만에 그 옛날 드라마부터 사극, 시대극 포함하여

현대물까지 훑을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본다.

 

작가 사단이 있는가하면 연출가 사단이 있다. 되는 작품에 줄 대고 싶은 사람

일하고 싶은 사람마음은 어쩌면 당연한 것일지도...

세대교체는 끊임없이 이뤄지고 같은 것을 바라봐도 다르게 해석될 수 있으니

K-드라마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길 희망한다.











#안방극장에서마주친우리들의자화상

#K드라마반세기역사둘러보기

#이병욱지음

#지식과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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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꼬맹이
김광훈 지음 / 지식과감성#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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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꼬맹이

 

는 매력있으나 부담스러웠던게 사실이다.

중고교 시절 국어 시간에 외워야하는 외워서 암송하는 시간이

그리 즐겁지만은 않았더랬다. 그러나 약간의 강제성이 부여된

시간이 있었기에 지금도 많은 작품을 듣거나 접할때면 그 시간들이

추억으로 떠오르니...

 

독서모임에서 를 읽는 기회가 있었는데 각자의 소리와 맛이 다르니

들을 때 느낌도 조금씩 달라지더라.

 

< 하양꼬맹이 > 시집은 전체 194페이지

한 페이지에 두 편씩 실려 있다.

 

먼저 목차를 보면

사십일세부터

이십일세부터 사십세까지

이십세까지

마지막이 가장 청춘이다.

나이가 보이고 그다음으로 떠오른건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

가 연상된다,

아마도 순서라는 개념이 슬쩍 끼어드는건 어쩔 수 없네..

 

는 크게 힘겹지 않다.

일상에서 마주하는 모든 것들이 담겨있다.

여러 지역. 계절. 마음. 일상을 담은 곳곳을 여행하는 기분도 잠시

가져볼 수 있었다. 가끔 힘겨운 턱이 있어 멈추기도 하는데

고통스럽지 않게 넘어간다. 전부 이해하려고 하면 얼마나 힘들겠나.

마음이 동하는, 나의 추억과 경험과 기억을 움직이게 하고 숨을

불어 넣는 를 만나면 그 자체가 즐거움이라.


봄 이라는 계절에 와 만나는 것을 살포시 추천한다.






#하양꼬맹이

#김광훈시집

#시

#에세이

#지식과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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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드 : 부의 해방일지 - 돈에서 행복을 찾지 못한 파이어족들의 이야기
한정수.강기태 지음 / 체인지업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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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드

FINANCIAL

INDEPENDENCE:

RELEASE

ECONOMIC

DOMINION

부의 해방일지

돈 이야기 하는 것을 굉장히 금기시 했던 아주 오래전..

어린시절, 부모님 친구분들과 함께 하는 자리에 가면

항상 큰돈을 주시는 분이 계셨다.

어린이에서 청소년이 되고 대학생, 청년이 되고 성인이 될 때까지

그 분의 축하금 액수는 다른분과 다르게 크고 힘이 있었다.

세상 모든 어른은 당연히 그분처럼 돈을 쓰면서 살아갈 줄 알았던!

< 파이어드 >를 읽다보니 아마도 그분이 요즘 표현하는

파이어족 이 었던듯하다.

< 파이어드 > 부의 해방일지

책의 제목도 표지 디자인에서 받는 첫인상도 상당히 강렬한편이라.

두 명의 저자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이미 알고 있는것들도 신선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더라.

어쩌면 이들이 가진 에너지가 글에 녹아들어 읽는이에게 전달되는

힘 이 분명하니 당연하다고도 볼 수 있겠는데, 그게 어디 쉬운가!

'돈' '부자' 이야기는 언제나 흥미롭고 귀가 쫑긋해진다.

뚜껑을 열였을땐 눈에 더 동그랗게 힘이 들어가고 반짝거려짐은

인간이기에 당연지사.

그렇다고 이 책은 어떤 투자를 권하거나 뭘하면 이익을 얻는다거나 하는

투자 안내가 아님을 미리 밝히오니 오해 없기를 !!

부에 대한 마인드 셋을 할 수 있고 해야하는 이유를 선명하게 가이드 한다고

볼 수 있겠다.

전체266페이지

Chapter1 파이어족 , 그 후 4년

Chapter2 부는 당신에게 모든 것을 허락한다



돈은 우리 삶의 많은 결정을 좌우하지만, 자산의 규모에 따라 그 결정의 방식과

중요성이 크게 달라진다. 돈은 가난할수록 ‘목적’에 가까워지고, 많아질수록

‘도구’에 가까워진다.

p82

Chapter3 부는 당신에게 모든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행복하고 알차게 사는 사람들은 종종 “힘든데 행복하다” 라고 말한다.

본인이 하는 일에 재미를 느끼고, 재능이 있고, 그 일이 돈까지 된다면

정말 축복받은 일이다, 일하는 과정 자체에서 행복을 느끼는 가장

이상적인 형태인 것이다.

p134

Chapter4 해방자의 조건과 특징


해방자는 단순히 돈에 얽매이지 않는 사람이 아니다.

생각이란 걸 할 필요가 없게 해주는, 어떻게 보면 편리하다고까지 할 수 있는

돈의 구속에서 벗어나 자기 주도적이고 능동적인 삶의 방식을 만들어가는

사람이다.

p157

Chapter5 풍요로운 해방자로 살기 위한 가이드

해방자는 돈이라는 '기준'을 최우선으로 두지 않기에, 물질적 부족함에

더는 큰 불만을 갖지 않는다. 대신 자신에게 주어진 상황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데 집중한다. 그 과정을 도와주는 것이 다름 아닌

'감사'다. 감사란 현재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배울 점과 기회를 발견하는

또 다른 능력이다. 비록 상황이 어렵고 힘들지라도, 그 속에서도 얻을 수

있는 작은 깨달음이나 성장은 반드시 존재한다. 해방자는 힘든 상황에서도

감사함을 찾으며, 그것을 바탕으로 다음 선택을 준비한다. 좋은 것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안 좋은 상황에서도 배우고 성장할 기회를

찾는 것이다.

p233



각 Chapter 소제목은 단순해 보이나 읽어 보면 심장 박동이 빠르게

움직이는 부분이 생겨나더라.

전혀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사람이 이루어 낸 서로의 꿈을 실현 가능케 한

이야기를 담고 있으면서 나이 불문하고 읽는이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부를 쌓았다고 하여 그자리에 멈춰 있지 않고 끊임없이 목표를 수정하고

도전하고 하는 부지런함과 열정이 해방자의 삶의 방식에 맞닿아 있음을

알게 한다.

마음속 저 한켠에 잠자고 있던 계획을 일으켜 볼 만한 불씨를 지피기에 충분하며

행동으로 옮기는 것에 탄력 받기에 좋은 연료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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