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가 된 꼬마 아이들 - 예술가들의 진짜 어린 시절 이야기 꼬마 아이들 시리즈
데이비드 스테이블러 지음, 김영옥 옮김 / 레디셋고 / 2016년 12월
평점 :
절판


 

 

 

 예술가가 된 꼬마 아이들


 이 책은

미술관련 예술가들의 어린시절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아주 꼬맹이 시절부터 이야기가 있는 예술가가 있고


고난과 역경이 주재료인 예술가도 있고


한가지 관점에서만 바라본 예술가도 있고


각각의 삶에서 어린시절 겪은 이야기를 풀어주는것이 아주 흥미로워요.



초등학생 기준으로 ,  앉은자리에서 한 권 다 읽기에도 무난해요


지식을 요구하는게 아니니 눈에 불을 켜지 않아도 되요


오히려 그것이 더 집중 할 수 있는 요소 일 수 도 있구요~



관심있는 예술가


많이 들어 익숙한 예술가  


작가는 몰랐으나 작품은 아주 익숙한 ARTIST

,

,

,


  술술 읽어가며 당시 사회상도 살짝 엿보면서


 어린시절 소년, 소녀의 감성을 이해하기 좋으네요




어린시절 나를 이해해주는 사람


내편이 되어 한 번 더 생각해주는 사람


그 때 만나는 선생님 ....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생각하게되요.



파블로 피카소의 full name 을  알게 되구요~


각각의 ARTIST 의 대표작품  OR  특별한 사연이 담긴 작품 한 두점 정도 

사진 이 함께했더라면.... 살짝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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