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탈출을 위한 어션영어의 진짜 기초영어 완결편 - 영어회화에 꼭 필요한 영문법과 표현을 한 권으로 정리! 어션영어의 진짜 기초영어
어션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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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영어를 배운 기간은 총11년에 가깝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뭣 하나 잘 하는게 없다. 언어는 자꾸 사용해야 하는게 분명한데 학교 졸업 후 그 영어란걸 그다지 쓸데가 없다.

읽고 보면 따라 쓸 줄은 알지만 소통. 그 소통이 어렵다는 것이다. 진짜 기초영어를 통해 문장의 구조를 이해 한다면 가능할까?

이 책은 친절하게도 알파벳부터 시작된다.

지~~~인짜 찐으로 기초부터 시작해 보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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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단단하게 단아하게 박노해 사진에세이 2
박노해 지음 / 느린걸음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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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할아버지가 심어 놓은 포도나무 그늘 아래에서 현재의 자신의 손자들과 함께 앉아 이야기를 들려주는 풍경



온몸으로 겪어낸 모험과 고난의 이야기는 손자들의 가슴에서 영웅담으로 남는다. 삶은 자신만의 이야기를 유산으로 물려주는 것이고 그 이야기가 후대의 자손들에게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기도 할것이다.

그는 사랑하는 이들의 곁에서 오래오래 영원히 살아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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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박노해 사진에세이 1
박노해 지음, 안선재(안토니 수사) 옮김 / 느린걸음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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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고산족의 작은 장이 열리는 날 ,

그녀들은 험한 산길을 걸어 새알만한 감자알과 직접 만든 손빗자루 등 팔아도 몇 푼 안될 것 같은 물건들을 가져다 장에서 팔고자 한다. 가치를 매길 수 없는 그녀들의 노동의 결과물이 단정히 앉아 손님을 기다린다.

재래시장에는 삶의 생기가 맥박치고 하루가 담긴 노동의 결실이 , 세상의 소식들이 흘러 넘쳐난다.

사진만으로도 충분히 모든 상황들이 읽혀지는 것은 작가의 영혼이 오롯이 담겨 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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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단단하게 단아하게 박노해 사진에세이 2
박노해 지음 / 느린걸음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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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레 호수의 물위에 떠 있는 농장 쭌묘의 심장은 불전에 오르는 꽃밭이라고 한다. 버마에서는 아무리 가난해도 그날 버는 돈의 10/1을 바쳐 매일 아침 꽃을 사서 불전에 올려 기도를 한다고 한다.

고된 노동 속에서도 조각배를 타고 거두어 들이는 꽃은 그들 삶의 한줄기 희망이기도 하다.

어떻게 그 꽃이 사랑스럽지 않을 수 있겠는가.

저도 좋은 때나 힘든 때나

꽃다운 미소로 향기를 주는

사람이면 좋겠어요.

page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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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박노해 사진에세이 1
박노해 지음, 안선재(안토니 수사) 옮김 / 느린걸음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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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씨 좋은 동생이 이웃마을로 여자친구를 만나러 가는 형을 위해 멋지게 머리를 깎는다.

우리나라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이지만 그들에게는 가능한 일이다.

고산지대 소수민이 살아가는 마을에는 형제,자매간에 서로에게 많이 의지를 한다고 한다.

형자랑도 대단하다. 뭐든 못하는게 없지만 말수가 적고 여자 앞에 수줍어 한다니 동생이 소심한 형을 보면 안타까워 할 법도 하겠다.

서로에게 의지하며 의좋은 모습에서 그들만의 형제애가 읽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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