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에 읽었던 책을다시 한번 구입해서 읽습니다.10월 독서모임 덕분에 재독을 하게 되었네요.그땐, 서양철학 분야에 흠뻑 빠져있던 시기라 짜릿하게 읽었던 거 같아요. 과연 8년의 시간 동안 읽었던 책과 삶의 경험이 이 책을 어떻게 새롭게 바라볼지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