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의 밤

오랜만에 톨스토이의 책을 꺼냈습니다.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472번

표지그림은 니콜라이 피모넨코의
<저녁(1900>입니다.
우크라이나의 풍속화가로서
그림들이 좋습니다. 시간 되실때 검색하셔서 감상해보시면 만족하실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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